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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청년회 주최 일일호프 갔다가 토론도 하고 혼도 많이 났다" 2017-06-04 17:01:40
당적을 바꿔야 했던 이유를 밝혔다.장 의원은 "보수의 파멸적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자책으로 죄인의 심정으로 자숙과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결기가 부족했다. 한 개인에 대한 실망으로 큰 대의를 놓쳐버린 저의 작음도 고백한다"고 말했다.장 의원은 이어 "거창하게 한국당을 개혁하겠다고...
고이케 도쿄지사, 신당 대표 취임…"새 의회로 바꾸자" 2017-06-01 21:07:14
당선됐으나, 여전히 자민당 당적을 보유하고 있었다. 시모무라 하쿠분(下村博文) 자민당 간사장 대행은 고이케 지사의 탈당계 제출에 대해 "탈당은 당연한 것으로, 붙잡지 않는다"고 말했다. 총 127석을 두고 오는 7월 2일 치러질 도의회 선거에는 230여명이 입후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도민퍼스트회의 공천 후보...
표창원, ‘나홀로 찬성’ 김현아 의원 지지 “소신 응원합니다” 2017-06-01 11:27:20
이유에서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김현안 의원은 그동안에도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의 공식 행사에서 사회를 맡는 등 당적은 새누리당에 둔 채 바른정당에서 활동하는 행보를 보였고, 그로 인해 지난 1월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한편 한국당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김현아 의원 `몸 따로 마음 따로` 이럴 수밖에 없는 속사정 2017-06-01 10:38:01
"우리 당적만 갖고 있지 우리 당과 활동을 같이 하고 있는 분이 아니다"며 계륵이란 표현을 쓰기도 했다. 김현아 의원은 MBC `무한도전` 때 자유한국당의 극명한 반대에 부딪쳤던 인물이다. 자유한국당은 MBC를 상대로 `무한도전` 방송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자유한국당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는...
김현아 "몸은 한국당, 마음은 바른정당"…당적 지켜야 의원직 유지 가능해 2017-06-01 09:04:16
잃게 되는 만큼 불가피하게 자유한국당의 당적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김현아 의원은 지난 5월 31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임명동의안 처리 본회의 중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낙연 후보자 인준에 반대하며 뜻으로 회의장을 떠났지만. 김현아 의원은 마지막까지 남아 표결에...
신동욱 "김현아 의원 나홀로 `찬성`, 은혜를 원수로 갚은 꼴" 2017-06-01 07:18:55
당적은 새누리당에 둔 채 바른정당에서 활동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로 인해 김 의원은 지난 1월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당시 김 의원은 MBC 라디오 `김동환의 세계는 우리는`에서 "당원권 정지는 의원직이 유지되기 때문에 의정활동을 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고 지금과 같이 소신에 맞춰서, 내 양심에...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 `나홀로 투표`...찬성표 던진 까닭 2017-05-31 19:42:36
공식 행사에서 사회를 맡는 등 당적은 새누리당에 둔 채 바른정당에서 활동하는 행보를 보였고, 그로 인해 지난 1월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자유한국당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김 의원에 대한 사보임 조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 /...
한국당 김현아, 이낙연 반대당론 속 나홀로 찬성투표 2017-05-31 19:05:30
맡는 등 당적은 새누리당에 둔 채 바른정당에서 활동하는 행보를 보였고, 그로 인해 지난 1월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한국당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김 의원에 대한 사보임 조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ar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아베 '대항마' 고이케 도쿄지사 "선거앞두고 신당대표 취임" 2017-05-30 16:28:16
당선됐으나, 여전히 자민당 당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은 고이케 지사의 당적 문제에 대해 "도지사까지 하고 있으니 (고이케 지사가) 판단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도쿄 도의회 선거는 지방 의회 한 곳의 선거이지만 전국 정세에 영향을 미칠 만큼 파급력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상도동계 막내' 김영춘…한나라당 탈당한 '독수리 5형제' 2017-05-30 10:12:29
김 후보자는 한나라당 당적을 달고 광진구 갑 지역구에 당선돼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하지만 김 후보자는 첫 원내 입성 후 얼마지 않아 당과는 다른 길을 가게 된다. 그는 2003년 대선 실패 등 위기를 맞은 한나라당 내에서 의원 10여명과 당 혁신운동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탈당해 열린우리당 창당에 나섰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