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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공근로사업 신청자 쇄도…최저임금 인상·불황 여파 2018-01-14 08:31:02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7천530원으로 지난해(6천470원)보다 16.4% 증가했다. 남구의 공원녹지관리 업무에 선발된 근로자 일당은 올해 6만2천360원으로 지난해 5만3천580원보다 16.4%(8천780원) 늘었다. 여기에다 매일 급식비와 교통비 각각 5천원, 주말과 휴일에 근무하면 특근수당을 받는다. 남구 관계자는 "월평균 하루...
수당 없애고 근무시간 줄고…'최저임금 갑질'에 우는 노동자들 2018-01-14 08:27:01
지난해보다 16.4% 올라 시간당 7천530원이 됐다. 월급으로 따지면 약 20만 원 정도가 오른 셈이다. 이처럼 인건비 부담이 늘자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각종 수당을 없애는 등 '꼼수'도 성행하고 있다. 실제 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 단지는 최근 입주자 대표 회의 끝에 경비원과 미화원의 근무시간을 줄이기로 했다....
의료계도 최저임금 인상 후유증…재활·동네병원 타격 커 2018-01-14 07:29:01
6천470원에서 7천530원으로 16.4% 인상하면서 의료계에도 여파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일반 병원에 비해 인력소요가 많은 재활병원과 동네 병·의원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14일 대한재활병원협회에 따르면 이번 최저임금 인상으로 1인당 월평균 급여가 약 22만원 증가했다. 특히 급여인상에...
"우리가 관리비 더 내자" 경비ㆍ미화원 품은 울산 아파트 주민 2018-01-13 11:37:39
인원을 조정할지 2개 안을 놓고 입주민 설문 조사 방식으로 주민 투표를 했다. 그 결과 입주민 절반 이상이 임금을 인상하자는 의견을 내 근무 인원 변동 없이 경비원과 미화원은 모두 일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최저 시급은 7천530원으로 지난해 6천470원보다 16.4% 올랐다. young@yna.co.kr (끝)...
평택시, '큰 나무 심기 운동' 전개…"미세먼지 줄인다" 2018-01-13 09:31:00
등 7종 1천530그루를 공원과 산업단지 주변에 심었다. 올해는 평택항 인근 만호리에 완충녹지를 조성하고, 오성 산업공단과 통북천·소사벌 레포츠 공원 등에 미세먼지를 많이 흡수하는 메타세콰이어, 잣나무 등 침엽수를 심기로 했다. 침엽수 1그루가 연간 미세먼지 44g을 흡수하며, 1㏊의 숲은 미세먼지를 포함해 연간...
청탁금지법 된서리 화훼농가 최저임금·최강 한파 '삼중고' 2018-01-12 07:14:04
커졌다. 최저임금은 지난해 시간당 6천470원에서 올해 7천530원으로 16.4% 올랐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서 호접란(1천여㎡)을 재배하는 농업회사법인 유니플랜텍의 경우 캄보디아 근로자 6명이 일하는데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인건비로 한 달 평균 130만원을 더 지출해야 한다. 조직 배양실과 육묘실, 재배 온실을 갖춘 ...
중기부, 최저임금 인상 부담 최소화 위한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2018-01-11 12:00:33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은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7천530원으로 지난해보다 16.4% 인상됨에 따라 임금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0인 미만 고용사업주로, 월 보수액 190만원 미만의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해 있으면 된다. 지원금액은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편법 기승…위반 사업주 엄벌" 2018-01-11 10:17:23
대책을 요구했다. 이들은 "올해 시급 7천530원으로 오른 최저임금이 적용됐지만, 청소노동자를 해고하고 아르바이트로 대체하거나, 상여금과 식대 등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등 무력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견출지·스티커·라벨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한 여성은 "최저임금이 올랐다고 회사에서 포장부 직원에...
유영민 "통신공사업체 임금인상·정규직화 필요"…업계 난색 2018-01-10 18:17:27
분야 최저 시급은 법에서 정한 7천530원을 넘는 1만2천원 정도지만, 더 높여 소비로 연결되도록 (업계가) 적극 동참하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일용직 현장 근로자도 정규직화하는 방안을 찾아달라. 그래야 기술이 자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유 장관의 올해 첫 현장방문으로, 통신산업 현장의 고용 안정성을...
최악 취업난에 文대통령 "최저임금 정착되면 일자리 늘어" 자신 2018-01-10 15:16:08
하지만 당장 올해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7천530원으로 인상되면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아파트 경비원 등을 해고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날 발표된 통계청의 12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12월 숙박·음식점업 취업자 수가 일용직을 중심으로 4만9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