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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유동근, 김현주에게 "확신이란, 서로 함께 견뎌온 시간이다" 조언 2014-12-15 00:52:21
상무님 멱살 잡고 치킨 집에서 무릎 꿇리고 그거 다 마음에 들어 넘어갔는 줄 아냐”라며 되받아쳤다. 이에 차순봉(유동근)은 피식 웃으며 “회장님이 너랑 문상무 사이 알고 계시냐?”라고 물었고, 차강심(김현주)은 “진도까지 나가신 건 아직 모르신다. 당분간은 회사에는 비밀로 하려구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가족끼리 왜 이래" 유동근, 김상경 변태로 오해 "손모가지 부러뜨릴거다" 으름장 2014-12-13 23:29:42
멱살을 잡더니 이번엔 집에 찾아온 사람 빗자루로 때리냐?"라며 말렸다 이에 차순봉(유동근)은 “저놈 자식, 변태 중의 상변태다. 상무라는 직함하나 걸어놓고, 어디다 손을 대? 손모가지를 부러뜨려놓고 시작할거다”라며 다시 흥분했다. 그러자 문태주(김상경)는 “제발 살려주십시오. 오해라니까요”라며 울부짖었다....
‘미생’ 태인호vs변요한, 회사 “네가 나가나, 내가 나가나 해보자” 전면전 2014-12-13 00:39:00
드러냈다. 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성대리는 “이 소시오패스 새끼. 한 번 해보자 이거지? 해봐. 네가 나가나, 내가 나가나 해보자고”라고 말해 실랑이를 벌였고, 대화도중 한석율의 멱살까지 잡았다.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사랑만 할래’ 122회, 길용우 절벽으로 뛰어내려… 서하준 사과 못 받나 2014-12-12 08:00:09
김태양을 만났다. 김태양은 최동준의 멱살을 잡고 이영란이 죽음을 맞이한 절벽으로 끌고 갔다. 김태양은 “여기 당신이 내 엄마를 죽인 이 곳, 엄마가 날 살리겠다고 대신 죽은 여기서 빌란 말이야”라고 최동준이 이영란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길 바랐다. 김태양은 신고도 하지 않았고, 진심어린 최동준의 사죄를 바라는...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도왔다가 고소 당하나 2014-12-12 07:59:29
바이어는 현우에게 “내가 누군지 알아?”라며 멱살을 잡았다. 정임은 현우와 바이어를 말렸다. 바이어는 “넌 또 왜 끼어들어?”라며 정임을 밀쳤다. 이를 본 현우는 또 다시 분노해 바이어에게 다시 한 번 주먹을 날렸다. 바이어는 “경찰 불러!”라며 행패를 부렸고 결국 바이어와 현우, 정임은 경찰서에 가게 되었다....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에 정체 밝혀 “나 하명이야” 2014-12-12 02:13:02
멱살을 잡아 “형 제발”이라고 말했고 기재명은 “그 소리 하지 말랬지”라며 불쾌해 했다. 이윽고 달포는 적대감을 드러내며 분노하는 재명을 향해 “나야 형, 나 하명이야. 형 동생. 기하명이라고”라고 말하며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다. (사진출처: sbs ‘피노키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헬로 이방인` 파비앙 줄리엔에 "술 먹었으니 정리해야 되는 거 아냐?" 2014-12-12 01:35:40
은연중에 당황한 모습을 비췄다. 이는 앞서 줄리엔이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에 취해 강남 길거리에서 속옷을 입고 벌였던 정리 해프닝을 언급한 것이었다. 이에 줄리엔강은 장난스럽게 파비앙의 멱살을 잡으며 "수영할래?"라고 들어 올려 폭소케 했다. 줄리엔 강은 처음 ‘헬로 이방인’에 출연할 당시 주변에서...
‘사랑만 할래’ 길용우, 서하준 구타한 뒤 도주… “이응경 죽인 건 서하준” 주장 2014-12-11 20:00:59
김태양이 발견했고, 김태양은 최동준의 멱살을 잡고 영정 앞으로 끌고 왔다. 김태양은 “죽을죄를 지었다고 빌어” 최동준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고, 최동준은 김태양의 멱살을 잡으며 “네 엄마를 죽인 건 너야. 엄마가 왜 죽었는지 너도 알고 있지” 외려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방송된 ‘사랑만 할래’ 지난...
‘미스터 백’ 정석원, 신하균·이준과 본격적으로 맞붙나 ‘팽팽한 힘겨루기’ 2014-12-11 12:03:18
보고 만족스런 미소를 짓던 그는 최대한에게 멱살까지 잡혔지만 “다 회사를 위한 거지 제 생각대로만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 정돈 알고 계시겠죠?”라며 응수했다. 이어, 최대한을 돕고자 자신을 찾아온 홍지윤(박예진 분)이 뭐든 할 테니 제발 도와달라는 말에, 심상치 않은 눈빛을 드러내며 앞으로 그녀를 이용하...
`미스터백` 정석원, 신하균 향한 음모 시작 `눈빛이...` 2014-12-11 11:28:33
짓던 정이건은 최대한에게 멱살까지 잡혔지만 “다 회사를 위한 거지, 제 생각대로만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 정돈 알고 계시겠죠?”라며 응수했다. 이어 정이건은 최대한을 돕고자 자신을 찾아온 박예진이 뭐든 할 테니 제발 도와달라는 말에, 심상치 않은 눈빛을 드러내며 앞으로 그녀를 이용하려는 듯한 모습을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