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동빈 회장 장인 장례식… 롯데 수뇌부 일본 도쿄 집결 2017-12-24 18:39:20
자격으로 장인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들을 영접한 뒤 26일 오전 발인에 참석한다. 황각규 대표를 비롯한 롯데 부회장·사장단도 신 회장 장인 장례식에 참석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롯데 관계자는 “신 회장이 재판 일정으로 장인 임종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맏사위로서 해야 할 도리를 다할...
신동빈 회장 장인상…롯데 수뇌부 日도쿄 집결 2017-12-24 16:15:24
자격으로 조문객들을 영접하고 있다.롯데 수뇌부도 문상객 대열에 합류한다. 24일 롯데에 따르면 황각규 롯데지주 공동대표와 이원준 유통 사업부문(bu)장, 송용덕 호텔&서비스 bu장, 이재혁 식품 bu장, 허수영 화학 bu장 등이 25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들도 장례식 참석 후 귀국할 예정이다.롯데 관계자는 "신...
신동빈 회장 日 장인상에 롯데 수뇌부 총출동 2017-12-24 06:01:01
자격으로 장인의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들을 영접한 뒤 26일 오전 거행되는 발인 행사까지 참석할 예정이다. 황 공동대표를 비롯한 롯데 부회장·사장단도 신 회장 장인 장례식에 참석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신 회장이 비록 재판 일정 때문에 장인 임종을 곁에서 지키지는 못했지만 다행히 집행유예를 선고...
노영민 주중대사 "기자폭행 사건, 경호 아닌 명백한 폭행" 2017-12-19 20:36:18
차관보급인 쿵쉬안유(孔鉉佑) 외교부 부장조리가 공항 영접을 나온 것에 대해서는 "부장조리지만 부부장(차관) 직무를 대행하는 분"이라며 '홀대' 논란에 반박했다. 한편, 노 대사는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관련된 발언은 확대 정상회담 때는 거론이 되지 않았고 단독 정상회담 때 '이미 알고 있는 어떤...
文대통령, 재외공관장 향해 "국익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전문] 2017-12-18 19:30:00
국빈 영접을 세 번 했고, 많은 외빈들을 접견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후 지금까지 외교는 우리 국정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한반도와 동북아의 긴장이 과거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외교 공백을 채우고, 무너지거나 헝클어진 외교관계를 복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전문] 문 대통령 재외공관장 초청 만찬 인사말 2017-12-18 19:10:40
국빈 영접을 세 번 했고, 많은 외빈들을 접견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후 지금까지 외교는 우리 국정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한반도와 동북아의 긴장이 과거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외교 공백을 채우고, 무너지거나 헝클어진 외교관계를 복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문 대통령 "진정성이 상대를 움직인다"…'마음 얻는 외교' 강조 2017-12-18 19:10:14
고려해 공항에 영접 나올 예정이던 노영민 주중대사를 난징 추모 행사장에 가게 하는가 하면 베이징대 연설에는 양국의 역사를 꼼꼼이 되짚고 '동질성'을 부각시키며 중국을 바짝 껴안았다. 문 대통령이 이처럼 마음을 얻는 외교를 강조한 것은 북한이 핵·미사일 실험 등 도발을 감행하고 미·일·중·러 등...
中 북핵 수석대표 쿵쉬안유 이르면 금주 방한 추진 2017-12-17 22:16:49
10·31 합의(한중 관계 개선 관련 협의 결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그의 방한시 외교부 또는 청와대 당국자와 사드 관련 후속 논의를 할지 여부도 주목된다. 쿵 부장조리는 문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지난 13일 중국을 방문했을 때 공항에 영접을 나온 인물이기도 하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여 "한중협력 틀 성공적 복원" vs 야 "굴욕외교에도 자화자찬" 2017-12-17 18:04:02
대통령에 대한 기내영접 대신 난징대학살 추모행사에 참석한 것을 언급하며 "다른 대통령 같았으면 대사가 기내영접을 포기하고 행사현장에 참석할 수 있었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문 대통령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야당에서 제기하는 '홀대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일부...
청와대 "사드로 서먹했던 두 정상 관계 회복… 정부 77개 국장급 협의채널 전면 재가동" 2017-12-17 17:48:47
‘공동성명 패싱’ ‘경제사절단 패싱’ 등 3대 패싱과 ‘공항 영접 굴욕’ ‘하나마나 4대원칙 굴욕’ ‘기자단 폭행 굴욕’ 등 3대 굴욕을 고루고루 당하고 왔다”며 “‘정유국치(丁酉國恥)’로 기록될 것”이라고 혹평했다. 김철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