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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평등하고 안정된 가정… 家母長제 부족에서 찾다 2018-07-12 18:17:02
가족과 친족을 정하는 것을 이르고, 가모장제는 가족 내에서 여성을 가장으로 삼는 제도를 뜻한다.《어머니의 나라》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모쒀족의 삶을 통해 사랑의 자유를 실현하면서도 안정된 가족의 모습을 제시한다. 저자는 중국계 싱가포르인 변호사 추와이홍이다. 로펌에서 일하다 2006년 조기 은퇴한 뒤...
'일감 몰아주기·떼어주기' 증여세 신고 대상 2천500명 2018-07-12 12:00:18
친족의 직·간접 지분율이 3%(중소·중견기업은 10%)를 초과하면 과세 대상이 된다. 단 수혜법인의 세후 영업이익이 있어야 과세 대상이 된다. 일감 떼어주기는 특수관계인이 지배주주로 있는 법인에 사업기회를 제공해 지배주주에 이익을 줬을 때 이를 증여로 보고 과세하는 제도다. 이때 수혜법인은 지배주주와 그 친족의...
검찰 '계열사 자료 허위제출' 신격호 벌금 1억 구형 2018-07-11 14:59:41
허위 기재한 혐의도 받는다. 일부 친족을 친족현황에서 누락한 혐의도 적용됐다. 신 명예회장의 변호인은 "실무를 담당한 직원들이 아무 문제 없이 매년 하던 대로 신고한 것"이라며 "과연 피고인에게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살펴봐 달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오는 8월 22일 선고하기로 했다. 신...
결혼 없이 연애만 하는 유토피아가 존재할까 2018-07-10 06:45:00
여성의 핏줄을 따라 가족과 친족을 정하는 방식이고, 가모장제는 가족 내에서 여성을 가장으로 삼는 제도를 가리킨다. 모쒀족의 가족은 가장인 외할머니 아래 어머니와 이모, 외삼촌, 이종사촌 등 모계 친족으로만 구성되며, 아버지를 비롯한 부계는 없다. 모쒀족 여성은 성인식을 치르고 나면 집에 자기만의 방을 갖고 그...
"지방 권력도 견제 필요"… 靑, 특별감찰 조직 확대 2018-07-05 18:00:57
및 임원, 대통령의 친족, 대통령과 특수관계에 있는 자를 대상으로 감찰을 벌인다.현재 특별감찰반 소속 인원은 15명 내외로 청와대는 이번에 적어도 3~4명 정도를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여권이 가진 권력의 크기가 커졌기 때문에 이를 감시해야 할 필요도 커진 것...
靑, 특별감찰반 확대 추진…"與 권력 커져 감시할 부분 많아져" 2018-07-05 08:15:22
공공기관·단체장 및 임원, 대통령의 친족, 대통령과 특수관계에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 감찰을 벌인다. 현재는 특별감찰반 소속 인원이 15명 내외이나 청와대는 이번에 적어도 3∼4명 정도를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체적으로 여권이 가진 권력의 크기가 커졌기 때문에...
경찰 피의자신문에 변호인 참여 급증…작년보다 56%↑ 2018-07-04 12:00:21
감소했다. 사건 당사자와 수사관이 친족 등 특수관계인 경우 직무에서 배제하는 제척·기피·회피 제도도 올 1월부터 시행됐다. 형사소송법상 법원에 적용되는 제척·기피·회피 제도를 수사기관이 도입한 것은 처음이다. 제척은 경찰관이 사건 당사자와 친족 등 특정 관계인 경우 직무에서 당연 배제하는 제도이며, 기피는...
대기업 공익법인 84% 총수가 이사로 참여 2018-07-01 19:32:05
집계됐다. 전체 공익법인 평균(261억원)의 6.3배 규모다. 총수·친족·계열사 임원 등 특수관계인이 이사로 참여하는 공익법인은 83.6%인 138개, 특수관계인이 대표인 법인은 59.4%인 98개였다.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그래픽]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 운영실태 분석 결과 주요 내용 2018-07-01 15:05:28
운영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16년 말 기준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자산 중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21.8%로 전체 공익법인(5.5%)의 4배에 달했다. 계열사, 총수 친족 등과 내부거래를 한 대기업집단 공익법인도 100개(60.6%)에나 달해 '일감 몰아주기'를 막기 위한 내부 견제장치가 필요하다는...
경영권 승계 '꼼수'…공익법인에 총수2세 회사 지분 집중 2018-07-01 12:00:11
비교하면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 계열사, 총수 친족 등과 내부거래를 한 대기업집단 공익법인도 100개(60.6%)에나 달해 '일감 몰아주기'를 막기 위한 내부 견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분석 대상 대기업집단 공익법인 165개의 평균 자산규모는 1천229억원으로 전체 공익법인 평균(261억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