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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탈취제, 대변 냄새 잘 못 잡아" 2024-12-10 12:00:18
무자극'이라는 표현으로 제품이 무해하다고 오인할 우려를 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비자원은 지적했다. 올해 6∼8월 온라인 가격비교사이트 및 공식몰 등을 기준으로 한 용량 100㎖당 가격은 200∼3천132원으로 최대 15.7배가량 차이가 있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에서 문제점이 드러난 제품에 대해선...
신혼부부 '100만쌍' 첫 붕괴…'무자녀' 비중 절반 육박 2024-12-10 12:00:08
대출잔액의 중앙값은 1억7천51만원으로 전년(1억6천417만원)보다 634만원 늘었다. 고금리 영향으로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 비중은 하락했지만 보금자리론 등 주택 관련 대출 지원 영향으로 고액 대출이 늘어났다는 것이 통계청의 설명이다. 맞벌이 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1억9천만원, 주택을 소유한 부부의 대출잔액 중앙...
"올해만 벌써 6배 폭등"…무서운 '새내기들' 2024-12-10 11:08:03
비해 36% 증가했다며 "특히 일부 기업은 상장 이후 6배 이상 폭등하며 강한 상승랠리를 펼치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미국 증시에 상장한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기업은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다.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마이크로 모듈형 원전(MMR)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로 트럼프 관련주로...
"석탄발전 전환 지역영향 최소화"…정부·지자체·발전사 첫 협의 2024-12-10 11:00:06
설명했다. 2030년까지 태안화력(1~4호기), 하동화력(1~6호기), 보령화력(5,6호기), 삼천포화력(3~6호기), 동해화력(1,2호기), 당진화력(1~4호기) 등이 단계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석탄 발전을 폐지하고 재생에너지, 수소, 원전 등을 아우르는 무탄소 에너지 발전 비중을...
안정 택한 보험사…쇄신 불가피했던 카드사 2024-12-09 17:47:52
지난 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KB국민카드 대표 후보로 김재관 KB금융지주 재무담당(CFO) 부사장을 추천했다. 최근 카드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 지속적인 카드 본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주의 재무분야 전문가를 선임해 1등 카드사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겠다는 게 지주의...
일본 수출 토마토·묘목, 내년부터 '토마토뿔나방' 무감염 확인 필요 2024-12-09 17:45:15
결과 올해 6월 위험관리방안에 합의한 이후 이를 바탕으로 수출고시를 제정하고, 양국은 2025년 1월 1일부터 위험관리방안을 적용하기로 최종 동의했다. 이에 따라 일본으로 수출되는 국산 토마토 생과실과 묘목은 몇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재배시설과 선과장을 검역본부에 등록해야 하며, 재배시설 내 창문과...
계엄 사태에 어지러운 증시…'주차장' 찾는 투자자들 2024-12-09 17:42:55
지난 6일 기준 32조8255억원으로 1주일간 7818억원 불어났다. 직전 주 증가폭(3879억원)의 두 배 이상이다. 초단기채 펀드 설정액은 윤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비상계엄을 발표한 뒤 해제한 4일에만 787억원어치 증가했다. 만기 1년 이내 단기 채권과 기업어음(CP), 양도성예금증서(CD) 등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MMF도 자금을...
이자도 못 갚는 자영업·中企…'깡통대출' 급증 2024-12-09 17:41:23
6782억원에 그쳤는데 1년 사이 62.3%(4223억원)나 늘었다. 같은 기간 국민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은 7735억원에서 9625억원으로 24.4%(1890억원)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7748억원에서 9289억원으로 19.9%(1541억원) 불어났다. 신한은행은 같은 기간 7049억원에서 7145억원으로 1.4%(96억원) 늘어나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작았...
외신도 주목한 'MZ 시위'…로제 '아파트' 부르며 탄핵 외쳤다 2024-12-08 18:00:28
‘MZ 집회’ 분위기가 연출됐다. 오후 6시께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며 탄핵안 표결이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실망감이 맴돌았다. 주최 측은 음악을 틀고 분위기를 환기했다. 시민들은 로제의 ‘아파트’,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등 유행곡을 따라 부르며 시위를 콘서트처럼 즐겼다. 촛불 대신 아이돌그룹 빅뱅의 ‘뱅봉...
시리아 반군, 내전 13년만에 승리선언…'철권' 알아사드 도피(종합2보) 2024-12-08 17:38:15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까지 가세한 국제전으로 번지며 50만명이 넘는 사망자를 낳고서도 해법을 찾지 못했다. HTS는 지난달 27일부터 무서운 속도로 진격을 거듭해 알레포, 하마, 홈스 등 주요 도시를 점령했다. 이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6년 만에 다마스쿠스까지 진입했다. 알아사드 대통령은 쿠데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