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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기자의 보물여행] 동쪽 끝 보물섬 우도, 혼저옵서예 우도맛집 카페 노닐다 2015-06-23 21:41:35
허브죽. 우도 해녀 할망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뿔소라를 깨끗하게 손질해서 이에 닿는 느낌이 좋은 크기로 잘라 죽을 쑤어 낸다. 이 죽에 들어가는 허브는 쌉싸래한 맛이 나서 식욕을 돋운다. 우도에서 가장 유명한 뿔소라 허브죽, 드신 손님들이 양쪽 엄지손가락을 들어 주니 쉐프의 어깨는 으쓱, 절로 올라간다. 이...
한콘진, '삼시세끼'-'징비록' 유럽시장도 노린다 2015-06-22 10:13:12
e&m(삼시세끼), mbc(빛나거나 미치거나), 벧엘글로벌(그림 그리는 해녀), 플레이온캐스트(asia's greatest market places) 등 총 5개 국내 방송기업이 참가해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들 참가기업이 원활한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사전 비즈매칭을 진행하고, 한국공동관 내에 개별 상담부스...
`자기야` 마라도사위 박형일, 안방극장 울린 가족사 `뭉클` 2015-06-20 11:01:41
아내의 부탁으로 해녀 장모와 생활하게 된 박형일은 장모와 고된 하루 일을 마치고 함께 술 한 잔을 나눴다. 39년 동안 물질을 해온 것은 물론 중국집까지 운영하고 있는 장모가 안타까웠던 박형일은 장모를 향해 "이제 그만 하셔도 되지 않냐"고 장모를 걱정하는 마음을 조심스레 드러냈다. 사위의 말에 장모는 사고를...
[카드뉴스] 사라지는 해녀들 '숨비기 소리' 이어갈까 2015-06-19 14:07:58
남아있는 해녀들도 고령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질 조업을 하는 잠수어업인은 1970년 1만4143명에서 지난해 4415명으로 줄었다. 최근 정부와 제주도는 사라지고 있는 제주 해녀문화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세희 한경닷컴 기자 ssa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맨도롱 또똣 김희정-이성재, 진짜 연애 시작 “까짓거 한 번 해봅시다” 2015-06-19 12:29:17
그 정도 해야한다. 리조트 사장 송정근 씨, 해녀랑 연애 한 번 해볼래요?”라고 물었고 송정근은 “까짓거 한 번 해봅시다. 해녀의 남자”라고 답해 두 사람의 진짜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다....
'맨도롱 또?' 강소라,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2015-06-19 10:32:00
또한 해녀학교 주민들에게 황욱이 진짜 괜찮은 남자라는 말과 실습에서 문어를 잡은 정주를 축하해 주는 황욱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사람이라는 걸 느끼지만 건우에게 느꼈던 것처럼 가슴이 뜨겁지 않다는 사실에 슬픈 표정을 지었다.시청자들은 정주가 건우로 인해 아파할 때 위로해주고 옆에서 묵묵하게 지켜주는 순정남...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향한 가슴 먹먹 글썽 독백…안방극장 ‘촉촉’ 2015-06-19 07:23:17
고작 평범한 해녀 아줌마를 만난다는 사실에 분개, 해실(김희정)을 매몰차게 떼어내기 위해 찾아갔던 터. 봉투를 내밀며 정신 차리라고 하는 희라에게 해실은 “내가 아가씨 오빠한테 정신 나간 건 맞지만. 돈에 환장한 건 아니에요”라며 “잘 생겨서 좋아하는 거예요”라는 말로 한 방을 먹였다. 이어 컵을 들어 물을...
'자기야' 6년차 해녀 "하루 30~50만원 번다"…수입 공개에 '깜짝' 2015-06-12 10:35:47
사람이 있다"고 해녀일의 고충을 밝혔다.이날 mc김원희는 해녀들의 수입에 대해 물어보자 김재연 씨는 "요즘이 성게철인데 나는 잘 못하는 편이다"라며 "하루 30~50만원을 번다"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햇다.이를 들은 성대현은 "내가 굳이 여기 앉아서 연예인을 해야되나 싶다"고...
수요미식회 제주도 맛집, 정력에 좋다는 음식들.. `29년째 영업` 어디? 2015-06-11 16:22:36
곳이라고 한다. 특히 순옥이네 명가는 현직 해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전복물회와 성게 미역국, 그리고 해물뚝배기 등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두 번째로 소개된 `수요미식회` 선정 맛집은 제주도 제주시 일도동에 위치한 돌하르방 식당으로 1987년 개업 후 29년 째 영업 중인 곳이다. 돌하르방 식당은 각재기와...
수요미식회 제주도 3대 맛집, 비주얼만 봐도 ‘군침’ 2015-06-11 14:46:37
위치한 ‘순옥이네 명가’다. 이곳은 현직 해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15년 째 영업 중이며 전복물회와 성게 미역국, 그리고 해물뚝배기 등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두 번째로 소개된 맛집은 제주시 일도동에 위치한 ‘돌하르방 식당’이다. 전갱이와 배추를 넣고 시원하게 끓여낸 제주도 토속음식인 각재기국과 통통한 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