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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아들의 전쟁' 2막 관전 포인트…"확 바뀌었다" 2016-01-20 15:37:00
둘 해소된다. 더불어 절대 악인 남규만의 개인적인 속사정까지 비춰주면서 인물들을 더 심도 있게 다루는 디테일도 더해질 예정.이와 관련 1막에서 ‘비상구가 없다’, ‘작가의 해법이 궁금하다’라고 토로했던 시청자들은 2막에서 ‘숨은 진실’들을 발견함으로써 위에서 부감도로 미로를...
`리멤버-아들의 전쟁` 본격 2막 돌입, 변두리 로펌 VS 일호家 끈질긴 악연 끝장? 2016-01-20 14:03:49
해소된다. 더불어 절대 악인 남규만의 개인적인 속사정까지 비춰주면서 인물들을 더 심도 있게 다루는 디테일도 더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1막에서 `비상구가 없다`, `작가의 해법이 궁금하다`라고 토로했던 시청자들은 2막에서 `숨은 진실`들을 발견함으로써 위에서 부감도로 미로를 바라보고, 극을 더 스피디하게 즐길...
'리멤버-아들의 전쟁' 2막 관전 포인트 4가지 "확~ 바뀌었다!" 2016-01-20 07:58:07
둘 해소된다. 더불어 절대 악인 남규만의 개인적인 속사정까지 비춰주면서 인물들을 더 심도 있게 다루는 디테일도 더해질 예정. 이와 관련 1막에서 ‘비상구가 없다’, ‘작가의 해법이 궁금하다’라고 토로했던 시청자들은 2막에서 ‘숨은 진실’들을 발견함으로써 위에서 부감도로 미로를...
`로봇, 소리` 이희준 "인간미 넘치는 악역이 좋아요"[인터뷰①] 2016-01-19 09:05:31
기준이 있다. 주로 악역을 맡았지만, 그는 완전한 악인이나 선인을 연기하는 것은 끌리지 않는다고 한다. 악역이지만, 그 안에서 인간미를 발견할 수 있는 역할을 선호한다고 했다. "신진호를 연기하면서 `내가 이런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생각을 주로 할까. 이런 상황이면 뭘 욕심낼까`를 생각하면 당연히...
한수연, ‘영화-연극-드라마’ 장르 넘나드는 활약으로 2016년 빛낸다 2016-01-14 08:32:01
감독의 ‘달빛 길어 올리기’, KBS ‘일말의 순정’ 등에 얼굴을 비추며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얼마 전에는 tvN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과 OCN ‘실종느와르 M’,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이와 같이 2016년에도 종횡무진 활동을 앞둔 한수연의 출연 연극 ‘꽃의 비밀’은...
곽도원, `범죄와의 전쟁`부터 `조선마술사`까지 존재감 비결은? 2016-01-06 10:54:03
곽도원은 매력적인 악인을 연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서 깡패보다 징글맞은 악질 검사 `조범석` 역으로 거물급 조연의 탄생을 알린 곽도원은 2013년 <변호인>에서는 국가권력의 공공연한 폭력을 대변하는 `차동영 경감`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곽도원, 장르불문 `미친 존재감` 발휘하는 연기 내공..."관심 집중" 2016-01-06 10:27:57
곽도원은 그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매력적인 악인을 연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서 깡패보다 징글맞은 악질 검사 조범석 역으로 거물급 조연의 탄생을 알린 그는 2013년 `변호인`에서는 국가권력의 공공연한 폭력을 대변하는 차동영 경감으로 강...
‘장사의 신-객주 2015’ 유오성, 장혁 앞에서 엎드린 사연…궁금증 증폭 2016-01-05 23:00:00
절대 악인 유오성이 장혁에게 처절하게 매달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오성은 천봉삼(장혁)과 경쟁하는 길소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장혁을 꺾고 육의전 대행수에 오르겠다는 일념하나로 악랄해지고 있는 유오성으로 인해 안방극장의 긴장지수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장사의...
무한도전 공개수배 특집, 뒷맛이 어째 좀 쓰다? 2016-01-05 17:21:29
그리고 경찰의 추격을 방해하며 그 도피를 도운 시민들은 악인이 아닌 "선인"이었다. 이왕 `공익성`을 목적으로 특집을 만들었다면 도주를 도운 시민들도 함께 처벌되는 그림이 그려졌다면 어땠을까. 혹은, 멤버들이 자신의 누명을 밝혀 결백을 입증하고, 누명을 씌운 누군가를 처벌하는 영화와 같은...
‘MBC 연기대상’ 김희원, 베스트 조연상…‘첫 수상’ 2015-12-31 15:25:02
공포감을 조성하는 악인의 모습과 조카에 대한 부성애의 눈빛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반전 연기를 보여줘 주연배우들 못지않는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쉬지 않는 작품 활동과 미친 연기력으로 진정한 배우의 길을 쉼 없이 걷고 있는 김희원에게 이번 수상은 "배우가 애 같아서 더 잘한다 잘한다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