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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개성공단 이외 남북경협기업 지원요구 합리성 있다" 2017-01-24 14:34:11
북한인구조사 준비 ▲겨레말 웹사전 편찬 ▲개성 만월대 출토 유물 디지털 아카이브 조성 등도 제시했다. 그는 또한 대북제재 차원에서 북한산 물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격월로 재래시장 등에서 현장 단속을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길따라 멋따라] 지리산 노고단 지붕 밑 설경 장관 2017-01-21 07:00:12
소금강에 비유되기도 한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구례 지역 읍지에는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과 같다"고 기록돼 있다. 오산 정상부에 지은 사성암은 백제 성왕 22년(544) 연기 조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2014년 국가지정문화재(명승)로 지정됐다. 원래 명칭은 '오산암'이었으며 이의상, 원효, 도선, 진각...
검정 역사·한국사교과서 집필진, 집필 거부 선언 2017-01-20 13:08:56
걸리고, 국사편찬위에 검정을 받는 게 6개월 걸린다"면서 "교육부가 검정기간을 1년으로 줄인 것은 국정교과서와 유사하게 쓰지 않으면 신청을 받아주지 않겠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김종수 군산대 교수(금성출판)는 "무리를 한다면 1년 안에 만들 수 있겠지만, 학계의 의견을 무시하고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등...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 31일 공개…박정희 서술 줄어들 듯 2017-01-19 17:50:41
서술과 관련해서는 '공과를 균형있게 서술한다'는 편찬기준에 비춰서도 분량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많았던 터라 최종본은 이 보다 분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대한민국 수립' 표현은 그대로 유지된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자체에 '대한민국 수립'으로 명시됐기 때문에 교육과정...
"동북공정의 성과"…중국연호로 정리한 韓고대역사서 中서 출간 2017-01-19 09:46:33
표기돼 있고, 편찬을 주도한 인물은 장웨이궁(姜維公) 중국 창춘사범대 교수다. 이에 대해 박준형 박사는 "장웨이궁 교수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중국 사회과학원이 주도한 동북공정에 참여한 인물이고, 서문에 2002년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수행한 뒤 계속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책을 낸다는 내용이 있다"며 "중국...
용산참사 8주기 맞아 백서 발간…2020년 현장 전시관 조성 2017-01-19 09:30:01
시는 편찬 과정에서 참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발생 원인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자 법조계·학계·종교계·언론·시민사회 등 각계 전문가로 '용산참사 기억과 성찰 위원회'를 꾸려 14차례 내용을 검증·자문했다. 백서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비 사업이 지향해야...
기념재단 "전두환·노태우 처벌 20년…5·18정신 전국화" 2017-01-18 14:14:12
표준 5·18 민주화운동사 편찬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재단은 5·18 40주년인 오는 2020년 편찬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비상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정수만 전 5·18 유족회장이 모은 일지를 검증해 올해 공개한다. 최소 10만 쪽 이상의 자료가 검색 가능한 형태로 공개될 것이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5·18 당시...
친일문제연구가 임종국 선생 조형물 '합법적 지위' 얻는다 2017-01-18 11:19:48
실시, 관리하고 앞으로 설치될 작품에 대해서는 타당성을 심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66년 '친일문학론'을 펴낸 임종국 선생은 천안시 삼룡동과 구성동에서 칩거하면서 '친일파 총서' 편찬에 몰두하다 1989년에 타계했다. 시신은 천안공원묘원에 안장됐다. yykim@yna.co.kr (끝)...
새문안대학생회 민주화운동사 기록…'시대의 횃불' 출간 2017-01-18 10:17:46
맞아 민주화운동사를 정리하는 책을 펴내게 됐다"며 "오늘날 촛불 혁명의 시국에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새문안교회 대학생회 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종로구 사간동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시대의 횃불' 출판기념회를 열...
허왕후가 인도에서 왔다?…"후대에 만들어진 허구일 뿐" 2017-01-17 17:25:49
나이는 16세입니다." 고려시대 후기 승려 일연이 1281년 편찬한 '삼국유사'의 '가락국기'(駕洛國記)조에서 허왕후가 자신을 소개하며 한 말이다. 허왕후는 가락국의 초대왕인 수로왕의 부인으로 서기 48년 인도에서 가야로 넘어와 태자 거등공을 낳고 157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허왕후가 자신의 고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