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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도 불발 2024-12-10 17:52:17
50%에서 40%로 낮추는 내용을 담았다.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에 들어 있는 최대주주 상속·증여 재산 20% 할증평가 폐지, 자녀 공제 확대 등 제도 개편도 무산됐다. 주주 환원에 적극적인 ‘밸류업 기업’에 투자하면 배당소득 증가액을 저율로 분리 과세하는 소득세법 개정안도 이날 국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ISA에 대한...
[사설] 비상경제회의 제안 뒤 감액예산 일방처리…李대표, 진정성 있나 2024-12-10 17:50:44
반도체 특별법, 고준위방폐장법 등이 국회 문턱을 못 넘고 있다. 원전 신설 등을 담은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은 국회 보고 절차를 거치지 못해 7개월째 표류 중이다. 모두 민주당 등 야당에 가로막혀 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 인하,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은 부결시켰다. 계속 이런 식이면서 수권...
[속보]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공제 확대 법안 국회 본회의서 부결 2024-12-10 15:55:31
토론을 통해 "이번 정부 감세 정책의 핵심이 상속세법이다. 법안의 주된 내용도 초부자감세"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회 예산정책처 자료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상속·증여세법과 관련한 세법 개정안을 포함해 서민·중산층 세 부담은 1조7000억원 감소되는 반면 고소득자 세부담은 약 20조원 감소한다고 한다. 지금 이 법을...
금투세 폐지·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4-12-10 15:51:37
세액공제 금액이 자녀 1명당 10만원씩 확대된다. 여야가 이견을 보인 상속세·증여세법 개정안은 재석 281명 중 찬성 98명, 반대 180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됐다. 과세표준 10억원 초과 구간에 40% 세율을 적용한다. 10%의 최저세율이 적용되는 과표구간을 1억원 이하에서 2억원 이하로 확대된다. 자녀 공제는 현행 1...
대한상의 "국내외 정치 불안에 중소기업 타격…지원 절실" 2024-12-10 11:00:09
"상속세율 인하, 외국인 고용허가제 규제 완화 등 정책이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은 현재 국내외 정치적 불안, 내수경기 침체 및 고물가·고환율 등 수많은 난제를 마주하고 있다"며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한 축을 떠받치고 있는...
주택연금, 죽은 이후가 문제라는데…신탁방식으로 집안싸움 예방해볼까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4-12-10 08:29:01
차액을 상속자에게 대신 물려주기도 합니다. 처분한 금액이 주택연금 총액보다 적다면 그 손실은 오롯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담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주택을 처분하도록 하는 대신 상속권이 있는 가족이 만약 집을 물려받고 싶다면 그동안 가입자가 생전에 받은 연금(대출)에 이자를 붙여 되갚으면 됩니다. 사후에...
머독 '보수 미디어제국' 지키려 유언신탁 일방 변경하려다 제동 2024-12-10 07:12:46
위해 장남에게 지분을 몰아주려고 상속 계획 변경을 시도했다가 제동이 걸렸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네바다주의 신탁 감독관이 머독과 그의 장남 라클런이 낸 가족 신탁 변경 요구를 거부했다고 법원 문서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신탁 감독관은 지난 6일 등록한 문서에서 머독과 장남 라클런이 신의성실을 위배해 취소...
"보증금 수천억 떼먹어"…서민·청년 보금자리 빼앗는 전세사기 [김형수의 서민 울리는 범죄들] 2024-12-10 07:00:02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2022년 서울 강서·관악구 일대에서 임차인 355명으로부터 총 800억원의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이른바 '세 모녀 전세사기 사건'은 전세사기에 대한...
1.2조 던졌다...개인 투매에 연중 최저 추락 2024-12-09 17:39:21
법안도 계류 중이고요. 주주환원을 늘린 상장기업들 법인세 줄여주고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개인주주에게는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 저율 분리과세 혜택을 주는 세법 개정안 역시 국회에 묶여 있습니다. 이 밖에 최대주주 보유주식을 상속·증여하는 경우 20% 할증평가하는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도 빛을 보지 못할 위기에...
식어가는 피자처럼…협상도 타이밍이다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4-12-09 12:13:44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이기려다 다 잃는다.' 협상 테이블에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다. 대부분의 실패 원인은 '과욕'이었다. 조금 더 가져가려다 모든 것을 잃는 경우를 수없이 목격했다. 변호사의 일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