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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는다 익어'…파리 시민들 40도 폭염과 사투 2025-06-30 23:26:09
가득 찬 샹젤리제 거리는 평소처럼 인파로 북적였다. 한 가방 매장 앞에는 매장 측이 제공한 양산을 든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었다. 아르메니아에서 왔다는 크리스티나(44)씨는 "이런 날씨에는 양산을 써도 별 도움은 안 된다"며 입장 순서를 애타게 기다렸다. 길 한복판에 사람들이 북적여 가보니 길거리 음수대 겸...
무역협상 기대…아시아 증시·美주식 선물 상승 2025-06-30 19:48:31
파이낸셜 그룹의 전략가인 로이드 찬은 보고서에서 "미국 달러는 미국의 재정 및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돼 순환적인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달러에 추가 타격을 줄 수 있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법안으로 인한 재정 부채 급증 가능성이다.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수석...
건양대·기운찬, 복합 버섯 균사체로 치매 예방 가능성 제시 2025-06-30 15:03:37
기운찬은 현재 해당 원료를 기반으로 김천의료원 및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인지기능 개선 효과 확인을 위한 임상시험(인체 적용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시험 종료 후에는 인지기능과 기억력 개선용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식약처에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이번 연구는 고령화 시대의 핵심...
홍콩 마지막 남은 야당마저 해산…"엄청난 정치적 압력받아" 2025-06-30 14:51:16
있다"고 덧붙였다. 찬포잉(陳寶瑩) 당 대표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면서도 중국의 직접적 압력이 있었느냐는 취재진 물음에는 답변을 피했다. 2006년 설립된 LSD는 전성기 시절인 2008년에도 의회 의석이 3석에 불과했지만, 급진적 민주화 의제를 홍콩 주류 사회로 이끌어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침수 위험"…내비 경고 지역 933곳으로 4배 확대 2025-06-30 12:00:07
시민 14명이 들어찬 물에 생명을 잃는 등 매년 여름철 홍수기 도로 침수로 인한 사고가 반복되자 운전자가 침수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안을 지난해 도입했다. 티맵은 이번 장마기부터 올해 업데이트 내용을 담아 서비스를 제공하며 7월 초 카카오내비, 현대차·기아, 네이버지도, 아이나비에어, 아틀란...
시장도 예상 못했다…상반기 미 증시 롤러코스터·약달러 2025-06-30 11:58:17
달러 가치가 약해질 것으로 봤다. 하지만 최근 미라 찬단을 비롯한 JP모건 전략가들은 달러 가치와 미국 주식·금리의 관련성 약화는 구조적 약세를 보여주는 신호일 수 있다면서, 달러 가치가 연말까지 2% 추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S&P500 지수의 경우 이달 27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하지만 지난 4월에는...
'15만명 몰린 경연서 3위' 韓 가수 아두…"제 꿈은 빌보드" [인터뷰+] 2025-06-30 10:31:07
찬 아티스트의 모습이었다. 그는 계속해서 곡을 내며 주어진 것들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목표는 항상 1등이다. 빌보드 '핫 100'이라는 그 자체로도 설레는 꿈이지 않나. 그만큼 더 많은 분께 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계속 음악을 만들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틱톡을 활용해 알릴 것"이라고...
내달 6일 롯데 아쿠아슬론…석촌호수 헤엄치고 월드타워 오르기 2025-06-30 08:18:09
수질 개선을 돕는 흙공을 던지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전개된다. 이미현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수질 개선 노력을 통해 올해는 석촌호수가 더욱 맑아졌다"며 "도심 속 짜릿한 이색 스포츠 대회인 롯데 아쿠아슬론과 함께 활기찬 여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직장인 5명 중 4명은 "여름휴가 국내로"…휴가비 1인 54만원 2025-06-30 06:49:33
찬 '미니 휴가'가 대세임이 입증됐다. 선호 여행지는 강원권이 34.9%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경상권 27.9%, 제주 22.4% 순이었다. 해외여행을 계획한 직장인의 절반이 넘는 50.9%가 일본을 택했고, 동남아도 45.4%로 선호도가 높았다. 올해 직장인 1인당 평균 휴가비는 53만5000원으로 지난해 48만9000원보다 9.4%...
직장인 10명 중 8명 "국내서 여름휴가"…휴가비 1人 54만원 2025-06-30 06:00:06
알찬 '미니 휴가'가 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 여행지(복수 응답)로는 강원권(34.9%)이 가장 인기 있었고, 이어 경상권(27.9%), 제주(22.4%), 전라권(20.0%) 순이었다. 해외여행을 계획한 직장인은 일본(50.9%)과 동남아(45.4%)를 주로 택했다. 1인당 휴가비로는 지난해(48만9천원)보다 9.4% 증가한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