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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경상북도, 강소기업 탐방 발대식 2016-10-14 14:49:28
청년취업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권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한동대학교, 중서부권은 구미대학교, 남부권은 대구대학교, 북부권은 동양대학교가 사업의 거점 역할을 맡아 권역별 타 대학교와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은행연합회 "투자 심의 준수…사실과 달라" 디캠프 논란 반박 2016-10-13 21:09:09
'디캠프, 청년창업 관련 없는 영화 배급사 투자' 논란 [ 서욱진 기자 ] 금융권이 4000억원을 출자해 만든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이 전·현직 대통령의 친인척 관련 회사에 간접투자하는 등 ‘금융판 미르’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전국은행연합회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경상북도, 청년창업 '특급 멘토단' 떴다 2016-10-13 18:07:32
대형마트에 자체상표(pb) 상품을 납품할 계획이다.서울에서 청년창업가를 위한 포럼을 운영하고 있는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한국엔젤투자협회장)는 “이제는 평생에 한 번은 창업해야 하는 시대”라며 “지방의 청년창업가들이 온·오프라인 포럼을 통해 선배는 물론 동료들과 활발한 정보 공유로 ...
대동철학회 “청년 세대의 비관주의, 극복방안 모색한다” 2016-10-13 18:05:34
연구자들의 학술발표와 더불어 부산지역 청년활동가들의 현장경험 목소리를 듣는 순서도 마련되어 한층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류의근 대동철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전문 연구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이니만큼, 청년문제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진...
[사설] 사상 최고 청년실업률…고용빙하기 만든 것은 정치권이다 2016-10-13 17:34:32
임의로 방치했다. 그 결과가 지금의 청년실업 사태다. 정치권이 자신들의 표와 청년 일자리를 맞바꿨다. 청년들이 가고 싶은 좋은 일자리는 사라진 게 아니라 집요하게 파괴된 것이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
[Global CEO & Issue focus] 사세 모리오 쓰키지긴다코 사장, "글로벌 점포 1000곳 열 것" 2016-10-13 16:42:38
하는 일마다 실패…방황하던 청년 일본 대표 간식 '다코야키' 달인으로암울했던 젊은 시절 고교 시절 야구선수 그만둬, 설거지 싫증나 호텔리어 포기 분식집 차렸다 망하기도똑같은 맛·서비스 비결은'사람' 돈보다 꿈 있는 사람에게 매장 내준다는 장사 철학 한국·홍콩 등 진출…증시 상장도 문어 잡는 법을...
중소기업진흥공단, 26일까지 '스타트업 취업 인식개선' 공모전 2016-10-13 15:14:47
스타트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생동감 있는 사례를 찾고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내 사업장을 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팀(2인 이상)으로 공모 마감일 현재 팀 평균 연령이 만 39세 이내면 참가할 수 있다. 스타트업 근무환경, 만족도, 자아실현도 등을 담은 근무사례와 자랑하고 싶은...
[현장중계] 국민의당 원내정책회의 (10월 13일) 2016-10-13 11:15:09
때까지 청년들을 배려하는 맞춤형 세제개편은 물론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예외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국민의당은 청년이 사회에 진출할 때부터 중산층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회의 사다리를 만드는데 국정감사가 끝나면 정기국회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여야, 그리고 정부도 함께 나서자고 제안한다.■ 박지원...
[현장중계] 새누리당의 '최고위원회의' 2016-10-13 09:27:01
국내로 유턴할 수 있도록 유인책을 제시하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청년실업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전 국가적, 시대적 과제인 만큼 기업과 정부, 국회가 합심하여 노동개혁과 규제개혁의 불씨를 되살려 주시기를 바란다. <종료>[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요절’...“음악을 지독히도 사랑했는데…” 2016-10-12 22:08:40
12일 0시 10분께 택시를 타고 해운대 호텔로 이동했다. 경찰은 권씨의 소지품에서 부정맥과 관련된 약을 발견했으나 정확한 사인을 가리고자 부검하기로 했다. 한편 뛰어난 재능과 성실함으로 촉망받던 젊은 연주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음악인과 팬들은 SNS 등을 통해 애도를 표했다. 대관령국제음악제 예술감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