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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인수…불황 속 작년 매출 60% 늘어 '매력' 2013-01-16 17:31:38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 5위인 네파의 매각대금이 1조원에 가까울 정도로 규모가 큰 것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60%나 늘어난 데다 불황 속에서도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지난해 국내 아웃도어 시장규모는 5조원대에 이른 것으로 삼성패션연구소는 추정...
[사설] 적자 특수연금 손도 못 대면서 국민복지라니 2013-01-16 17:31:32
올해 3조2800억원이고 5년 뒤 8조원, 10년 뒤 15조5000억원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특수연금이 이 지경이 된 이유는 간단하다. 낸 돈에 비해 너무 많이 받아가기 때문이다. 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가입자가 낸 보험료의 약 2배를 주지만, 특수연금은 4배를 준다. 특수연금은 최장 가입기간인 33년 가입 시...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處로 몸집 커진 식약청 '두집 살림' 걱정 2013-01-16 17:31:31
소속돼 있다. 공무원 900명이 근무하고 있는 5층 규모의 오송 본청 건물은 이미 수용한계 상황이어서 추가 수용인력 규모는 20명 안팎에 불과하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이다. 식약처로 승격된 후 농림식품부에서 떨어져 나올 가능성이 큰 식품분야 인력이 넘어오고 승격에 따른 조직 확대로 인원이 100명가량만 늘어도 책상은...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공무원 4만여명 대이동…부처간 '조직 쟁탈전' 불붙었다 2013-01-16 17:30:46
중 2000명가량이 5년 만에 ‘친정’인 해수부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해양정책국과 물류항만실 소속 본부 인원 250여명, 부산지방항만청, 국립해양조사원 등 소속 기관 1780명도 명함을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상 과거 건설교통부로 돌아가는 국토부는 수자원과 물류 업무를 지킬 수 있을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샤넬·에르메스 납품하던 섬유로 만든 가구 탄생 2013-01-16 17:28:10
엄선한 5가지 타입의 원단을 좌방석, 등받이, 팔걸이, 쿠션 등에 패치워크(patch work)방식으로 제작 적용시켰다. 각 소파와 의자는 국내에 수입되는 원단별 수량 제한으로 동일 디자인 원단으로는 최대 3개까지만 한정 생산된다. 해리스트위드는 최상의 스코틀랜드산 양털만을 사용해 만든 100% 핸드메이드 울 원단으로...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경제부총리 직함 안 중요해…힘 얼마나 실리느냐가 관건" 2013-01-16 17:26:57
5년 만에 부활 경제부총리 '기대반 우려반'경제수장 최우선 과제는 부동산 경기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해야 박근혜 정부에서 5년 만에 부활하는 경제부총리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컨트롤타워(사령탑)가 생긴다는 점에선 긍정적 평가가 많다. 반면 대통령이 제대로 힘을...
서울반도체, LED칩 신제품 엔폴라 日업체 공급 2013-01-16 17:24:39
신제품으로 기존 대비 5배 이상 밝은 게 특징이다. 엔폴라를 사용한 led 조명이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회사 측은 의미를 부여했다. 엔폴라를 적용한 버바팀사의 led 조명은 50w 할로겐 조명 대체용으로 16~18일 일본에서 열리는 ‘라이팅 재팬 2013’에 전시될 예정이다.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 박신양이...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업계 "식품산업 규제와 진흥정책 균형 맞춰야" 2013-01-16 17:19:57
5년 전 농식품부 출범 당시 식품업계의 기대는 컸다. 정부 중앙부처 이름에 식품이 들어간 게 처음 있는 일이었고, 이를 계기로 정부 차원에서 식품산업 진흥 정책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식품산업이 진흥보다는 규제의 대상으로 회귀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박인구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은...
[박근혜 정부-공약 실행] "朴 공약 '100% 이행' 고집했다간 '10% 실천'도 어렵다" 2013-01-16 17:19:25
지적한 전문가가 상당수였다. “상위 5% 소득자에 대한 소득세율 인상이 불가피하고 목적세 도입도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정무성 숭실대 교수), “법인세 소득세 세율 인상이나 외환거래세, 파생상품거래세 등 새로운 세원이 추가돼야 한다”(박기백 서울시립대 교수)는 구체적 대안도 제시됐다. 증세에 나선다 하더라도...
일진LED, 매출 '1000억 클럽' 도전…"세종시 조명 대부분 우리 제품" 2013-01-16 17:19:15
제품”이라며 “led는 백열전구 대비 에너지 소비가 5분의 1에 불과해 백열전구만 led로 모두 바꿔도 원전 5개 지을 것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새 정부가 led 조명 내수 활성화에 속도를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진led는 국내보다 특히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진그룹 매출의 90%는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