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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다음 달 방글라데시 의료봉사활동 실시 2017-01-19 11:01:23
발루카 지역의 나얀푸르 마을을 찾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채규영 분당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의료진과 간호사 등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나얀푸르 마을 주민들은 열악한 의료환경과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리디아 고, 뉴질랜드 스포츠 분야 최고상…5년 연속 2017-01-18 11:36:36
캐링턴과 루카 존스, 육상의 발레리 아담스 등 4명을 선정했다고 최근 홈페이지(www.halbergawards.co.nz)를 통해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들과 '남자 스포츠 부문' 선정자 4명을 포함해 영예의 대상 수상자를 결정한다. 발표는 오는 2월 9일 오클랜드 소재 벡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이뤄진다. 리디아 고는...
안경 테와 렌즈 1위 업체끼리 '결혼'…60조원 거인 탄생 2017-01-16 15:42:00
위한 필수품이 되고 있다. 엑산 BNP 파리바의 루카 솔카는 양사의 합병에 대해 "매출과 비용에서 시너지가 크며 높아진 두 회사의 경쟁 리스크도 없애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룩소티카는 렌즈 제조를 시작하고 에실로는 테 시장에 진출해 두 회사의 충돌이 예상되던 상황이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kimyg@yna.co.kr (끝)...
세계 4위 할레프, 호주오픈테니스 여자단식 첫판 탈락 2017-01-16 12:00:03
고전했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니카 푸이그(46위·푸에리토리코)는 패트리샤 마리아 티그(107위·루마니아)를 2-0(6-0 6-1)으로 완파했다. 남자단식에서는 토마시 베르디흐(10위·체코)가 루카 반니(157위·이탈리아)에게 1세트를 6-1로 따낸 뒤 기권승을 거둬 64강에 안착했다. emailid@yna.co.kr...
'FIFA FIFPro 월드11'은 레알 마드리드·바르사판…9명 독식 2017-01-10 10:32:47
루카 모드리치와 토니 크로스, 수비수 마르셀루, 세르히오 라모스가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에서는 공격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수비수 제라르 피케가 포함됐다. 필드플레이어 중 유일하게 두 구단 소속이 아닌 선수는 수비수 다니 알베스였지만, 알베스는 2008-2016년...
호날두, 발롱도르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까지 '최고의 별'(종합) 2017-01-10 08:03:49
선정됐다. 미드필더에는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가, 수비수에는 다니 알베스(유벤투스), 제라르 피케(바르셀로나), 마르셀루, 세르히오 라모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에는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푸스카스(올해의 골)상은...
메시는 수아레스, 호날두는 베일에 1순위 투표 2017-01-10 07:26:17
베일은 지난해에 3순위였다. 2,3순위에는 각각 루카 모드리치와 세르히오 라모스가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지난해에 1,2순위에 카림 벤지마와 하메스 로드리게스에게 투표한 바 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인 웨인 루니는 호날두, 수아레스, 제이미바디(30·레스터시티) 순으로 한 표를 줬다. 메시는 루니의 명단에...
달은 어떻게 형성됐을까…'다중 소충돌설'의 부활? 2017-01-10 01:00:00
랄루카 루푸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에서 달보다 훨씬 작은 원시 천체들이 지구와 충돌하는 상황을 860여 차례 시뮬레이션해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현재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달 형성 이론은 1970년대 제시된 단일 거대충돌설로 원시지구와 화성...
베를린 '트럭 테러범' 이탈리아서 총격전 끝에 피살 2016-12-24 04:08:22
모비오(36)의 어깨를 쐈다. 이에 동행한 신출내기 경찰 루카 스카타(29)가 대응사격해 첫 발에 그의 가슴을 명중시켰다. 일부 언론은 암리가 죽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를 외쳤다고 보도했다. 두 경찰관은 부상을 당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사살될 당시 암리에게는 신분증 등 서류가 없었...
[리뷰] 호날두, 메시보다 `라모스` 시즌 첫 엘클라시코 끝판왕 등극 2016-12-08 06:57:21
세트피스 기회를 멋지게 살려낸 것이다. 루카 모드리치가 오른발로 날카롭게 감아올렸고 이 공을 향해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달려들며 헤더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FC 바르셀로나로서는 다 잡은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기 때문에 마치 패배한 선수들처럼 고개를 들지 못했다. 무패 행진을 거듭하며 34점의 승점(10승 4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