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혼하기 싫다면서 계속 바람피우는 남편 어쩌죠" [법알못] 2022-06-22 06:31:01
황혼 부부다. 남편은 사업을 하고 아내는 내조를 잘하여 결국 이들 부부는 100억원대의 재산을 형성하게 됐다. 그런데 남편은 거의 모든 재산을 남편 단독명의로 했고 자신은 호화롭게 살면서 아내에게는 재산을 주지 않고 여러 차례 외도했다. 아내는 자녀들 때문에 이혼하지 않고 참고 살며 인고의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尹 "고금리·가계부채에 근본 해법 어려워…리스크 관리 필요" [종합] 2022-06-21 10:13:46
방침인 데 대해 '검수완박의 후속 조치로 경찰의 비대해진 권력을 견제한다는 데 동의하느냐'는 질문을 받고선 "그 권고안 내용을 내가 아직 보지를 못했다"며 말을 아꼈다.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조용한 내조'는 끝난 것이냐'는 물음에는 전일에 이어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신민경...
광폭 행보 나선 김건희, 첫 연설 "故 심정민 소령, 대단한 희생" 2022-06-20 14:08:21
봤다. 한편,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던 김 여사는 최근 연달아 전직 영부인들을 예방하며 점차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의 공약으로 사라진 제2부속실 부활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비공식 영역을 통한 사진 공개 등 김 여사의 일거수일투족마다 각종 논란이 그림자처럼 따라붙고...
민주 "김건희 '조용한 내조' 약속 어긴 尹대통령 사과하라" 2022-06-19 16:13:19
“윤석열 대통령은 ‘조용한 내조’와 ‘제2부속실 폐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고 사과하라”고 19일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의 광폭 행보에 발맞춰 김 여사 지인을 채용해 활동을 보좌하는 등 사실상 ‘제2부속실’ 기능을 우회적인...
김건희 광폭 행보 '기대 반 우려 반'…제2부속실 두고 잡음도 2022-06-18 06:45:01
넓혀가는 김 여사의 행보에 대해 '과연 김 여사의 내조가 조용한가'라는 문제로 갑론을박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은 김 여사의 최근 행보 중 봉하마을에 지인과 동행한 것을 두고 '비선(秘線)' 의혹을 제기했다. 이 밖에도 비공식 영역을 통한 사진 공개 등 각종 논란이 계속되자 비판...
권성동 "김건희, 과거 영부인들보다 '조용한 내조'…민주, 꼬투리 잡아" 2022-06-16 14:43:04
권 원내대표는 "과거 영부인들보다 조용한 내조를 하는 게 아닌가. 김 여사만 나오면 대선 때부터 과도하게 공격하고 있다"며 "특히 민주당과 소위 민주당 지지자들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꼬투리를 안 잡는 게 없다"고 했다. 제2부속실 설치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선 "제2부속실 설치는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김건희 '광폭 내조'에…정치권 "제2부속실 만드는 게 맞다" 2022-06-16 09:35:05
대통령실이 확보하지 못한 사진 자료가 김건희 여사 팬클럽을 통해 외부에 알려지고, 봉하마을 방문 당시 지인과 동행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제2부속실 폐지’를 백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여야를 막론하고 제기되고 있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사설] 김건희 여사 외부 활동에 대한 비판과 시비 지나치다 2022-06-15 17:21:19
및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고 ‘조용한 내조’에 힘쓰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대통령 부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으므로 은둔의 ‘퍼스트 레이디’로는 살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움직일 때마다 조그만 흠을 트집 잡아 정치적 공세를 퍼붓는 것은 온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부 비호감 여론을 활용해 비열한 공격을...
김건희 '수행' 논란 핵심은 '정치 메시지' [여기는 대통령실] 2022-06-15 12:34:08
발언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통령실은 이런 비판 여론에 대해 다소 소극적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여사의 봉하마을 방문은 과거 약속한 조용한 내조의 범주를 벗어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전직 대통령 부인께 인사를 드리러 가고, 이야기를...
최재성 "尹, 文에 악감정…김건희, 첫 단추 잘못 끼웠다" 2022-06-14 08:52:34
여사는 내조나 자신의 길을 간 게 아니고, 영부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빨리 부속실을 부활하든지 공적인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게 여러 가지 사고나 우려를 조금 덜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의 공약대로 영부인 의전을 담당하던 대통령실 제2부속실 직제는 폐지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