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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유소연, 3홀차 완승 … 역시! '찰떡 콤비' 2014-07-25 20:55:28
4, 6번홀에서도 버디를 노획했다. 청야니는 “예전의 내가 돌아온 것 같았다. 오랫동안 이런 기분을 느끼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나 청야니는 8번홀 2.4m 버디 찬스에서 3퍼트로 보기를 범한 뒤 급격하게 흔들리며 18번홀까지 티샷을 한 번도 페어웨이에 떨구지 못했다. 그 틈을 타 루이스는 16번홀에서...
328야드 겁없이 휘두른 매킬로이…25세에 '메이저 3승' 정복 2014-07-21 20:54:40
2개의 이글을 노획해 6타 차 선두로 나서며 우승에 결정적인 원동력으로 삼았다.매킬로이는 최종일 1타밖에 줄이지 못하면서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브리티시오픈 사상 최소타 우승 기록인 1993년 그레그 노먼(호주)의 267타, 최다 언더파 우승 기록인 2000년 우즈의 합계 19언더파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17언더파는...
페테르센, 노스텍사스1R 5언더 단독선두…박인비 부진 2014-05-02 20:34:57
5개를 노획하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 올해 초까지 세계랭킹 2위를 달리던 페테르센은 최근 허리 부상 탓에 kia클래식과 나비스코챔피언십 등에 결장하면서 지금은 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지난달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재미 동포 미셸 위(25)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로 크리스티 커(미국)...
스콧, 30년만에 '코스 레코드' 타이…아널드파머 1R 1위 2014-03-21 20:39:44
620만달러) 첫날 버디 7개와 이글 2개(보기 1개)를 노획하며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3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스콧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마스터스(4월10~13일) 개막 직전인 내달 초쯤에 부상 중인 우즈를 제치고 랭킹 1위로 올라서게 된다. 스콧이 이날 기록한 62타는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이다. 지금까지 이...
두 명이 동시에 '꿈의 59타' 그러나… 2013-12-15 21:21:55
1개와 9개의 버디를 노획했다. 두 선수 모두 보기는 없었다. 그러나 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사상 처음 나온 ‘같은 날 2명 59타’의 진기록은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대회를 앞두고 폭우가 쏟아지면서 코스가 젖어 ‘프리퍼드 라이’ 룰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프리퍼드 라이가 적용된 경우에는 공식 기록으로...
장하나 vs 펑산산…'한·중 최고수' 우승경쟁 2013-12-13 21:33:21
이어 7, 9번홀에서 연거푸 버디를 노획하는 집중력을 과시했다. 펑산산은 “지난 2년간 항상 2~3타 차이로 우승을 못했다”며 “국내에서 나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높아 부담이 된 것 같다. 올해는 잘 치든, 못 치든 마음 놓고 편하게 치겠다”고 말했다. 펑산산은 지난주 세계랭킹 4위에서 6위로 밀려났으나 시즌 막판...
최나연, 9언더 공동 선두 2013-10-03 19:29:41
4연속 버디를 노획했다. 특히 16, 18번홀(파5)에서는 ‘2온’을 노리고 친 공이 그린사이드 벙커에 빠졌으나 환상적인 벙커샷으로 홀에 붙여 버디로 연결시켰다. 최나연은 지난해 11월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우승 이후 11개월 만에 시즌 첫 승이자 통산 8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최나연은 2009년 2승,...
배희경 "샤프트 무게 줄인게 첫승 비결" 2013-09-29 18:17:01
김하늘은 8, 9번홀과 13, 14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노획하면서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으나 15번홀(파3)에서 3퍼트로 보기를 범하면서 배희경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양수진은 마지막 홀 보기로 합계 7언더파 3위로 밀렸다. ‘골프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합계 2언더파 214타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질긴 러프에…'해외파'들 오버파 행진 2013-09-27 17:30:07
6, 8번홀에서 버디를 노획하며 전반을 2언더파로 마쳤다. 이승현은 11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홀을 맞고 바로 옆에 멈추는 ‘이글성 버디’를 낚았다. 13번홀에서 보기를 했으나 15번홀(파3)에서 그린 주변 벙커 턱 위 러프에서 어프로치샷을 그대로 집어넣는 ‘칩인 버디’를 성공시켰다. 18번홀(파4)에서 2.5m 버디를...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김효주의 부드러움이냐…김세영의 파워냐 2013-09-14 00:15:40
말했다. 김효주도 후반에 4개의 버디를 노획했다. 김세영은 평균 드라이버샷 266.68야드로 장타랭킹 2위다. 김효주는 “언니가 잘 맞을 때는 나보다 20m 더 나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효주는 “멀리 나가기는 하지만 장타는 실수가 날 수 있어 나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