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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파이브아이즈, 유엔·IAEA 수장들의 대화도 엿들었다(종합) 2023-04-11 17:32:37
칸다노 라리스가 '해당 지역'의 지도를 확보했다며 "아무도 이 경로를 지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상부에 보고했으나, 그로시 총장은 "그런 논리를 이해할 수 없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이 해당 지역 통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방문을 강행한 정황까지 상세히 담겼다. 앞서 그로시 총장이...
美-파이브아이즈, IAEA 엿들었다…유엔 수장도 염탐? 2023-04-11 14:50:07
칸다노 라리스가 '해당 지역'의 지도를 확보했다며 "아무도 이 경로를 지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상부에 보고했으나, 그로시 총장은 "그런 논리를 이해할 수 없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이 해당 지역 통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방문을 강행한 정황까지 상세히 담겼다. 앞서 그로시 총장이...
AI 시대에 뜨는 '이 직업', "연봉 4억원" 2023-03-30 17:14:05
무다노의 프롬프트 엔지니어인 앨버트 펠프스는 이에 대해 "'AI 위스퍼러(조련사)'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오픈AI의 챗GPT와 같은 챗봇에 필요한 명령어를 작성해 향후 고객들이 챗봇을 이용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AI에 사전 설정으로 저장해 놓는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프트웨어...
생성형AI 붐에 새 직업 '프롬프트 엔지니어' 뜬다…"연봉 4억대" 2023-03-30 16:48:49
무다노의 프롬프트 엔지니어인 앨버트 펠프스는 이에 대해 "'AI 위스퍼러(조련사)'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오픈AI의 챗GPT와 같은 챗봇에 필요한 명령어를 작성해 향후 고객들이 챗봇을 이용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AI에 사전 설정으로 저장해 놓는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프트웨어...
"후퇴하면 즉결처형…러, 인해전술 떠받치는 별도부대 운용" 2023-03-28 09:21:43
다노프란 이름의 한 병사는 "우리 지휘관들은 범죄조직이다. 다른 방식으로는 표현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가디언은 영상에 등장한 병사 일부의 신원을 확인해 접촉을 시도했고, 이 중 3명으로부터 실제로 강습 부대 소속이 맞고 영상에 나온 내용도 사실이라는 증언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올해 1월...
[영화 리뷰] '꼬마 스필버그' 절친은 8㎜ 카메라였다 2023-03-19 18:19:39
부모의 시선은 엇갈린다. 아빠 버트(폴 다노)는 걱정하지만, 엄마 미치(미셸 윌리엄스)는 열렬한 지지를 보낸다. 엄마의 응원이 없었다면 오늘날 ‘영화감독 스필버그’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엄마의 지지를 등에 업은 새미는 항상 카메라를 갖고 다니며 일상을 촬영한다. 동생들에게 이런저런 연기를 시킨 뒤 이를 영상에...
우크라, '포위위기' 격전지 바흐무트 사수 의지 확인 2023-03-06 23:08:03
부다노우 국방부 군사정보국장, 데니스 슈미할 총리, 올렉시 다닐로우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등도 참석했다. 바흐무트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의 주요 도시인 크라마토르스크와 슬라뱐스크로 진격할 수 있는 요충지로, 러시아는 지난해 7월부터 8개월 넘게 이곳에 공세를 집중하고 있다. 지난 3일 러시아 용병기업...
"설마 고객정보 해킹당하겠어?"…방심하던 스타트업 '발칵' [긱스] 2023-02-16 13:45:51
게재된 기사입니다. #1. 피트니스 스타트업 다노는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받았다. 운동 상담 내역을 요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파일을 잘못 첨부해 보내는 바람에 5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기 때문이다. 문의 답변 파일을 별도로 분리하지 않고 같은 폴더에 저장한 탓에 생긴 실수다. #2....
우크라이나 "러시아 곧 대공세 시작한다" 2023-02-07 14:42:17
지난해 4~10월 러시아에 항법 장비 및 전파방해 기술, 전투기 부품을 수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내부에선 우려가 증폭됐다. 신임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된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장은 "(러시아는) 전쟁 초 훈련이 덜 된 예비병력이나 와그너 그룹 등 용병을 앞세운 것과 달리 이번에는 정예...
러, 열흘 내 대공세 가능성…"정예부대 선봉 세울 것" 2023-02-07 12:15:45
키릴로 부다노우도 러시아의 공세가 루한스크 서부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고 가디언이 FT를 인용해 보도했다. 부다노우 국장은 러시아군이 전쟁 초기에 제대로 훈련이 안 된 예비병력이나 바그너그룹 용병을 앞세웠던 것과 달리 이번 대공세에서는 제대로 훈련된 정예 기계화 여단을 선봉에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