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담대·PF에 밀린 서민금융…'구호'만 남았다 2025-06-09 17:49:48
‘서민·소상공인 전담 금융기관 설립’을 해법으로 내놓고 있다. 앞서 윤석열 정부는 제4 인터넷은행 설립을 추진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대선 공약으로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은행 설립’을 제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금융사 수를 늘리는 게 능사가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이재연...
위기의 대한민국 경제, 불안정·불확실성 해소가 시급하다[이정희의 경제 돋보기] 2025-06-09 08:38:48
소비위축이 더욱 커졌고 고물가로 인해 특히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했다. 매년 100만 명 폐업 시대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위기적 상황도 문제이다. 코로나19 때부터 정책금융 지원은 커져 왔는데,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1100조원이 넘는 자영업자 부채의 부실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유통가, 내수 활성화 기대…규제에도 촉각 2025-06-08 06:31:01
열지 않는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 대통령도 지난달 대선 후보자 토론에서 "내수가 2개 분기째 마이너스 성장이다. 국내 내수 경기가 완전히 다 죽었다는 것"이라며 추경을 통해 서민·내수 경제를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소비침체가 지금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걷힌 데...
'코로나 빚 탕감' 규모 커지고 속도 빨라진다…배드뱅크 본격화 2025-06-08 06:03:14
도 구체화가 필요한 부분이다. 정부 재정 투입과 함께 은행권 등 민간 금융회사들의 공동 출자 방식 등이 거론된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은행들이 이익이 많이 늘어난 게 사실"이라며 "정부의 소상공인을 도우려는 노력에 어떻게 동참할 수 있을지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권은...
'배드뱅크' 세워 빚 탕감…서민금융 힘준다 2025-06-05 17:41:14
빠르게 털고 가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서민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는 정책도 잇따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서민금융안정기금 설치와 취약계층을 위한 중금리 대출 전문 인터넷은행 설립, 소상공인 정책금융 전문기관 신설 등을 약속했다. 법 개정을 통해 은행이 대출금리에 적용하는 가산금리를 산정할...
부동산 시장 '초양극화'…이재명 시대 집값 향방은 [분석+] 2025-06-04 10:55:42
도 있다. 서울 외곽이 대표적이다. 서민 주거지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은 지난해 말 대비 현재까지 집값이 하락했다. 노원구가 0.19% 내려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고 △도봉구 ?0.16% △강북구 ?0.06%를 기록했다. 노·도·강과 가까운 중랑구도 0.11% 내렸다. 지방 상황은 더 심각하다. 지방 집값은 올해...
유시민 발언 결국…선거법 위반·모욕 등으로 고발 2025-05-30 14:45:47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도 이날 유 작가를 명예훼손, 모욕,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서민위는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해 "전근대적 여성비하이면서 여성을 학력과 직업에 따라 계급화하는 구시대적 인식의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후안무치에 개탄하고 경악을...
유시민, 결국 '선거법 위반·모욕' 고발 당해 2025-05-30 14:21:27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같은날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도 유 작가를 명예훼손, 모욕,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서민위는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해 "전근대적 여성비하이면서 여성을 학력과 직업에 따라 계급화하는 구시대적 인식의 후안무치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학생운...
은행권 작년 사회공헌 1.9조…전년보다 15% 늘어 사상 최대 2025-05-29 17:41:05
지역·공익사업에 가장 많은 1조1694억원을 썼다. 서민금융 부문에도 5479억원을 지원했다. 이어 문화·예술·체육(754억원), 학술·교육(744억원), 글로벌(132억원) 순이었다. 올해 보고서에는 ‘테마별 사회공헌활동’ 부문에 은행권의 저출생 위기 극복 활동이 포함된 게 특징이다. 2023년 10월 발표한 ‘민생금융 지원...
고소득은 늘고 저소득은 줄고…양극화 더 심해졌다 2025-05-29 17:17:23
올해 1분기 가구당 평균소득이 작년보다 늘었지만, 서민 가구의 소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가구의 소득은 평균보다 더 많이 증가하면서 분배 지표는 악화했다. 29일 통계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분위 소득 1.5%↓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