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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피드앤케어, 베트남 육가공 공장 준공…"생산능력 10배 규모로 확대" 2022-04-11 10:33:07
10배 수준으로 뛰게 됐다. 돼지(비육돈) 사육두수 기준으로 베트남 2위 기업인 CJ피드앤케어는 이번 공장 준공을 계기로 돼지사료부터 축산, 육가공까지 모든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사업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CJ제일제당은 자평했다. 베트남은 전 세계에서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이 중국과 유럽(EU)에 이어 세...
CJ제일제당 사료·축산법인, 베트남 육가공 공장 준공 2022-04-11 09:43:47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돼지(비육돈) 사육두수 기준으로 베트남 2위 기업인 CJ피드앤케어는 이번 육가공 공장 준공을 계기로 돼지사료, 축산, 육가공까지 모든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사업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공장은 약 1천300㎡ 규모로 첨단 육가공 설비와 냉장·냉동 창고 등 저온 유통체계(콜드체인)에...
두산重, 사우디 최대 주·단조 공장 건설계약…1조원 규모 2022-02-11 14:04:04
두산중공업과 사우디 산업투자공사 두수르, 사우디 아람코의 완전 자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개발기업이 지난달 설립한 합작회사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사우디 동부 주베일 인근 킹살만 조선산업단지 40만㎡ 부지에 연간 생산량 6만t의 사우디 최대 규모 주·단조 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주조는 금속을...
두산重, 1조원 사우디 주단조 공장 건설 계약 따냈다 2022-01-19 17:18:23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산업투자공사 두수르,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자회사인 아람코개발회사와 주단조 합작사(TWAIG Casting & Forging) 설립을 위한 주주 간 협약 수정안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합작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우디 업체들이 자금을 조달하고 두산중공업은 공장 건설과 기술...
두산중공업, 사우디에 주단조 합작회사 짓는다 2022-01-19 10:00:56
`두수르`, 아람코의 자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개발 회사`와 `TWAIG Casting & Forging`이란 이름의 주단조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주주간 협약 수정안을 맺었다고 밝혔다. 주조와 단조의 줄임말인 `주단조`는 금속에 열을 가해 녹인 뒤 특정 형태의 제품으로 만드는 것으로, 제조업의 뿌리 산업으로 불린다. 사우디 동부...
두산重, 사우디 최대 주단조공장 만든다…"주단조 첫 해외진출" 2022-01-19 09:37:40
최대 주단조공장 만든다…"주단조 첫 해외진출" 두수르·아람코와 합작회사 만들어 1조원 규모 공장 건설계약 체결 예정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두산중공업[034020]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 아람코 등과 함께 이 나라 최대 규모의 주조 및 단조 공장 설립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이를 위해...
서울서 자취 감추는 '가판대·구둣방' 2022-01-18 17:54:09
지난해 12월 기준 시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보도상 영업시설물은 총 1552곳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19곳 줄었고, 10년 전인 2011년(2550곳)과 비교하면 39.1%(998곳) 감소했다. 10년 새 가로판매대는 1284곳에서 670곳으로 47.8% 줄었고, 구두수선대는 1266곳에서 882곳으로 30.3% 감소했다....
롯데百, 7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판매…프리미엄에 주력 2022-01-03 06:00:01
제주 흑한우, 산청 유기농 한우 등 사육두수가 적어 귀한 품종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연휴를 집에서 보내는 고객들을 위해 양갈비,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 프리미엄 밀키트와 와인 선물 세트도 내놓는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점을 고려해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더콘란샵의 다양한 소품도...
식품주 바닥쳤나…일제히 급등 2021-12-14 16:43:43
"중국의 돼지 사육두수 증가율도 안정화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선제적으로 제품 가격을 인상했던 기업의 영업이익률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좋아질 수 있다는 의미다. 증권가에서는 오리온, 농심, CJ제일제당 등을 선호주로 꼽고 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경우 '너구리'나 '짜파게티',...
'송아지 투자' 뭐길래…21분 만에 2억8000만원 '완판' 2021-12-12 18:01:11
두수가 늘었다고 가격이 떨어질 것이란 전망은 1차원적이라고 반박했다. 안 대표는 “국민 소득이 올라가면서 한우 소비량이 크게 늘었고, 세계적으로도 축산물 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있다”며 “한우 공급이 늘었다고 당장 1~2년 내에 소값이 떨어질 것으로 단정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