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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 안아준 다이애나비 드레스, 7억원에 낙찰 2025-06-28 09:02:32
이상이 출품됐다. 다이애나비의 전속 패션 디자이너였던 캐서린 워커가 만든 정장 드레스와 이브닝 드레스는 각각 45만5천달러(약 6억원)에 팔렸으며, 프랑스의 전 영부인이 다이애나비에게 선물한 디올 핸드백은 32만5천달러(약 4억원)에 낙찰됐다. 줄리엔스 옥션 측은 이날 경매 수익금 일부가 근이영양증 환자를 돕는...
환자들 안아주던 다이애나비 '돌봄 드레스', 7억원에 낙찰 2025-06-28 08:31:53
7억원에 낙찰 소장품 100여점 경매에…프랑스 영부인 선물 디올백 4억원에 팔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고(故) 다이애나비가 생전 병문안에서 자주 입으며 '돌봄 드레스'라는 별명이 붙은 꽃무늬 드레스가 경매에서 52만달러(약 7억원)에 낙찰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의 고급...
380만원 주고 디올백 사느니…요즘 MZ들 열광한 가방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6-26 15:03:11
약 60달러(8만원)인 디올백을 2800달러(380만원)에 판매한다며 "실제 가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는 한 명품 전문가의 평가를 인용했다. 지난해 이탈리아 검찰 수사 결과 LVMH는 중국 하청업체에 디올백 제작대금으로 53유로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MZ 감성 저격한 디자인다만 업계에선 코치가 성공...
'엄마는 구찌·딸은 까르띠에'…백두혈통 '명품사랑' 여전하네 2025-06-26 14:06:14
핸드백을 들고 등장한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제품은 현재 디올 공식 홈페이지에서 9400달러(약 1276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외에도 김정은 일가의 사치품 사용은 반복적으로 목격돼왔다. 주애 역시 지난해 '화성-17형' 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시 디올 외투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 같은 일가의 명품 사용은...
가벼운 의상에 구찌백…다시 등장한 北 리설주 2025-06-26 13:47:36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가방을 든 모습이 포착됐고, 주애도 같은 해 '화성-17형' 시험발사 참관 당시 디올 외투를 입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06년 북한의 제1차 핵실험에 대응해 채택한 대북 제재 결의 1718호에 따라 북한으로의 사치품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외교행낭 등을 통해...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 위한 NEW 2025 디올쇼(DIORSHOW) 컬렉션 3종 한국 출시 2025-06-25 10:08:57
NEW 디올쇼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NEW 2025 디올쇼 컬렉션의 신제품 3종은 6월 16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7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LOTTE ON), SSG. COM 등 6개의 온라인 기업몰에서...
토포랩, 태국 주요 대학과 '의료용 대마 연구' 현지 협력 강화 2025-06-24 13:24:22
있다. 대표적인 원료는 대마에서 유래한 칸나비디올(CBD)로, 이는 식품은 물론 소아뇌전증 등 전문의약품의 핵심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토포랩은 2024년 고양특례시 주최, 고양산업진흥원 주관의 기술창업지원사업(TIPS)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의료용 헴프 희소 물질 대량 생산 플랫폼 글로벌 수출 R&D’를...
디올, 서울시와 함께 보라매공원에 기업 동행 정원 완성 2025-06-24 11:19:53
경의를 표하기도 한다. 디올 정원은 본래 경관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도록 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하였으며, 계절의 흐름에 따라 자연이 변화하는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식물들로 신중하게 선정하여 꾸며졌다. 한편, 디올은 이번 서울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자연과의 조화를...
대법 "CBD 성분 있다면 마약"…수입금지 정당 2025-06-23 06:00:07
디올(CBD)이 포함된 화장품 원료는 ‘대마’로 간주돼 수입이 제한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CBD 자체가 대마의 주 성분으로 마약류관리법상 규제 대상이라는 취지다. 대법원 제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달 29일 화장품 원료 수입업자 A씨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표준통관예정보고...
샤넬·LVMH '그린워싱' 지운다 2025-06-22 17:24:05
보고, 재고를 태워 없앴다. 루이비통, 디올 등을 보유한 LVMH도 제품 제작 과정에서 남은 원단 등을 재활용하는 ‘노나 소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H&M, 유니클로 등 제조·직매형 패션업체들도 재고와 중고 의류 등을 재활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 유행을 반영해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패스트패션 특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