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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개조 룸살롱 영업, 여종업원 선택하는 '유리방'까지 2021-06-15 18:24:47
모텔을 룸살롱으로 개조해 무허가 영업을 한 유흥주점 관계자와 손님 등 42명이 무더기로 단속에 적발됐다. 15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밤 10시30분께 강남구 역삼동의 한 불법 유흥주점에서 영업을 벌이다 증거를 없애려고 시도한 혐의로 30대 영업상무 A씨를 체포하고, 남성손님 33명과 여성 종업원 8명 등 41명을...
"재벌 2세 전 남친 페라리 선물 공개, 복수한 것"…한예슬, 의미심장 SNS 2021-06-14 15:21:14
룸살롱 한 번도 가 본 적 없고, 발을 들여본 적도 없다. 옷가게, 백화점, 음식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거듭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김용호의 방송은 한예슬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이었다. 김용호는 한예슬의 원 부회장 언급에 "복수"라고 칭하면서 "한예슬은 결혼하고 싶었는데 (원진 부회장에게) 차였다고 했지...
김용호 "한예슬, 원진 부회장 열애 인정? 결혼하고 싶었는데…복수" 2021-06-14 13:46:10
룸살롱에서 슈퍼모델이 홍보한 거 같다"며 "당시 룸살롱 가던 남자들은 다 안다고 하더라"는 내용도 덧붙였다. 김영호는 또 "한예슬이 어떻게 슈퍼모델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을까"라며 "내가 (이전에도) 말하지 않았나. 말도 안 되는 일이 있었다고. 내가 제보자 분과 통화를 했다"면서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는...
한예슬 `정면돌파`…재벌 전 남친, LA 룸살롱까지 2021-06-09 18:52:40
것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그는 지인들과 할로윈 파티 때 들른 것이 생애 첫 방문이라고 강조하면서 "유명인이라 보디가드가 우릴 둘러싸고 있었다. 거기서 미쳤다고 마약을 하냐"고 억울해 했다. 또 그는 미국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한 번도 가 본 적 없고, 발을 들여본 적도 없다"면서 "옷가게, 백화점,...
한예슬, 입 열었다…재벌 전 남친부터 버닝썬까지 '정면돌파' [종합] 2021-06-09 13:59:16
같아서 슬펐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대로 보상받을 수 없는 것에 충격을 받았는데, 보상 받으려는 나를 돈에 미친 사람이라고 취급하더라. 난 거기서 두 번 죽었다"고 털어놨다. 또 한예슬은 미국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서도 "아니다. LA 룸살롱 한 번도 가 본 적 없고, 발을 들여본 적도 없다"면서 "옷가게,...
호텔 객실 무허가 유흥업소로 변경해 영업한 운영자 '적발' 2021-06-08 18:07:09
룸살롱으로 개조해 무허가 유흥주점으로 영업한 혐의로 호텔 운영자 30대 A 씨를 입건했다. 경찰은 해당 호텔이 룸살롱처럼 운영된다는 첩보를 입수해 잠복근무하던 중 전날 오후 늦게 호객꾼들이 손님을 유인하는 장면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적발 당시 호텔 10층 방에서는 남자 손님 3명과 여성 종업원 3명이 술을...
강남 호텔 객실 '무허가 룸살롱'으로 개조…불법 영업 적발 2021-06-08 17:02:16
한 호텔이 객실을 룸살롱으로 차려놓고 허가 없이 운영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이 호텔은 객실을 불법 개조해 노래방 기계를 설치하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해 술과 안주 등을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8일 수서경찰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유흥주점을 영업한 혐의로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 운영자 김모씨와 영업책임자 등을...
법무부, '라임 술접대 의혹' 검사 3명 징계청구 요청 2021-05-31 14:17:15
룸살롱에서 김봉현 전 회장으로부터 술 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는다. 해당 사건을 수사한 서울남부지검은 이들 중 혐의가 뚜렷한 A검사만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고 다른 검사 두 명은 술자리를 일찌감치 떠난 점을 고려해 불기소 처분했다. 남정민 기자...
법무부, '라임' 룸살롱 접대 의혹 검사 징계 청구 요청 2021-05-31 13:45:11
한 룸살롱에서 김 전 회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수사를 담당했던 서울남부지검은 이들 중 혐의가 가장 뚜렷하게 드러났던 A 검사만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 법률인 '김영란법'으로 재판에 넘기고, 나머지 두 검사에 대해서는 "술자리를 빨리 떠났다"면서 불기소 처분했다. 지난 4월 23일 '법의...
문 닫은 유흥주점 9천여곳, 재산세 중과분 감면 2021-05-23 08:13:10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현행법에서 나이트클럽, 카바레, 룸살롱 등 유흥주점은 영업장 면적 100㎡ 초과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건축물과 부속토지에 일반 재산세율(토지분 0.2∼0.5%, 건축물분 0.25%)의 16∼20배에 이르는 중과세율(4%)이 적용된다. 재산세는 유흥주점이 있는 건물과 토지 소유주에게 부과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