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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8월 2일 개봉 확정…1980년 5월의 광주 되살린다 2017-06-29 09:59:29
김만섭(송강호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1980년 5월, 광주로 간 택시운전사'라는 카피가 눈에 띈다. 택시비를 벌기 위해 아무것도 모른 채 손님을 태우고 광주로 향했던 그에게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만섭의 옆에서 카메라를 들고 옅은 미소를 띄고 있는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의 모습에서는...
'택시운전사' 8월 2일 개봉…올여름 일주일 간격 대작 쏟아져 2017-06-29 08:42:19
힌츠펜터와 그를 우연히 돕게 된 택시운전사 만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가 손님을 태우고 광주로 간 서울 택시 운전기사 김만섭역을, '피아니스트'에 출연한 독일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독일 기자역을 각각 맡았다. 또 유해진이 광주 토박이 택시운전사 황태술로, 류준열이 광주 대학생 구재식으로...
'영화가좋다' 송강호 "택시운전사 흥행한다면, 류준열·유해진에 대한 믿음 덕분" 2017-06-24 12:57:10
김만섭 역을 맡은 송강호는 유해진에 대해 “20년이 넘게 알고 지낸 사이인데 이제는 후배라기보다 동료배우”라며 “친한 사이지만 같은 작품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만섭은 실존 인물 김사복을 실사화했다.이어 송강호는 “'택시운전사'가 흥행한다면...
"충무로 1순위"…송강호·류준열·유해진에 대한 '택시운전사' 감독의 자신감 2017-06-20 18:02:00
볼 때부터 택시운전사 만섭 역에 송강호를 떠올렸다. 그는 "관객이 만섭의 심리를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요구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라며 "그런 점 때문에 배우 송강호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송강호가 긴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고, 그제서야 영화를 만들 수...
['택시운전사'를 말하다] 1980년 5월,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낯선 시간의 초대 2017-06-20 17:09:42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피터·토마스 크레취만)을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향한다. 우여곡절 끝에 광주에 도착한 두 사람은 소시민 택시운전사 황태술(유해진)과 평범한 광주 대학생 구재식(류준열)을 만난다. 이렇게...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5.18 광주항쟁 소재…블랙리스트에 위축" 2017-06-20 14:15:48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을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다.박근혜 정권 당시 일부 문화계 인사들이 '블랙리스트'로 지목됐던 만큼 '택시운전사' 제작에도 여파가 있었을 것이라...
송강호 "너무 아픈 현대사…비극보다는 희망 전하고 싶다"(종합) 2017-06-20 13:52:55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의 상식과 도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송강호는 '택시운전사' 뿐만 아니라 '효자동...
`택시운전사` 송강호 "80년 5월의 광주, 뜨거움과 열정 공유하고 싶었다" 2017-06-20 12:58:06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독일의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목숨을 걸고 5·18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로 출연했다....
[포토] 송강호, '감탄 나오는 멋진 미소~' 2017-06-20 12:26:47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송강호, '부드러운 미소~' 2017-06-20 12:25:58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