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국서 귀금속점 총기 강도…두 살배기 등 세 명 피살 2020-01-10 15:23:03
파는 귀금속점 총기 강도 사건이 종종 발생한다. 일간 방콕포스트가 인용한 총기 관련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현재 태국 민간부문이 소유한 총기는 1천34만여정에 달한다. 이 가운데 등록된 총기는 622만여 정에 불과하다. 412만정가량은 등록이 안 된 것으로 추정된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지난해 해상 밀수범죄 4200억...마약류만 3000억원 2020-01-06 14:38:24
범죄조직을 통해 밀반입한 양은 4년 동안 약 212만정(318억 원 상당)에 달했다. 8월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마약류 코카인 100㎏을 운반한 홍콩국적 화물선을 적발해 연루 선원을 구속 수사했다. 이수선 해양경찰청 외사수사계장은 “공정한 시장질서를 무너뜨리는 밀수사범에 대한 대응역량을 집중해 경제 침해사범을...
뉴질랜드 '총기난사' 후 민간총기 5만6천정 회수 2019-12-22 17:26:55
총기 소지자 회의'(COLFO)의 니콜 매키 대변인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많은 총기 소지자들이 무기를 숨기거나 바이백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유통된 총기를 약 17만정으로 보고 있다며 그 가운데 3분의 1 정도만 회수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패했다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태국 학교 총기 사망사건 '충격'…13세 중학생 "괴롭혀서" 2019-12-19 09:36:24
1천만정 이상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태국의 한 중학교에서 13세 중학생이 자신을 괴롭히던 동급생을 권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해 태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논타부리주 한 중학교에서 전날 오전 A(13)군이 동급생인 B(13)군을 교실 앞에서 총으로 쐈다. 오른쪽 이마에...
한미약품, `팔팔` 유사 명칭 사용 특허소송 승소 2019-12-05 10:30:39
900만정에 이르는 등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어 상표로서의 `주지성`과 `식별력`, `명성` 등이 확고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상표권 소송 승소에 따라 `팔팔`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확고히 구축하게 됐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달 21일에도 남성용 건강기능식품 `청춘팔팔`에 대한...
`아미 노렸다` 짝퉁 BTS 캐릭터 상품 1만5천점 적발 2019-11-27 15:05:32
40만정, 녹용 400kg, 장뇌삼 1만4천뿌리 등이다. 인천세관은 마약·테러물품·위조상품 등 불법 물품을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우범 화물을 선별해 입항 후부터 수입통관 이전까지 감시하는 `관리대상 화물` 검사를 엄격하게 시행한 것이 단속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또 작년 9월부터 감시부서와 화물...
영화처럼…태국서 죄수 세 명 법원서 총 쏘고 차량 도주 2019-11-05 10:29:04
412만정가량은 등록이 안 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직 경찰이 무기고에서 권총 등을 빼내 몰래 팔다 검거됐다는 보도도 나오는 등 총기 관리에 허점도 보인다. 파타야 경찰은 도주로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이들에 대한 검거에 나섰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질랜드, 민간인 불법 총기 3만2천정 사들여 2019-10-31 14:30:54
만정이 훨씬 넘는 총기를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스튜어트 내시 뉴질랜드 경찰장관은 바이백 프로그램의 성과를 설명하면서 "사회에 돌아다니던 3만2천여정의 불법 총기들이 당국의 손에 넘어왔다"고 밝혔다. 총기 이외에 고성능 탄창을 비롯한 총기 부품도 12만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양이에게 생선맡긴 격…태국 경찰관, 총기 훔쳐 내다 팔아 2019-10-28 11:20:53
불과하다. 412만정가량은 등록이 안 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태국 경찰은 내달 초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3회의를 앞두고 이달 중순 외교 사절이 지나갈 돈 므앙 지역 일대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서 불법 총기 35정과 실탄 487발을 압수한 바 있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태국 아세안 회의 앞두고 총기 35정, 실탄 487발 압수 2019-10-19 14:57:52
412만정가량은 등록이 안 된 것으로 추정된다. 태국 경찰은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한국·일본·중국 대표가 참석하는 가운데 내달 2~4일 열리는 아세안+3 회의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최근 방콕 인근의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 방콕 일대에서 발생한 폭발물 테러와 같은 사태가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