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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포인트 이용자들 승소…"티메프 배상책임 없어" 2024-07-28 08:11:24
머지포인트 운영사와 운영자의 책임은 인정했지만, 머지포인트를 판매한 온라인 쇼핑몰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최근 정산 지연 사태로 소비자들이 대거 티몬과 위메프 사무실로 달려가 환불을 요구하면서 '제2의 머지포인트 사태'로 번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메프·티몬 달려온 고객 아우성…"환불자금 동났나"(종합2보) 2024-07-26 19:18:59
"머지포인트 사태 때도 사무실로 달려가 현장에서 먼저 기다린 사람만 결국 환불받았다"며 티몬·위메프에서 환불금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자리를 뜰 수 없다는 입장이다. 주말을 앞두고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 몰려온 고객도 상당수다. 앞서 티몬·위메프는 고객 환불부터 진행하고, 소상공인·영세상공인 등의 미정산...
소비자원, 티몬·위메프 피해 고객 모집…여행 상품부터(종합) 2024-07-26 15:30:43
머지플러스는 '무제한 20% 할인'을 내세우며 소비자가 상품권을 사면 액면가보다 더 많은 몫의 포인트를 충전해주다가 현금 부족이 발생, 대규모 환불 중단 사태를 일으켰다. 소비자원은 당시 집단분쟁 조정안을 마련했으나 머지플러스 등이 수용을 거부해 이후 피해자들의 민사소송 변호사 비용을 지원했다....
"티몬·위메프 환불 못 받나요?"…소비자원 상담 빗발 2024-07-26 11:33:23
중이다. 머지플러스는 '무제한 20% 할인'을 내세우며 소비자가 상품권을 사면 액면가보다 더 많은 몫의 포인트를 충전해주다가 현금 부족이 발생, 대규모 환불 중단 사태를 일으켰다. 소비자원은 머지포인트 사태 피해자 7천200명을 모집해 집단분쟁 조정을 진행했으나, 머지플러스 등이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아...
소비자원에 티몬·위메프 상담 빗발…어제 하루에만 2천건 2024-07-26 11:17:20
부족이 발생, 대규모 환불 중단 사태를 일으켰다. 소비자원은 머지포인트 사태 피해자 7천200명을 모집해 집단분쟁 조정을 진행했으나, 머지플러스 등이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아 피해자들의 민사소송 변호사 비용을 지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위메프 700명이상 6시간 기다려 환불…여행외 상품 무한대기(종합) 2024-07-25 16:45:12
"머지포인트 사태 때도 현장에서 오래 기다려 환불금을 받았다. 입금 확인이 안 되면 집에 갈 수 없다"고 기다리고 있다. 신사동 티몬 본사에도 정산받지 못한 판매자와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 수 십명이 몰려들었지만, 사측이 현장 대응에 나서지는 않았다. 티몬과 위메프 모두 직원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한 상태다. 티몬...
금감원 "보고 미정산액 1700억…원인 조사·분쟁조정 준비" [일파만파 티메프] 2024-07-25 16:33:08
형태로 관리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피해가 크지 확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머지포인트 사태 당시 재발 방지를 약속한 금감원도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다. 이 원장은 "이유 막론하고 국민들께...
소비자원에 큐텐그룹 상담 2천여건 몰려…집단분쟁 조정 나서 2024-07-25 15:48:46
조정 나서 머지포인트 사태 조정안은 수용 거부로 민사소송 넘어가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한국소비자원이 큐텐그룹 전자상거래업체 티몬·위메프·인터파크커머스 관련 상담이 2천300여건 몰리자 머지포인트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집단 분쟁조정에 나섰다. 25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달에 큐텐그룹 산하 3개...
이복현 "삼부토건, 조사 진행 여부 공개 어려워…시스템 따라 진행" 2024-07-25 14:46:31
"업체 간 협약에 따른 정산 기간 연장은 정상적으로 됐던 것으로 안다"며 "다만 협약이 없는 형태에서 발생한 지연은 7월부터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머지포인트 사태 당시 재발방지를 약속한 금감원도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다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는 "이유를 막론하고 국민들께...
"직접 왔으니 망정이지" 환불원정대 우르르…현장은 '아수라장' [현장+] 2024-07-25 13:46:30
‘머지포인트 사태’ 아닌가요. 지금 아니면 못 받을 것 같아서 대전에서 첫차 타고 올라왔어요."(40대 주부 김 모 씨) 25일 오전 8시께 서울 삼성동 위메프 본사 앞. 이날 본사 1층은 정산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판매자(셀러)와 상품을 구매한 뒤 환불을 받지 못한 구매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새벽 위메프 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