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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무안국제공항 방문 2025-08-07 07:08:16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을 면담하고 사고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김 장관의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이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무안공항 내 설치된 희생자 분향소와 유가족 쉘터를 찾아 장기간 체류 중인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어 유족 대표단과...
김윤덕, 첫 일정으로 여객기사고 유족 면담…"다시는 참사 없게" 2025-08-06 16:42:59
첫 공식 일정으로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면담을 갖고 사고 현장을 점검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무안공항 내 희생자 분향소와 쉘터를 찾아 장기간 체류 중인 유가족을 위로했다. 또 유가족 대표단과 만나 진상 조사 과정과 피해 지원 제도 등에 대한 다양한...
삼성전자, 게임스컴 참가…'오디세이 3D'로 신작 체험 2025-08-06 09:51:17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와 '갤럭시 Z 폴드7' 등 최신 제품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LetsPlayWithSamsung' 슬로건 아래 다양한 게임 타이틀과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 PC,...
넷마블, 삼성전자와 게임스컴 출격…신작 '몬길' 공개 2025-08-06 09:51:02
지난 3월 출시한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해 몬길: STAR DIVE를 플레이할 수 있다. 오디세이 3D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는 모니터다. 시선 추적과 화면 맵핑 기술을 탑재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3D 경험을 제공한다. 몬길: STAR DIVE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전라남도, 지역 현안 국정과제 반영 '온 힘' 2025-08-06 09:27:30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현안 사업의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강 부지사는 "전라남도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두 달 동안 도정의 미래가 걸린 핵심과제를 국정과제에 담기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며 "국정과제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안=임동률 기자
무안경 3D 모니터로 게임 체험…삼성, 게임스컴 참가 2025-08-06 09:09:11
무안경 3D 모니터로 게임 체험…삼성, 게임스컴 참가 오디세이 3D·폴드7, 넷마블 신작 최적화 기술도 공개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20∼24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약 34만명이 방문하고 1천400여개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참사 키운 '죽음의 둔덕'"…NYT 집중 조명 2025-08-05 16:37:01
둔덕의 문제를 치밀하게 파고들었다. NYT는 무안공항의 최초 설계 도면을 비롯해 26년 치 무안공항 관련 자료를 광범위하게 확보해 검토하고 전문가, 유가족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보도에는 홍콩에 주재하는 탐사보도 전문기자도 뛰어들었다. NYT는 버드스트라이크(조류충돌)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이번 사고가 발생했다면...
NYT, 무안공항 '죽음의 둔덕' 집중조명…"첫 설계는 부서지기 쉬운 구조" 2025-08-05 16:20:21
NYT, 무안공항 '죽음의 둔덕' 집중조명…"첫 설계는 부서지기 쉬운 구조" 작년 제주항공 참사 규명 대규모 탐사보도…26년치 자료 검토 "콘크리트 벽 탓에 참사 규모 커져…정부, 위험 알고도 방치"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작년 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피해를 키운 무안공항 활주로의 '콘크리트...
허리까지 물 찼는데…폭우에도 음식 배달하는 라이더 '화제' 2025-08-05 11:30:02
집에 있던 남성 1명을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무안군 현경면 한 하천 인근 농로에서 물길을 내던 60대 남성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광주에서도 인명구조 신고가 14건 접수되면서 소방당국이 31명을 대피시켰다. 당시 광주·전남 지역 누적 강수량은 운남 257.5㎜, 광주 197.5㎜, 담양 봉산 196㎜, 구례...
전남 '에너지 수도'로 부상…RE100 산단 조성 유력 2025-08-04 19:07:37
발전사업 주체로 참여해 갈등을 해소하고 전기 판매 수익을 발전사와 분배하는 상생 방안이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차세대 전력망 혁신기지와 함께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새 역사를 전남에서 시작하겠다”며 “에너지산업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