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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전 조지아주 연방검사장 "대선 부정선거 주장 근거 없어" 2022-01-06 14:33:35
전 대통령에 의해 사임 당한 과정을 밝혔다. 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은 5일(현지시간)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과의 인터뷰에서 1년 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수사 및 자신의 사임 과정에 대해 소상히 밝혔다. 박 전 검사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명을 받아 2017년...
"진짜 산타가 나타났다"…美 감동시킨 한국계 변호사 '화제' 2021-12-31 09:10:51
미국 뉴저지주의 배문경 변호사(미국명 크리스틴 배)가 지난 1년여간 장난감 학용품 등을 사모은 뒤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배 변호사의 감동적인 사연이 인물 보도 전문 매체인 피플에 보도되면서 미국 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뉴저지 로펌 김&배의 배 변호사 겸 파트너가 아이들에게 주기 위해...
유승준 측 "입영통지서 받았는지 불분명"…병무청 "사실 아냐" 2021-11-19 07:52:52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과거 병무청으로부터 군 소집 통지서를 받았는지 불분명하다며 한국 입국을 재차 허용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병무청 측이 그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병무청은 지난 18일 "스티브 유 소송대리인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 심리로 열린 LA 총영사 상대소송 3차 변론에서...
유승준, 소송서 새 주장 "입영통지서 받았는지도 불분명" 2021-11-18 18:34:34
유승준(45·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이 과거 대한민국 병무청으로부터 입영통지서를 받았는지 불분명하다는 새로운 주장을 내놓았다. 유씨의 소송대리인은 1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정상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주 로스엔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한 소송의 세 번째 변론에서 "입영 통지서가 나온 것인지 입증할...
“SK바이오팜, 中 법인 설립이 회사 가치 끌어올릴 것” 2021-11-12 09:04:28
감소했다. 매출 증가는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의 판매 증가 영향이다. 3분기 세노바베이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배 증가한 199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월평균 처방 건수는 8397건으로, 전분기보다 23% 늘었다. 유럽에서는 협력사 안젤리니파마를 통해 독일 덴마크 스웨덴에서 판매 중이다. 앞으로...
"코로나 치료제 만들다 본업 놓쳐"…셀트리온 목표가 줄줄이 하향 2021-11-11 15:52:07
발표하고 있다”며 “셀트리온의 인플렉트(램시마 미국명)는 최근 미국 대형 보험사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분기 셀트리온 매출은 583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2247억원으로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든, 연방검사장에 한국계 지명…여성으론 처음인 듯 2021-10-28 05:16:49
오른 인물은 2017년 10월부터 업무를 시작한 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 북부연방검찰청 검사장이다. 한국계인 로버트 허는 2018년 4월부터 지난 2월까지 메릴랜드주 연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냈다. 한 소식통은 "그동안 한국계 남성 검사장은 있었지만 여성은 없었다"며 "신디 정이 검사장에 오르면 한국계 여성 중...
돌연 사임했던 미 한국계 첫 연방검사장, 알고 보니 트럼프 압력 2021-10-08 01:56:00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박병진(미국명 BJay Pak) 당시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장한 대선 부정선거 수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불만이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미 상원 법사위는 7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작년 11월 대선 이후 선거 결과를 뒤집기...
"1926년 제물포의 사랑"…재즈음악극 '제물포, 더 재즈 예그리나' 2021-10-01 10:27:36
구락부에서 시작된 한국계 미국인 응수(미국명 아담)와 재즈가수 에바(러시아와 일본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의 슬픈 사랑이야기다. 제물포 구락부는 1901년 제물포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모임을 위해 건립된 건물이다. 미국에서 재즈 작곡을 전공한 26세의 응수는 제물포에서 재즈가수를 만날 수 있었던 사실에...
애틀랜타 총격 한인 희생자 유족 "슬픔 딛고 재기" 다짐 2021-09-17 14:17:06
지낸 박병진(미국명 BJ Pak) 변호사,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윤 에팅거 서던 컴퍼니 가스 법률 부 고문 등 한인 변호사들이 참여했다. 또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 새라 해밀턴 회장, 피해자 유족 대리인 제이슨 박 변호사, 안젤라 추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변호사협회 회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박병진 변호사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