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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상관' 동부지검장 고발사건, 중앙지검서 수사 2020-11-15 10:39:07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이달 초 김 대위 측이 김관정 지검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다. 이 사건은 형사1부가 맡아 수사한다. 김 대위는 서씨가 복무한 미2사단 지역대의 지원장교다. 2017년 6월 당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보좌관으로부터 서씨의 병...
'써치' 장동윤X정수정, 국내 최초 밀리터리 스릴러 빛낸 존재감 2020-11-12 11:27:00
당시 귀순 유도 작전을 펼쳤던 조민국 대위(연우진)가 용병장의 아버지임이 밝혀진 것. 게다가 손중위는 아직 친부모가 귀순하려던 북한 상급 장교란 사실에 대해 알지 못하고, 용병장에게는 사살해야 하는 타깃, 즉 '녹색 눈'의 괴생명체가 아버지란 폭탄이 남아있다.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전개에 잠시나마 숨통을 틔울 수...
"병원, 부당 실손진료비 보험사에 토해내야"…잇단 반전 판결 2020-11-08 06:19:00
1심 재판에서는 병원이 미검증 진료행위를 하고 임의로 비용을 청구하는 '임의 비급여' 행위에 대해 제대로 심리가 이뤄지지 않은 채 줄줄이 각하 결론이 났지만 이번 수원지법 판결에서는 보험사의 요구를 수용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1심 재판부는 진료비 청구가 위법하다고 해도...
한국GM 노조 부분파업 돌입…사측 "올해 손익분기 달성 불투명"(종합) 2020-10-30 14:52:01
돌입했다. 한국GM 노조는 전날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전반조와 후반조 생산직 근로자가 30일과 다음 달 2일 각각 4시간씩 파업을 한다는 내용의 투쟁 지침을 마련했다. 또 지난 23일 시작한 잔업과 특근 거부도 임단협이 종료될 때까지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노조는 이번 임단협에서 기본급 월 12만304원 인...
한국GM "노조 쟁의행위로 1,700대 생산 손실" 2020-10-26 14:22:38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GM 노사는 지난 7월 2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0월 22일까지 19차례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양측은 18차에 이르는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결론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다. 사측은 지난 21일 열린 18차 협상에서 일괄제시안을 제공했으며, 여기에는 코로나 위기 극복...
한국GM "노조 잔업·특근 거부로 1천700대 생산차질 우려" 2020-10-26 14:18:23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GM 노조는 지난 22일 사측과 19차 임단협 교섭을 마친 후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다음 쟁대위까지 잔업과 특근을 거부하기로 했다. 한국GM은 지난 21일 18차 협상에서 공장별 미래 발전 전망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특별 격려금과...
HUG, 떼인 전세금 3000억원…이중 절반은 다주택자 2020-10-19 15:10:41
대신 갚아준 전세보증금 중 미회수금이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절반이 다주택자의 채무인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해 HUG가 대신 갚아준 금액(대위변제)이...
추미애 "카톡, 포렌식 때문에 알게 돼" 기억에 관한 법무부장관의 잣대 2020-10-12 17:02:03
번호가 지원장교나 대위라고 돼있지 ‘님’자를 안 붙였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아들에게 받은 것을 전해달라고 해서 (연락)한 것"이라며 "뒤에 맥락을 다 보면 아들하고 연락을 취해달라고 해달라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좌관이 스스로 뒤에도 제가 지시를 했었다면 답문에서 지시이행 했다고 답이...
"날 거짓말쟁이 만들었다"…당직사병, 추미애 검찰 고소 2020-10-12 14:42:35
서씨의 미복귀 사실을 인지하고 서씨와 복귀문제로 통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씨와 통화 후 육군본부 마크로 추정되는 표식을 한 대위가 찾아와 서씨를 휴가자로 정정 처리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 현씨의 주장이다. 서씨 측 변호인단은 지난달 2일 입장문을 통해 "현씨가 당직을 섰다고 주장하는 25일(2017년 6월25일)은...
"거짓 진술한 적 없다"…사과 거부한 추미애 장관 2020-10-12 13:38:43
‘대위’라고 저장하지, ‘님’자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에게 받은 전화번호를 전달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 장관은 “맥락을 보면 (보좌관한테) ‘아들과 연락 취해주세요’라고 했지, 보좌관한테 지시한 게 아니다”며 “(해당 카카오톡 대화는 오히려) 제가 지시를 안 했다는 것을 완벽하게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