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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버리지 못하는 최정윤 ‘답답’ 2014-12-22 09:30:02
안타까웠다. 주나는 세란에게 자신이 복희와 함께 천륜을 끊는데 일조한 사실을 고백했고 세란은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말라며 소리를 쳤다. 이후 주나는 세란의 말대로 숨어 세란의 앞에 나타나지 않고 있었다. 현수는 그런 주나를 다독여주었다. 주나는 세란이 더는 자신을 받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투자금 빌려줄게” 김혜선 떠 봐 2014-12-22 09:10:14
국내 공장 다시 가동하고”라고 말했다. 복희는 “언제쯤?”이라며 투자금 확답을 받으려고 했다. 세란은 “자금이 좀 커서 일주일 정도는 필요할 거 같다”라며 시간을 끌었다. 복희는 “내가 전생이 무슨 복이 많아서 이생에 너 같은 친구를 만났을까?”라고 기뻐했고 세란은 진짜 마음을 숨기고 “무슨 소리야, 너는...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김혜선 속여 “유지인이 최정윤 미워하더라” 2014-12-22 08:50:13
떨면서 싫어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복희는 웃으며 “내가 손을 좀 썼지 서로 물고 뜯게 하게”라며 세란과 현수를 비웃었다. 재니는 복희가 자신을 믿자 미소지으며 “그런 거 같아서 저도 말을 좀 보탰지요. 우리 집에 살 때 어머니는 친딸처럼 대했는데 형님은 아니었다고”라고 말했다. 한편, 장씨(반효정 분)도...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유지인 서로 끌어안고 눈물 ‘모녀상봉’ 2014-12-22 08:32:52
울부짖었다. 세란과 현수는 복희(김혜선 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세란은 현수에게 “재니한테 다 들었다. 얼마나 아팠니”라며 위로해주었다. 현수는 “아팠어요. 없이 살면 가진 거 없으면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되나 원통하고 분했어요”라며 복희한테 복수하고 싶은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그 시각 장씨(반효정...
SBS ‘청담동 스캔들’ 폭로 VS 폭로 ‘숨겨진 딸’ 기사로 최정윤 협박 2014-12-19 15:59:55
게재되어 있었다. 현수는 경악했다. 복희는 “다음달 기획기사에 써달라고 했다. 범죄자 우순정 얼굴도 크게 박아서. 끝내주지 않니? 사람들은 어떤 진실을 믿을까?”라며 현수를 협박했다. 이어 복희는 “나는 세상 사람들한테 네 엄마가 유괴범이라는 걸 알릴 거다. 네 엄마는 여기 저기서 돌팔매를 맞고 삶을 포기하게...
‘청담동 스캔들’ 사희 “천륜 서은채가 끊었다” 폭로 ‘충격’ 2014-12-19 13:01:49
복희다”라고 폭로했다. 세란(유지인 분)은 깜짝 놀랐다. 복희가 가담한 것은 알았지만 주나와 연관이 있을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때 마침 세란을 보러 병원에 온 주나는 영인과 세란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 줄도 모르고 세란을 껴안으며 “언제 일어났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세란은 딱딱하게...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유지인에게 최정윤이 당한 일 폭로 2014-12-19 10:59:40
“강복희 회장 형님 몰래 영양제라고 속이고 2년 동안 피임약을 먹였어요. 천하디 천한 몸에서 대복상사 후계자를 볼 수 없다고요”라고 털어놓았다. 세란은 믿을 수 없어 했다. 재니는 “2년 동안 피임약 먹인 걸 제가 했다고 거짓말 했어요”라며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줄줄이 고백했다. 세란은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협박 “이상숙 향한 돌팔매질 시작될 것” 2014-12-19 09:59:55
알릴 거다”라고 설명했다. 현수는 당황했고 복희는 그런 현수의 모습을 마음껏 즐기며 “네가 원하는 게 네 엄마가 숨을 못 쉬게 하는 거라면 내가 그렇게 해주마”라고 말했다. 복희는 이어 현수를 몰아붙이며 “최세란이 우순정 물고 뜯고 죽이는 꼴 어떻게 볼래? 각서에 도장 찍어. 네가 입 다물면 나도 입 다물겠다...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유지인에게 “최정윤도 다 알아” 2014-12-19 09:30:04
분)에게 자신이 복희(김혜선 분)와 손을 잡고 현수(최정윤 분)와의 천륜을 끊었다고 고백했다. 주나는 장씨를 찾아가 울었다. 장씨는 영문을 몰랐다. 소식을 들은 서준은 주나를 만나기 위해 한의원에 왔다. 주나는 울고 있었다. 서준은 주나를 통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되었고 “내가 이야기 해줄게”라고 했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유지인에게 사업자금 빌리려 ‘강성민 황당’ 2014-12-19 09:10:07
냈다. 복희는 웃으며 “내가 걔 약점을 잡았거든. 바로 우순정”이라고 말했다. 수호는 복희가 뭘로 현수를 협박했는지 바로 알아차렸다. 수호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방금까지도 죄책감이 들었는데 이제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복희는 “무슨 죄책감?”이라고 물었지만 수호는 함구했다. 수호는 복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