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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18)사하라 사막에 맞선 '녹색장벽' 운명은? 2025-02-17 07:00:06
세계 최대 사막인 사하라사막에 둘러치고 있는 녹색 장벽(Great Green Wall)이다. 기후 변화에 맞서기 위해 설계된 살아있는 나무 벽이 아프리카 대륙에 펼쳐져 있다고 상상해 보자. 녹색 장벽 프로젝트는 사하라 이남 사헬 지역(반건조 지대) 20개국에 걸쳐 사막화를 방지하려고 7천km의 장벽을 세우는 거대한 작업이다....
프랑스, 세네갈 주둔 군부대도 올해 말까지 철수 2025-02-13 17:53:33
최근 수년간 쿠데타로 군정이 들어선 사헬(사하라 사막 남쪽 주변) 지역의 말리, 부르키나파소, 니제르가 2022년 이후 자국 내 프랑스군을 모두 철수시켰다. 프랑스는 지난달 말 차드에서 병력 철수를 완료했고, 코트디부아르는 앞선 지난달 1일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프랑스군의 철수 방침을 발표했다. 프랑스군이 세네갈과...
차주영이 직접 밝힌 '원경' 노출·역사왜곡 논란 [인터뷰+] 2025-02-13 16:59:23
같아서 가만히 있다가, 어떻게 떠났는데 어쩌다 보니 사하라 사막까지 가게 됐다. 거기에서 많은 부분이 해소됐는데, 방영하면서 다시 소진됐다. 누구는 '얼마나 대단한 연기를 했나' 싶지만, 그 당시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쥐어짜 내서 해보려 한 거다. 다만 지금도 고갈된 게 있어서 좀 더 시간은 필요할...
"작년 세계 방위비 2.4조달러, GDP의 1.9%로 사상최대" 2025-02-13 03:50:10
1.8%보다 상승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방위비 지출이 전년보다 증가했다. 중국 국방비는 7.4% 증가해 아시아 지역 전체(3.9%)보다 증가세가 가팔랐다. 한국 국방비는 439억달러(약 63조원)로 전 세계에서 10번째이며 아시아에서 중국, 인도, 일본 다음으로 많았다. 다른 지역의 방위비 지출이...
알제리·나이지리아·니제르, 사하라횡단 가스관 속도내기로 2025-02-12 17:11:59
알제리·나이지리아·니제르, 사하라횡단 가스관 속도내기로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알제리와 나이지리아, 니제르가 사하라 횡단 가스관(TSGP) 개발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3개 정부 에너지부 장관들은 11일(현지시간)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TSGP 운영위원회 장관급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디킨스 후손이 한국서 변호사 "아프리카를 보라" 2025-02-12 07:00:02
주한남아공상공회의소 회장도 맡고 있다.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의 관문인 남아공은 대륙에서 국내총생산(GDP)이 가장 높은 수준이고 인프라도 잘 돼 있는 편이다. 민주화된 지 34년으로 정치적으로도 안정돼 있으며 금융거래와 법률체계 투명성도 성숙해있다고 그는 소개했다. 한국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디킨스...
리비아서 이주민 시신 수십구 매장지 발견…총상 흔적도(종합) 2025-02-11 00:51:12
가려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나 중동의 이주민 행렬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10년 넘게 이어지는 리비아의 불안정한 정세 속에 인신매매 브로커가 이주민을 밀입국시켜 지중해 항로로 내몰며 이득을 취하거나 학대해 왔다고 AP통신은 짚었다. IOM은 해상 경로뿐 아니라 육로에서도 이주민 사망·실종 사건이 잇따른다고...
리비아서 이주민 시신 수십구 집단 매장지 발견 2025-02-10 17:53:50
건너 유럽으로 가려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나 중동의 이주민 행렬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10년 넘게 이어지는 리비아의 불안정한 정세 속에 브로커가 이주민을 밀입국시켜 지중해 항로로 내몰며 이득을 취하거나 학대해 왔다고 AP통신은 짚었다. 리비아에서는 작년 3월에도 수도 트리폴리에서 남쪽으로 350㎞ 떨어진...
니제르 서부서 무장단체 공격에 군인 10명 사망 2025-02-07 17:03:31
사하라 사막 남쪽 주변) 지역에서 이슬람 급진세력과 연계된 무장단체의 준동은 2012년 말리에서 시작돼 2015년부터 인근 니제르와 부르키나파소로 확산했다. 유엔에 따르면 사헬 지역에서 지속하는 분쟁으로 지금까지 200만 명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트럼프 대외원조 중단에 아프리카 구호활동 '몸살' 2025-02-03 23:08:00
대부분의 국제 원조가 지출 검토를 위해 90일 동안 중단됨에 따라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AP통신은 짚었다. 미국은 작년 이 지역에 65억 달러(약 9조5천억원) 이상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