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서울 중심부 인프라 활용…공원 등 환경 쾌적 2024-11-28 17:03:44
롯데건설이 서울 성북구에 공급하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2024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웰빙아파트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서울 중심부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리면서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함께 제공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북구 삼선동2가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9개...
[속보] 서울 누적 적설량 최대 40㎝…관악 40.2㎝·성북 27.1㎝ 2024-11-28 06:59:08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서울야외도서관 올해도 흥행…300만 시민 몰렸다 2024-11-27 17:10:04
생겨나고 있다. 구로·광진·서대문·성북·송파 등 5개 자치구에서는 서울야외도서관의 운영 방식을 바탕으로 자치구의 특색을 살린 야외도서관을 운영했다. 이회승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내년에는 소설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의 쾌거에 힘입어 '텍스트 힙' 열풍을 이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북클럽 모델 등...
강건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장 “2020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총 127개 육성, 누적 매출 667억, 투자유치 1,484억 성과” 2024-11-27 14:17:46
입주기업 중 약 58%가 강남, 판교, 구로, 성북 등 서울 내 다양한 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도, 대구, 부산, 전주, 청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악구로 이전했습니다. 이는 서울대의 인프라와 인재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기업에 큰 매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울대 교수진 및 연구진과의 기술 연계와...
서울서 역대 첫 '11월 폭설'…도로 통제·출근길 혼란 2024-11-27 10:31:51
성북 지역 20.6㎝, 그 밖의 서울 지역에는 16.5㎝의 눈이 내렸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에는 시간당 5㎝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고 있다. 서울 동북권과 경기도 양평에는 대설 경보가 내려졌다. 중대본은 이날 오전 3시 대설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대설로...
[속보] 서울 폭설 적설량 20㎝ 육박…강북 19.1cm·성북 19cm 2024-11-27 07:19:31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서울시, 폭설에 제설 비상근무 2단계로 격상…1만명 투입 총력 2024-11-27 07:10:22
강북 19.1㎝, 성북 19.0㎝, 은평·서대문 15.7㎝, 종로구 송월동 기상관측소는 15.2㎝를 기록했다. 2단계에 따라 시는 9685명의 인력과 1424대 제설 장비를 투입해 제설 대응에 나섰다. 제설제를 살포해 눈을 녹이거나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는 제설작업 등 즉시 대응체계를 갖추고 차량 혼잡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다음달 전국 1.5만 가구 일반분양…서울 중랑·성북 단지 출격 2024-11-19 17:29:47
물량이 몰렸다. 그동안 공급이 적었던 서울 중랑구와 성북구 등에도 아파트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24곳에서 2만51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분은 1만5370가구다. 수도권에서 나오는 일반분양분이 7267가구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상...
'김가네' 김용만 회장 검찰 송치…가맹점주 "우리가 무슨 죄" 2024-11-18 19:00:03
검찰에 넘겨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주 김 회장을 준강간치상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7월 김 회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9월 회식 자리에서 여성 부하 직원이 술에 취하자...
'성폭력 혐의' 김가네 전 대표 검찰 넘겨져 2024-11-18 18:26:21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김 전 대표를 준강간치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업무상 횡령 혐의로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지난 7월 김 전 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여직원을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