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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22 15:00:03
앞 불법 주차로 소방사다리차 500m 우회 171222-0496 사회-0101 12:26 겨울 성수기 736만명 인천공항 이용 전망 '역대 최대' 171222-0497 사회-0102 12:28 대법 "'넥슨 공짜주식' 뇌물아냐"…진경준·김정주 뇌물 무죄(종합) 171222-0516 사회-0103 13:32 北 함남 고원 인근서 규모 2.2 지진…"자연지진인...
제천 화재건물 앞 불법 주차로 소방사다리차 500m 우회 2017-12-22 12:24:49
제천 화재건물 앞 불법 주차로 소방사다리차 500m 우회 소방청 "초기 진압과 인명구조 지연" 2∼3층 비상구 통로 앞 목욕용품 보관대 있어 피난에 장애로 작용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50명 가까운 사상자를 낸 제천 화재참사 당시 소방당국의 사다리차가 현장 진입로 상의 불법 주차로 인해 먼 거리를 우회하는...
[평창人] "가장 먼저 와서 가장 마지막까지" 박흥석 소방령 2017-12-08 06:22:01
차 소방사다. 조직위에서 근무하진 않지만 올림픽이 열리는 지연 씨도 강릉에서 올림픽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군인인 작은딸은 2015년 경북 문경에서 열린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한 바 있어 체육행사 보안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했다. "딸들이 항상 응원해줍니다. 아무쪼록 평창올림픽이 흥행도 잘 되고...
세종시 소방관 20명 '외상후스트레스장애·우울증' 이상 소견 2017-12-04 10:22:09
발견됐다. 이들 중 26명이 심신치유 프로그램과 심신 안정실을 통해 회복했다고 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직급별로는 소방령 3명, 소방경 2명, 소방위 4명, 소방장 6명, 소방교 9명, 소방사 2명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치유 프로그램과 심신 안정실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 출동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도록...
조종묵 초대 소방청장 "소방관 순직 최근 10년간 51명… 더이상 없어야" 2017-11-30 20:10:09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이영욱 소방위(59)와 이호현 소방사(27)가 무너져내린 정자 잔해에 깔려 숨진 사건이다. 조 청장은 “정년을 불과 1년 남겨놓은 분과 임용한 지 8개월 된 새내기 소방관이 목숨을 잃었다”며 “영결식에서 비통해 하는 가족과 부모님을 보면서 가슴이 미어졌다”...
지하철서 쓰러진 70대, 같이 탄 소방관·간호사 덕에 새생명 2017-11-09 14:19:29
구급대원 김지웅(26) 소방사 등은 가슴압박과 전기충격을 했고, 같은 승객 가운데 한 명인 서울성모병원 소속 간호사는 맥박과 혈압을 확인했다. 생명이 오가는 위독한 상황에서 '천우신조'로 소방관, 구급대원, 간호사와 같은 전동차를 타 목숨을 구한 셈이다. 소방재난본부는 "환자는 현장에서 맥박과 호흡이...
[사람들] "심장소리에 소름 돋는 희열" 부부·남매 구급대원 2017-11-09 00:00:03
최 소방사는 남편의 헌신적인 모습에 감동해 관련 공부에 매진, 2015년 동료 구급대원이 됐다. 최 소방사는 올해 1월 200여 차례에 걸친 가슴 압박과 6차례의 전기 충격으로 심장이 멎은 70대 환자를 살려냈고 지난 6월에도 50대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했다. 부부는 그동안 심정지 환자 9명의 목숨을 구해 '하트...
'대학동기 흉기난동' 피해자, 현장 지나던 구급대원이 구해 2017-11-06 16:52:31
지나던 구급대원이 구해 부평소방서 소속 조경훈 소방사, 아수라장 속 외투 벗어 지혈해 살려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지난달 청주에서 발생한 대학동기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우연히 사건 현장을 지나가던 119 구급대원이 피해자를 응급조치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청주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
출동한 구급대원 뺨 때리고 폭언…소방서장 직위해제 2017-11-06 14:24:52
소속 소방사 B(24)씨의 뺨을 한차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서장은 당시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자리를 옮기던 중 계단에서 미끄러져 이마를 다치자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서장은 인천소방본부 감찰팀 조사에서 "술에 취해 납치되는 줄 착각했다"며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감사에 나선...
만취한 소방서장이 출동 구급대원 폭행…소방본부 감사 2017-11-04 21:39:24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 남부소방서 소속 소방사 B(24)씨의 뺨을 한차례 때리고 폭언을 했다. A 서장은 당시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자리를 옮기던 중 계단에서 미끄러져 이마를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옆에 있던 지인이 다쳤다"는 119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폭행을 당했다. A 서장은 감찰팀 조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