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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해변에 대왕쥐가오리 발견, 크기가 무려…"사상 처음 있는 일" 2019-11-16 00:20:23
대왕 쥐가오리가 발견됐다. 스터프 등 뉴질랜드 언론들은 지난 13일 북섬 노슬랜드 지역 라라와 비치에서 모래톱에 걸려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대왕쥐가오리가 발견됐다며 이 가오리는 몸통 길이가 4.3m나 된다고 15일 소개했다. 가오리 중에서 제일 큰 종인 대왕쥐가오리는 만타가오리로도 불리는 쥐가오리과의 연골어류로...
뉴질랜드 해변에 몸통 4.3m 대왕쥐가오리 올라와 2019-11-15 18:08:31
쥐가오리가 발견됐다. 스터프 등 뉴질랜드 언론들은 지난 13일 북섬 노슬랜드 지역 라라와 비치에서 모래톱에 걸려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대왕쥐가오리가 발견됐다며 이 가오리는 몸통 길이가 4.3m나 된다고 15일 소개했다. 가오리 중에서 제일 큰 종인 대왕쥐가오리는 만타가오리로도 불리는 쥐가오리과의 연골어류로...
뉴질랜드 10대 항우울제 사용 9년새 2배가량 늘어 2019-11-08 09:20:00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사협회(NZMA)는 8일 뉴질랜드메디컬저널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24세 이하 청소년층에 사용한 항우울제 처방은 모두 135만 건으로, 9년 사이에 처방비율이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13세부터 17세 사이의 경우 10만...
뉴질랜드 남자, 경매서 1천원 주고 닭 샀다가 혼쭐 2019-11-04 11:16:27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스터프 보도에 따르면 해밀턴에 사는 스티브 모로라는 남자는 뉴질랜드 온라인 경매 사이트 '트레이드미'에 나온 암탉 '급매' 광고를 보고 한 마리일 것으로 생각하고 1.50달러(약 1천123원)에 입찰, 3일 오전 닭을 낙찰받는 데 성공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닭을 판...
호주 영토 '노퍽섬' 주민들이 뉴질랜드 편입 원하는 이유 2019-10-30 13:12:42
영토다. 30일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민주주의를 위한 노퍽섬 주민 연대'는 최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호주와의 자유 연합을 원하는 주민은 35%, 뉴질랜드와의 자유 연합을 원하는 주민은 37%로 각각 나타났다고 밝혔다. 노퍽섬은 호주와 뉴질랜드, 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 사이에 있는 약...
남태평양 노퍽섬 주민들, "호주 버리고 뉴질랜드 되자" 2019-10-30 08:42:25
희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민주주의를 위한 노퍽섬 주민 연대'라는 한 단체는 최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호주와의 자유 연합을 원하는 주민은 35%, 뉴질랜드와의 자유 연합을 원하는 주민은 37%로 각각 나타났다고 밝혔다. 노퍽섬은 호주와 뉴질랜드, 프랑...
한국계 美 배우 존 조, 오클랜드서 촬영 도중 부상 2019-10-19 11:17:46
시리즈 제작이 잠정 중단됐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는 19일 넷플릭스가 제작하고 있는 TV 시리즈 카우보이 비밥에서 주인공 역을 맡고 있는 존 조가 이달 초 오클랜드에서 촬영 도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무릎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에 따라 현재 시리즈 제작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스터프는 주인공 역을 맡은 존 조...
뉴질랜드 주택 가격 연간 최대 8% 상승 전망 2019-10-18 08:46:47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경제 컨설팅회사 인포메트릭스는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정부 대책 등에 힘입어 주택 시장이 활기를 되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포메트릭스는 새로운 대책과 관련, 최근 75억 뉴질랜드 달러(약 5조6천100억원)에 달하는 연...
뉴질랜드 대학 기숙사에서 숨진 1학년생, 2개월만에 발견 2019-09-26 10:19:46
매체인 스터프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11시께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공립 종합대학 컨터베리대학교의 소노다 기숙사 방 안에서 한 학생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 학생은 복도의 끝방에 머물고 있었는데 옆방 학생들이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하면서 발견됐다. 경찰과 학교 측은 사망자의 신상을 밝히지...
뉴질랜드 '퍼스트캣' 사망사고 운전자, 침묵 깨고 고백 2019-07-11 09:30:00
스터프'에 사고 당시 상황과 이후 사고 수습 과정에서 아던 총리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아던 총리의 오클랜드 자택 인근에 사는 그는 지난 2017년 10월 차를 타고 자신의 집 앞 주차장에서 후진하다 실수로 고양이 한 마리를 쳤다. 고양이 주인을 찾던 그는 아던 총리의 고양이라는 이웃의 말을 듣고는 가슴이 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