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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가격 공개방식 개선"…치과협회, 입장 발표 2022-08-19 15:11:44
가격이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나열식으로 공개돼 직접 비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개선으로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치과의원별 세부정보 창에 비급여 진료비 중간값과 범위로 표시되게 됐다. 치과협회는 기존 비급여 가격 나열식 비교가 공공재로서의 의료체계를 고려하지 않고 저수가 의료기관으로 국민들을 유인하는 등...
아이도트, 국내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판독 서비스 개시 2022-08-01 18:10:13
부사장은 “자궁경부암확대촬영술의 심평원 비급여 코드 기반에 인공지능이 결합돼 국내 상용화가 개시된 첫 번째 사례”라며 “한국에서도 의료진들에게 정확한 진단을 도울 수 있는 진단보조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그 의의가 더하다”고 말했다. 아이도트는 파트너사인 한국필의료재단과 함께 산부인과 학회 및...
'문재인 케어' 졸속심사에…재정 손실 최대 1606억 2022-07-28 17:49:26
감사원은 요양급여 심사를 전담하는 심평원의 ‘업무 과다’를 그 이유로 지목했다. 감사 결과 2020년 기준 심평원 직원 1인당 연 심사 건수는 약 19만 건으로 조사됐다. 감사원은 “건강보험 재정관리를 위해서는 심사체계 개편과 함께 지불제도 개편도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이루다, 고주파·레이저 조합 장비 ‘TRF-C1’ 건강보험 등재 2022-07-21 14:45:34
공동 임상 연구도 진행했다. 이번 심평원 결정을 계기로 신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루다 관계자는 “저출력 레이저 방식에 이루다가 보유한 고주파 기술을 더해 다양한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장비”라며 “이번 건강보험 등재를 통해 병원의 새로운 수익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인혁 기자...
급증하는 건보 약값…작년 한 해만 21조2097억원 2022-07-20 09:58:52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등에 따르면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는 의약품에 지출하는 비용이 지난해 21조2097억원을 기록, 2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에서 부담하는 약품비는 2015년 14조986억원에서 2016년 15조4287억원, 2017년 16조298억원, 2018년 17조8669억원, 2019년...
[이슈 In] 연평균 6.7%씩 늘어나는 건보 약값…지난해만 21조2천억원 2022-07-18 06:02:01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등에 따르면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는 의약품에 지출하는 비용이 매년 증가해 지난해 20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건강보험에서 부담하는 약품비는 2015년 14조986억원에서 2016년 15조4천287억원, 2017년 16조2천98억원, 2018년 17조8천669억원,...
간장약 1위 셀트리온 '고덱스' 퇴출? 2022-07-08 17:21:05
뒤 최종 결정된다.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은 매년 의약품 등에 건강보험 혜택을 줄 만한 가치가 있는지 등을 재평가한다. 재정 낭비를 막기 위해서다. 의약품이 건강보험 항목에 포함되면 환자는 보험 혜택을 받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의사가 처방해야 살 수 있는 전문의약품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 결정에 따라 사실상 시장...
"간장약, 급여 적정성 없다"…셀트리온 삼형제 약세 2022-07-08 09:42:51
`고덱스캡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으로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7일 오후 심평원은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고덱스를 칭하는 `아데닌염산염 외 6개성분 복합제`에 대해 `급여적정성 없음`을 결정했다. 이에 셀트리온제약은 "이는 최종 평가결과가...
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건보 급여 퇴출 위기에…그룹株 동반 약세 2022-07-08 09:38:32
적용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사실상 고덱스가 한국 시장에서는 퇴출되는 셈이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1차 평가에 대해 이의 신청을 제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재평가 대상 제약사는 결과 통보 후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심평원에 제출할 수 있고, 약평위는 이의신청서의 내용을 검토한 뒤 최종 결정을 내놓는다....
매출 690억 고덱스 '퇴출' 판정에 셀트리온제약 "최종 결과 바꿀 것" 2022-07-07 17:57:43
판단하면서다. 업체 측은 추가 데이터를 토대로 심평원을 설득해 최종 결과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7일 약제급여 적정성 재평가 심의를 열고 간 환자 치료에 아데닌염산염 외 6개 성분 복합제를 투여할 때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이 없다'고 결정했다. 국내서 아데닌염산염 외 6개 성분 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