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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주말' 멕시코 곳곳서 마약범죄 연루 총격전…30여명 사망 2017-07-03 06:08:24
쿨리아칸 시에서는 한 남성이 수술을 받던 중 병원에 난입한 괴한들의 총에 맞아 숨졌으며, 나보라토 시에서는 젊은이 3명의 피살 사건이 보고됐다. 시날로아 주 정부는 비상 치안대책 회의를 열어 급증하는 폭력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시날로아주에서는 올해 1∼5월에 살인사건이 76% 증가했다. 당국은 지난 2월...
[신간] 약탈 문화재의 세계사·명나라 역대 황제 평전 2017-06-27 15:38:51
교수는 미국에서의 사상자 보도가 여론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고, 로버트 반스 영국 요크 세인트존대학 전임강사는 그동안 간과됐던 한국전쟁 당시 영연방 회원국들의 역할을 조명했다. 찰스 영 미국 서던아칸소대 교수는 서구에서 한국전쟁이 베트남전쟁보다 관심을 끌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언론인에 '복싱영웅' 형제도 희생…멕시코 흉악범죄 기승(종합) 2017-06-27 15:06:18
미초아칸 주 검찰은 지난 14일 발견된 시신에서 DNA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파르도와 일치했다고 밝혔다. 파르도는 지난달 18일 미초아칸 주 누에바 이탈리아 시에서 차량에 강제로 태워진 뒤 실종됐다. 멕시코에서는 마약범죄 조직의 폭력과 권력층의 부패를 비판한 언론인이 보복당하는 일이 빈번하다. 현지 언론이 파악한...
'언론인의 무덤' 오명 멕시코서 이번엔 방송언론인 납치돼 2017-05-20 06:26:46
등 멕시코 현지언론에 따르면 서부 미초아칸 주 누에바 이탈리아 시에서 지역 방송국인 '채널6'의 소유주인 살바도르 아다메(50)가 전날 밤 자신의 운영하는 수처리 업체 밖에서 복면을 쓴 채 무장을 한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아다메의 생사를 비롯해 정확한 납치 동기가 알려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주 사법당국은...
멕시코 마약왕 구스만 비판 보도 언론인 피살…올들어 7번째 2017-05-16 06:35:31
쿨리아칸 시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 마약밀매와 범죄조직 취재를 전문으로 하는 발데스는 이날 자신이 공동창업한 주간지인 리오도세 사무실로부터 한 블록 떨어진 도로에서 무장괴한들로부터 무참히 살해됐다. 발데스는 지역 최대 마약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과 우두머리였던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에 대한 비판...
멕시코 교도소서 5m 깊이 땅굴 발견…흉기·마약 등 보관 2017-05-16 00:10:18
미리암은 자신의 딸을 납치·살해한 재소자의 탈옥 이후 신변안전에 불안을 느껴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지만 결국 화를 피하지 못했다. 같은 달 멕시코 북서부 쿨리아칸에 있는 아루가토 주립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후안 호세 에스파라고사 몬손과 같은 카르텔 소속 마약범죄자 4명도 외부 방문객과의 접견이...
경비행기서 내던져진 멕시코 남성, 병원 옥상으로 떨어져 숨져 2017-04-13 04:37:33
쿨리아칸으로부터 남쪽으로 60㎞ 떨어진 엘도라도 시에서는 이날 2구의 시신이 더 발견됐다. 지역 언론들은 2구의 시신도 병원 옥상으로 떨어진 남성과 마찬가지로 마약조직에 의해 같은 경비행기에서 내버려진 것으로 추정했다. 주 검찰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감식을 벌이는 한편 피해자들의 신원 확인에...
살인 강도 혐의 4명 남성, 과테말라에서 산 채로 화형 당해 2017-03-29 06:57:49
미겔 익스타우아칸 인근의 마키벨 마을에서 전날 주민들이 수상한 남성 4명을 붙잡았다. 이들은 살인과 강도를 저지른 혐의로 억류됐다.이들은 총 등을 훔치려고 2명의 오토바이 판매원을 차로 쳐 1명을 숨지게 했다는 증언에 따라 마을 주민들에 의해 체포됐다. 마을 주민들은 자체 회의를 거쳐 이들을 화형에 처해 즉결...
'범죄는 화형으로'…과테말라서 살인 혐의 남성 4명 즉결 심판 2017-03-29 01:41:34
따르면 멕시코와 국경 도시인 산 미겔 익스타우아칸 인근의 마키벨 마을에서 전날 주민들이 수상한 남성 4명을 붙잡았다. 이들은 살인과 강도를 저지른 혐의로 억류됐다. 이들은 총 등을 훔치려고 2명의 오토바이 판매원을 차로 쳐 1명을 숨지게 했다는 증언에 따라 마을 주민들에 의해 체포됐다. 마을 주민들은 자체 회의...
멕시코서 40m 길이 땅굴로 29명 탈옥…"17명 도주" 2017-03-25 10:00:06
쿨리아칸에 있는 아루가토 주립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후안 호세 에스파라고사 몬손과 같은 카르텔 소속 마약범죄자 4명이 외부 방문객과의 접견이 허용되는 틈을 타 탈옥했다. 탈주한 에스파라고사 몬손은 시날로아 카르텔의 두목 중 한사람인 후안 호세 에스파라고사 모레노의 아들로, 마약밀매 조직을 운영하고 시날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