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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美, 북한인권특사 지명…한국 北인권재단은 7년째 표류 2023-01-24 17:42:50
줄여 기능이 마비되다시피 했다.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어민은 강제 북송했다. 남북한 이벤트에 골몰하느라 북한 인권은 금기어가 됐다. 윤석열 정부 들어 북한 인권대사를 임명하고,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다시 참여했다. 민주당이 국제사회와 거꾸로 북한 인권에 계속 눈을 감는다면 김정은 정권의 인권...
'의약보국' 이끈 제약 1세대 8人, 반세기 동행 마침표 2023-01-10 17:42:09
회장, 고(故) 윤영환 대웅제약 회장, 고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 고 허억 삼아제약 회장 등이 함께 의기투합했다. 48년이 지났다. 맏형은 어느덧 95세가 됐다. 여덟 명의 구성원 중 세 명은 세상을 떠났다. 팔진회는 반세기 가까이 이어온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 그동안 모은 친목 기금은 후배 제약인들을 위해 지난...
제약산업 원로 모임 '팔진회' 48년 동행 피날레 2023-01-10 12:06:14
어준선 안국약품[001540] 회장, 고 허억 삼아제약[009300] 회장이 결성했다. 약업계 원로 역할을 해온 팔진회는 결성 당시 30~40대였던 회원들이 고령화하고 회원들이 별세하거나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며 모임을 마무리하게 됐다. 팔진회 마지막 간사사가 된 보령의 김승호 회장은 "팔진회가 약업계를 위해 달려온...
北유엔대사 "우리에게 인권이란 국가주권…北엔 인권문제 없다" 2022-12-16 08:34:55
주도한 가운데 한국도 4년 만에 공동제안국에 동참했다. 김 대사는 "미국과 그 종속국가들이 인권 거론으로 우리를 협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면서 "북한은 반북 적대 행위로부터 국가 주권과 이해를 지키고 진짜 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울러 이번 결의안과 같은 "반북...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18년 연속 채택…"유족에 정보 공개하라"(종합) 2022-12-16 07:17:00
또 권고…韓, 4년만에 공동제안국 복귀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18년 연속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올해 결의안에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겨냥한 내용이 새로 추가됐다. 유엔총회는 15일(현지시간) 미국...
[2보]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18년 연속 채택…韓, 공동제안국 참여 2022-12-16 06:53:23
안국 참여 서해 공무원 피살·탈북 어민 강제 북송사건 겨냥한 문구도 들어가 北인권 국제형사재판소 회부·최고책임자 제재 권고 9년 연속 포함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18년 연속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유엔총회는 15일(현지시간)...
[게시판]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8천500만원 상당 건강식품 기부 2022-12-08 09:34:14
기업 안국건강이 공동으로 8천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기부된 건강기능식품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프란치스코의 이웃,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등 사회복지단체 3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엔 총회, '우크라 침공' 러시아에 배상 책임 결의안 채택 2022-11-15 05:00:30
안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총회에서도 찬성표를 던졌다. 이 결의안은 러시아가 침공 과정에 저지른 각종 불법 행위로 인한 우크라이나 국민과 정부의 피해를 취합하는 국제기구를 설치하고, 러시아에 배상 책임을 물린다는 것이 골자다. 총회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지만,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러시아의 침공에 대한...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CJ 고문 영결식…이부진·정용진 등 범삼성家 참석 2022-11-08 09:16:09
손 고문이 보유한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지분을 제일제당 지분과 맞교환했고 이후 이를 장남 이재현 회장에게 모두 증여하면서 CJ그룹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회사가 글로벌 생활문화그룹으로 커 나가는 주요 기점마다 막후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CJ가 문화 사업에 진출한 계기인 1995년...
'CJ그룹 탄생의 주역' 손복남 고문 영면 2022-11-08 08:52:36
장남 고 이맹희 CJ명예회장과 1956년 결혼해 슬하에 CJ 이재현 회장,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삼남매를 뒀다. 지난 1993년 삼성그룹에서 제일제당이 분리될 당시 손 고문이 보유한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지분을 제일제당 지분과 맞교환했고 이후 이를 장남 이재현 회장에게 모두 증여하면서 CJ그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