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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제주 '섬' 씽 스페셜 2016-07-10 15:38:31
추사체로도 유명하다. 유배지는 추사가 살던 안거리(안채), 사랑채인 밖거리(바깥채), 그리고 모퉁이 한쪽에 세운 모거리(별채), 제주식 화장실인 통시와 대문간, 방앗간, 정낭 등으로 이뤄져 있다. 전형적인 ‘□자’ 모양의 제주 가옥으로 민가로서는 규모가 꽤 크다.당대의 선구자 추사는 오랜 유배생활을...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실제로 보니 대통령집 맞아? 소박 2016-05-02 07:48:18
안채는 사저 중 노무현 전 대통령 내외의 유일한 개인생활 공간이다. 침대가 있는 침실을 제외하면 TV와 책상, 컴퓨터가 있는 거실이 개인 공간인 셈이다. 노 전 대통령이 자료조사와 글쓰기용으로 각각 활용하던 컴퓨터 2대는 서거하기 직전 마지막 글이 쓰여졌다. 컴퓨터 옆에는 생전 노 전 대통령이 착용하던 안경과...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 시범 개방 하루 3회 100명..시기는? 2016-05-01 19:46:00
연 면적 594㎡로 사랑채, 안채, 서재, 경호동으로 구분됐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어떤 시설로 구분? 2016-05-01 17:38:00
연 면적 594㎡로 사랑채, 안채, 서재, 경호동으로 구분됐다.바람과 통풍이 잘돼는 소박한 구조의 정남향 한옥으로 지어져 인공조명 없이도 밝은 사랑채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손님을 맞거나 가족 또는 보좌진들과 식사했던 장소다.서재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소장했던 1000여 권의 책이 그대로 꽂혀 있으며 보좌진과...
[이소은 기자의 핫플레이스] '툭' 튀어나왔던 테라스, 이제는 '쏙' 들어갔네 2016-04-25 09:30:00
안에 있는 뜰을 의미한다. 한옥을 예로 들면 안채와 바깥채 사이에 마련된 작은 뜰이 중정이다. 중정형 설계는 건물을 ㅁ,ㄷ, ㄴ 또는 11자 모양으로 짓고 사이 공간에 뜰을 조성하는 것이다. 건물 전체가 정원을 품은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다. 중정형 테라스는 이런 구조를 내부 평면에까지 도입한 설계다. 거실과 방 사이...
GS건설 현장서 '두루마리 종이도면' 사라지는 이유? 2016-03-23 10:06:09
나갈 계획이다. 안채종 gs건설 건축수행본부장은 “모바일 기기의 장점을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스마트하고 심플한 도면 관리와 검토를 통해 업무 효율 제고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현장에 체계적으로 정착시켜 gs건설 시공 관리 능력을 한 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인터뷰] 진지희의 재발견 2016-02-05 14:04:00
마칠 수 있었다. q. jtbc ‘선암여고 탐정단’ 안채율 역, ‘내가 너에게’ ost까지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ost 작업을 하게 된 계기는 음향 감독님께서 음색이 좋은 것 같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하게 됐다. 사실 ost로 쓸 계획은 아니었는데 현장에서 모든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쓰게 됐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책마을] 여성 지위 높아지면서 거실과 가까워진 부엌 2016-01-14 18:33:11
사랑채를 중심으로 남성은 남성끼리, 안채를 중심으로 여성은 여성끼리 모여 지내는 구조다. 자녀 방은 따로 없다. 아이들은 동성의 성인 근처에 머물며 커가면서 위계질서를 배우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대한제국 이후 근대화 과정에서 주택 모습은 크게 변했다. 도시에서 남성들이 새로운 직업에 종사하게...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절세미녀에게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2015-12-18 15:10:00
받으며 방을 빠져 나왔지만 이때 안채로 돌아오던 개똥이에게 모든 상황을 들키게 되면서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했다.그간 은혜를 갚기 위해 봉삼에 대한 사랑도 숨긴 채 신석주의 부인으로서 지내오던 조소사가 자신은 물론이고 봉삼까지 죽이려 한 신석주의 만행에 결국 육의전을 떠나려 하자 많은...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절세미녀에게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2015-12-18 08:25:00
부축을 받으며 방을 빠져 나왔지만 이때 안채로 돌아오던 개똥이에게 모든 상황을 들키게 되면서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간 은혜를 갚기 위해 봉삼에 대한 사랑도 숨긴 채 신석주의 부인으로서 지내오던 조소사가 자신은 물론이고 봉삼까지 죽이려 한 신석주의 만행에 결국 육의전을 떠나려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