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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남부에 한강 물 흘러든다…송수관로 준공 2017-09-26 14:30:01
송수관로를 설치했다. 동낙천·능내·광성 양수장도 함께 설치했다. 이 관로를 통해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포내천의 한강 물을 선원면 동낙천과 길상면 길정천으로 끌어온다. 하루 1만5천t의 한강물이 하천과 저수지에 공급된다. 한강물을 끌어오는 영구적인 송수관로 준공은 강화도에서 남부 지역이 처음이다. 강화도 북부...
지지부진 영산강 4지구 개발사업 숨통…'아직 갈 길 멀어' 2017-08-31 14:22:05
것으로 보인다. 양수장 10곳, 조절지 7곳, 용수로 487㎞, 배수장 13곳 등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사업비는 8천489억원으로 추산됐다. 2001년 사업에 착수해 지난해까지 3천564억원이 투입됐지만 공정률은 42%에 그쳤다. 완료 목표 시점도 애초 2008년에서 2010년, 2015년, 2020년으로 계속 늦춰졌다. 영산강 4지구 개발사업...
인천 석모도에도 한강 물 공급…내년 송수관로 완공 2017-08-30 14:53:43
5월까지 양수장 3곳과 하루 1만5천t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송수관로 8.8㎞를 설치할 계획이다. 강화도 본섬과 석모도를 잇는 석모대교 양쪽 인도에 송수관로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선원·불은·길상·화도·양도면 등 강화도 남부 지역은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한강 물 송수관로 설치를 시작해 다음 달이면 사업이...
"탈원전 정책에 아직 오해많다" 산업부 대응 촉구한 문재인 대통령 2017-08-29 20:03:40
양수 제약 수위 때문에 충분히 개방하지 못한 건 사실”이라며 “만족할 만한 수준의 개방은 못했지만 녹조양이 감소하고 수질도 개선되는 추세”라고 답했다. 이어 “4대강 보를 추가로 개방하기 위해 양수장 투입구를 조정하는 데 5000억원 정도 예산이 필요하다”고 했다.조미현/심은지 기자...
최대 고랭지 '안반데기' 가보니…"금배추 훔쳐 가지 마세요" 2017-08-28 11:50:59
있는 취수보와 펌프용 양수장 4곳, 1천t의 물을 저장하는 대형 저수조 5곳을 갖췄다. 200t을 저장할 수 있는 소형 저수조 1곳을 포함해 6곳의 저수조를 설치했다. 총 19.6Km의 송·급수관로를 매설해 직접 농업용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급수대 56곳도 설치했다. 그러나 이어진 폭염과 유례없는 잦은 비 등 궂은 날씨 피해는...
정부, 지역별 '맞춤형' 가뭄대응 종합대책 추진 2017-08-24 11:53:48
위한 퇴적토 준설, 노후 저수지와 양수장의 보수·보강과 흙수로 현대화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논에 쌀 이외의 타작물 재배를 지원하고, 농지규제 완화 등으로 영농여건이 불리한 농지의 다른 용도 활용을 유도해 쌀 수급을 안정화하고 장기적으로 농업용수 수요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가뭄에...
장맛비로 대부분 가뭄 해소…남부는 국지적 가뭄 전망 2017-08-10 10:00:08
긴급 지원했다. 단기적으로는 관정 개발, 양수장 설치 등 영농 급수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상습 가뭄 지역에 대해서는 저수지, 양수장 등 수리시설 확충과 수계연결 등 항구적 용수 개발사업도 조기에 착수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도 실수요량 공급 위주로 댐 용수 비축체계를 유지하고 '댐 용수공급 조정기준'에...
단비에도 경북 동남부 타들어 간다…포항 저수율 20%대로 뚝 2017-07-25 15:24:09
양수장 설치 4곳, 다단양수 3곳, 하천굴착 127곳 등 가뭄대책을 추진하고 긴급 급수차를 총동원해 물을 공급하고 있으나 역부족이다. 경주시도 올해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38.1%에 그치자 수원 확보, 다단양수 등으로 가뭄 지역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중북부 지역은 장마 기간 많은 비가 내려 가뭄 걱정을 덜었다....
비다운 비는 언제…포항 저수지 32곳 고갈, 농작물 77㏊ 피해 2017-07-21 07:10:02
간이양수장 설치 4곳, 다단양수 3곳, 하천굴착 127곳 등 가뭄대책을 추진하고 긴급 급수차 59대로 물을 공급하고 있으나 역부족이다. 가뭄극복에 필요한 예비비 22억원 등 29억원을 투입했다. 동원 가능한 소방차와 군부대 급수차 지원도 요청했다. 가뭄이 극심한 기계면 남계지구에는 하루 3천여t 물을 영천댐에서 끌어다...
비 내리지 않는 포항, 취수원이 마른다…강수량 평년 36% 2017-07-14 06:33:00
개발하고 간이양수장 4곳을 설치하는 한편 하천 117곳을 파 수원 148곳을 개발하고 있다. 시는 각종 매체로 시민 물 절약 캠페인을 하고 가뭄이 더욱 심해지면 유관기관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수원 개발을 위한 장비와 인력 투입을 요청할 계획이다. h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