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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2강' KCC 2연패 빠뜨리고 '첫 승전보' 2017-10-18 21:25:04
무릎을 꿇으면서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KCC는 안드렛 에밋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4점을 쏟아냈지만, 무려 18개의 턴오버에 발목이 잡히며 스스로 무너졌다. 1, 2쿼터 동안 치열한 공방 속에 40-40으로 전반을 마친 전자랜드는 3쿼터 들어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가져왔다. 3쿼터 종료 2분 26초를...
[프로농구전망대] LG 현주엽 감독, 이상민·문경은 감독과 연속 대결 2017-10-16 10:16:27
승에 도전한다. 안드레 에밋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평을 들은 KCC가 이번 주에는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다. 개막 2연패로 최하위로 밀린 고양 오리온은 18일 DB, 20일 전자랜드, 22일 삼성과 차례로 맞붙는다. 시즌 초반부터 연패에 빠질 경우 헤어나기 어려운 수렁으로 내몰리게 되므로...
프로농구 '2약'이라던 DB, 우승후보 KCC 제압 파란(종합) 2017-10-15 18:45:56
기록했다. KCC는 안드레 에밋이 혼자 32점을 몰아치고, 이정현 역시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넣었으나 개막 첫 경기 단추가 헝클어졌다. 3쿼터 중반 45-59, 14점 차까지 끌려가던 KCC는 4쿼터에만 혼자 15점을 기록한 에밋을 앞세워 맹추격에 나섰다. 경기 종료 3분 50초를 남기고는 이정현의 득점으로 70-69, 1점...
프로농구 '2약'이라던 DB, 우승후보 KCC 제압 파란 2017-10-15 17:02:57
기록했다. KCC는 안드레 에밋이 혼자 32점을 몰아치고 이정현 역시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넣었으나 개막 첫 경기 단추가 헝클어졌다. 3쿼터 중반 45-59, 14점 차까지 끌려가던 KCC는 4쿼터에만 혼자 15점을 기록한 에밋을 앞세워 맹추격에 나섰다. 경기 종료 3분 50초를 남기고는 이정현의 득점으로 70-69, 1점...
[ 사진 송고 LIST ] 2017-10-15 17:00:00
10/15 16:15 서울 양지웅 에밋, 내가 넣는다 10/15 16:15 서울 양지웅 벤슨, 이 맛이지 10/15 16:16 서울 사진부 고진영, 우승 포옹 10/15 16:17 서울 사진부 '야구는 이호준처럼' 10/15 16:17 서울 진연수 비오는 비프 빌리지 풍경 10/15 16:17 서울 진연수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프로농구 전문가 전망 "KCC는 부상 및 조화, SK 높이가 변수" 2017-10-13 06:33:40
지목됐지만 하승진, 전태풍, 안드레 에밋 등 주전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드러눕는 바람에 최하위 수모를 당했다. 애런 헤인즈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한 SK는 정통 센터가 없는 농구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골밑 경쟁력에 대한 의문 부호가 달려 있다. 전문가들은 KCC와 SK 외에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 안양...
우승 후보로 KCC·SK 지목…다크호스는 전자랜드 2017-10-11 13:23:16
슈팅 가드 이정현을 영입했고 기존의 전태풍, 하승진, 안드레 에밋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선수층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여기에 송교창, 이현민, 찰스 로드 등이 가세해 '부상만 없다면'이라는 단서를 붙여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KCC에 '부상만 없다면'이라는 단서가 따라붙는 이유는 바...
[프로농구 개막] ② 이적생·신인·새 감독, 판도 바꿀까 2017-10-11 06:05:03
출장'으로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다. 전태풍, 안드레 에밋 등 기존 KCC 선수와의 실전 호흡이 관건으로 꼽히는데, 비시즌 국가대표팀 차출로 인해 시간이 다소 부족했던 점은 변수가 될 수 있다. '만능 포워드' 김동욱(36)은 2011년 12월 가드 김승현(은퇴)과 트레이드돼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은 지 5년...
[프로농구 개막] ① 정규리그 14일 점프볼…'약팀은 없다' 2017-10-11 06:05:01
넘는 거액을 지불하고 전력을 보강한 KCC는 안드레 에밋과 찰스 로드의 외국인 선수 라인업과 이정현, 전태풍, 송교창, 하승진, 이현민 등 탄탄한 전력을 갖춰 부상이 없으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SK는 2012-2013시즌부터 3년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 무대로 이끌었던 애런 헤인즈를 다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표] 2017 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결과 2017-07-21 06:50:26
KCC│ 안드레 에밋│ 에릭 도슨 │ │││ (35·191㎝)│(33·200.8㎝) │ ├──┼────────┼─────────┼───────┤ │ 4 │서울 SK │ 테리코 화이트 │대리언 타운스 │ │││ (27·192.5㎝) │ (33·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