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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5 공개…뉴욕증시, '트럼프 랠리'에 강세 [모닝브리핑] 2025-01-23 06:45:22
요금제는 월 24.99달러(약 3만5900원)로 종전보다 2달러 올랐습니다. 넷플릭스 측은 이처럼 인상된 가격이 각 가입자의 다음 달 서비스 갱신 시점에 반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가 광고 포함 요금제 가격을 올린 것은 2022년 이 요금제 출시 이후 처음입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넷플릭스가 경쟁사들과의 실적 격차를 더...
늑장한파에 구스이불 잘 팔려…100만원대 침구도 '인기' 2025-01-22 06:31:00
겨울은 추위가 뒤늦게 시작된 데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구스나 양모와 같은 보온성 이불이 매출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문지희 롯데백화점 베딩·키친웨어 팀장은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한파가 닥쳐 구스 침구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졌다"며 "특히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면서 추위가...
겨울 추위와 눈길 주행에 더욱 '눈길'가는 지프 어벤저 2025-01-21 15:59:15
있다. 추위와 눈길에 더욱 강한 지프 어벤저다. 지프 어벤저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숨겨진 의외의 매력을 뽐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겨울철은 배터리 성능 저하로 짧아지는 주행거리와 취약한 눈길 주행 탓에 대부분 전기차들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 시기지만, 지프의 DNA를...
수원특례시, '설 연휴동안 지역경제도 살리고 수원 즐기기 꿀팁' 소개 2025-01-21 14:55:31
안성맞춤이다. 하루쯤은 추위를 대비해 잘 챙겨 입고 수원의 야외 명소를 돌아보길 추천한다. 동·서 권역의 명소인 수원수목원 2곳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화성행궁 및 수원화성 일대에서 수원만의 정취를 듬뿍 느껴보자. 일월수목원과 영흥 수목원은 설날 당일인 29일(수요일)만 휴원한다. 일월수목원에서는...
[트럼프 취임] 대만 국회의장·주미대표, 트럼프 취임식 참석 2025-01-21 13:08:02
한 입법위원(국회의원)은 대만 외교부와 주미 대표의 긴밀한 소통과 조율 및 미 의회 의원들과의 우호적인 관계 유지로 인해 대만 축하단이 미 의회 의사당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주미 대표처 관계자는 "미국 측이 제공한 다양한 대우에 매우 감사하다"면서 "기존의 협력 토대 위에서 트럼프 행정부와의...
[트럼프 취임] '마가 축제장'으로 변한 美 수도…"4년을 기다렸다" 2025-01-21 02:35:24
강추위에 떨면서도 흥겨운 분위기…입장 못해 아쉬움 속 발길 돌리기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20일(현지시간) 오전 '민주당의 텃밭'으로 유명한 워싱턴 DC는 평소에 보기 힘든 마가(MAGA·트럼프 당선인의 선거 구호) 지지자로 가득했다. 지지자들은 체감온도가...
경기 살리자니 인플레 걱정…스태그플레이션 '딜레마' 2025-01-20 17:33:36
바닥 경기가 한겨울 추위만큼이나 차갑다. 1450원을 훌쩍 넘은 원·달러 환율은 물가에도 조금씩 영향을 미치는 분위기다. 경기가 안 좋은데 물가까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침체를 뜻하는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과 전반적·지속적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씨월드고속훼리, 전남 목포시에 성금 3000만원 전달 2025-01-20 14:41:23
17일 전남 목포시에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한 성금은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은 전달식에서 "겨울 추위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르포] "20일 나라 되찾는다"…트럼프 공식 취임 前 열린 '마가 취임식'(종합) 2025-01-20 10:07:13
섰다. 원래 야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일 취임식을 한파 주의보 때문에 실내로 옮기게 되면서 이날 집회가 아니면 트럼프 당선인을 직접 보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줄은 아레나 서쪽에 있는 마틴 루서 킹 기념도서관을 돌고 북쪽으로 꺾은 뒤 다시 H 스트리트를 따라 동쪽으로 차이나타운을 한참 지나서도 끝이 보이지...
[트럼프 취임] 날아온 돌멩이·난투극…역대 美대통령 취임식 흑역사는 2025-01-20 06:13:50
한 달여 만에 폐렴으로 숨졌다. 장티푸스가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지만, 추위 속에서 계속 비를 맞는 바람에 건강이 악화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도 당초에는 22만여명을 초청해 화려하게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레이건 전 대통령 때 이어 취임식 역사상 두 번째로 추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취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