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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온라인은행 한국지사 사칭 투자금 460억 가로챈 일당 검거 2018-05-02 18:07:41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과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2일 구속했다. 모집책 정모씨(44) 등 12명도 불구속 입건했다.이들은 “넷텔러로부터 달러를 매입해 환전 수수료 수입으로 월 5%, 연 60% 수익을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모았다. 2015년 10월부터 작년 11월까지 2년여 동안...
'법조로비' 송창수 조사중 수뢰 경찰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2018-04-23 06:00:02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된 송씨에게 "내 아내가 일하는 증권사에 투자해달라"는 취지로 요구해 총 100억원의 주식매매 증거금을 예치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송씨는 당시 유사수신업체 리치파트너를 설립해 투자 사기를 저지른 혐의가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또 다른 유사수신업체 이숨투자자문을...
금융당국 "미드레이트 집중 점검" 2018-04-16 19:15:08
형법, 자본시장법, 유사수신행위규제법 등 현행법령을 우회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금융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ico를 규제한 법령을 아직 마련하지 못했지만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른 법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지난해 외환거래법 위반 1천97건…절반이 신고의무 위반 2018-04-03 12:00:33
금감원이 주기적으로 외환거래 주요 위규사례 및 거래당사자 유의사항을 보도자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변귀섭 금감원 외환감독국 팀장은 "지난해 7월 외환거래법상 신고·보고 의무 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 액수가 대폭 올라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은행의 대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불법 외환거래 예방을 위한 대국민...
2금융권 자영업자 대출도 조인다…"규제 풍선효과 차단" 2018-03-25 08:03:03
점검하고 위규 사항 적발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개인사업자대출을 은행권에 정착시킨 이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2금융권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전 금융권으로 확대해야 풍선효과를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2금융권에 적용하는 개인사업자 대출 가이드라인은 은행권의 기준을...
[가상화폐 뉴스] "가상화폐 전면금지 정책 적절치 않아" 2018-03-19 14:38:38
육성을 위해 입법정책 수립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입법방향에 대해서는 "암호화폐 관련 특별법을 제정해 관련 내용을 일괄적이고 체계적으로 규정해야 한다"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을 육성하면서 규제를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유사수신행위규제법보다는 전자금융거래법에 규정하는 방식이 합리적일 수...
형사정책硏 “극단적 암호화폐 규제 부적절” 2018-03-19 13:48:03
규제를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유사수신행위규제법보다는 전자금융거래법에 규정하는 방식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입법 방향을 제언했다.범죄수사와 관련해서는 "암호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및 시세조종 행위에 적극적인 형사정책적 수단이 투입돼야 한다"며 "수사기관이 암호화폐 거래내역을...
형사정책硏 "암호화폐 기술과 범죄는 구분해서 규제해야" 2018-03-19 09:27:08
측면에서 볼 때 유사수신행위규제법보다는 전자금융거래법에 규정하는 방식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제언했다. 범죄수사와 관련해서는 "암호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및 시세조종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형사정책적 수단이 투입돼야 한다"며 "수사기관이 암호화폐 거래내역을 취득하려 할 경우 기존의 영장 제도보다는 법원의...
"손정의와 찍은 합성사진 한 장에"… 너무 쉬웠던 600억 사기 2018-03-05 17:52:31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성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성씨는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투자자 1210명으로부터 2617차례에 걸쳐 60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미 32차례 범죄 전력이 있는 성씨는 2014년...
'주식투자 귀재' 행세로 600억 투자사기 GNI 회장 징역 12년 2018-03-05 06:15:01
및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성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성씨는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투자자 1천210명으로부터 2천617차례에 걸쳐 60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에 따르면 성씨는 다른 범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