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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30초만에 싹쓸이...2인조 도둑 추적 2024-03-06 17:27:13
범행을 목격한 오토바이 운전자와 건물 위층에 있던 금은방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금은방 폐쇄회로(CC)TV에는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둔기로 유리를 깨고 가게에 침입한 뒤 진열장을 여러 차례 내리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 헬멧을 쓴 다른 남성이 가세해 가방에 귀금속 등을 쓸어 담은 뒤...
연회비 수백만원 프리미엄 카드, 이름값하네 2024-03-05 15:58:28
위층 대상 최고등급 신용카드 ‘투체어스’를 출시했다. 고액 자산가를 위한 맞춤형 카드로 우리은행 특화 서비스인 투체어스 고객 중 최상위 등급인 블랙·골드 고객 한정으로 발급할 수 있다. 전월 실적 조건과 적립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2%를 적립해 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전환해...
"아랫집 유명 연예인 개 짖는 소리에 미칠 지경"…폭로 나왔다 2024-03-04 18:04:45
짖는 소리로 극심한 피해를 호소한 위층 주민이 법정 공방을 통해 손해배상금을 받게 된 사례가 있다. 지난해 광주 동구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아래층에 거주하는 B씨가 키우는 개 짖는 소리에 시달려 질환이 심각해졌다며 손해배상금 3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법원은 견주 B씨가 층견소음에 피해를 본...
방글라데시 쇼핑물 화재 최소 43명 사망 2024-03-01 08:34:13
시작됐으며 순식간에 위층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다수가 건물에 갇혔다고 밝혔다. 일부는 외벽의 수도관을 타고 건물에서 탈출했으며 2층에서 뛰어내린 사람들도 있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안에서 의식을 잃은 42명을 포함해 75명을 구조했으며 두 시간 만에 진화했다. 당국은 1층 식당의 가스레인지에서 처음 불이 났을...
방글라데시 수도 쇼핑몰서 화재…최소 43명 사망 2024-03-01 08:08:09
식당에서 불이 시작됐으며 순식간에 위층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다수가 건물에 갇혔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는 외벽의 수도관을 타고 건물에서 탈출했으며 2층에서 뛰어내린 사람들도 있었다고 당국은 전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안에서 의식을 잃은 42명을 포함해 75명을 구조했으며 두 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1층...
"층간소음 해결의 좋은 예"…윗집에서 보낸 편지 '화제' 2024-02-29 11:06:24
한 50대가 층간소음을 이유로 위층에 사는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고, 지난 설 연휴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에게 흉기를 들고 찾아간 60대가 검거되기도 했다. 층간소음에 복수하기 위해 천장에 스피커를 설치하고 귀신소리 등을 10회에 걸쳐 내보낸 부부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10년 살면서 행복했습니다"…윗집이 몰래 남긴 선물 2024-02-26 15:21:44
상자와 메모가 담겨 있었다. 위층에 살던 이웃 B씨가 놓고 간 것이었다. B씨는 3월 중순 이사를 한다는 소식과 함께 "10년을 살면서 덕분에 행복했다"며 "그동안 시끄러웠을 텐데 배려·이해해주셔서 고맙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A씨는 "이전에도 몇 번씩 과일 선물을 문 앞에 가져다...
고금리 직격탄 맞은 3040 영끌족, 대출금 갚느라 지갑 닫았다 2024-02-25 18:35:43
위층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 보유 비중, 수도권 거주 비중, 부채가 모두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부동산담보대출 비중 역시 컸다. 반면 금리 인상으로 이득을 보는 계층은 비유동성 자산과 유동성 자산이 모두 많은 고령층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금리 인상에 따라 이자·재산 소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대출 갚고 월급 50만원 남았어요"…30대 영끌족 '곡소리'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4-02-25 14:06:29
상위층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보유비중, 수도권 거주 비중, 부채가 모두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부동산담보대출 비중 역시 컸다. A씨와 같은 영끌족 다수가 여기에 해당하는 것이다. 반면 이득 계층은 비유동성 자산과 유동성 자산이 모두 많은 고령층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금리 인상에 따라 이자·재산...
영끌 '직격탄'…30·40대 확 줄였다 2024-02-25 12:24:07
상위층에 집중돼 있었다. 특히 주택보유비중, 수도권 거주 비중, 부채가 모두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부동산담보대출 비중 역시 컸다. 금리민감 자산이 부채보다 많은 '금리상승 이득층'과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젊고, 소득수준은 다소 낮지만 주택보유비중과 소비수준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금리 익스포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