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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단골' AR-15 제조사 NRA 연례 세몰이 불참 2022-05-27 12:13:10
총회는 업계가 제품을 홍보하고 유력 정치인들을 불러 지지세를 과시하는 주요 행사다. 이번 NRA 연례총회는 미국 내에서 총기규제가 가장 느슨한 곳으로 평가되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27∼29일 열린다. 대니얼 디펜스 관계자는 "이번 악마적 행위에 의해 가족을 잃은 이들과 충격에 빠진 사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총기규제 강화" 미 전역 학생 수업거부 연대시위 2022-05-27 11:01:16
유밸디 초등학교의 영문 첫 글자인 'U' 모양으로 늘어선 채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의 범행으로 목숨을 잃은 어린이와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학교 2학년생 앤드루 숄츠는 "완전히 똑같은 일을 우리도 겪었다. 난 많은 친구를 잃었다. 그런 일을 겪은 다른 이들을 돕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美 초등학교 총격범 막는 경찰 없었다…'학살 방치' 비판 고조(종합) 2022-05-27 07:13:37
않았다"고 비판했다. 유밸디 주민 후안 카란사는 "경찰이 학교에 더 일찍 들어갔어야 했다. 범인이 딱 한 명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가족과 주민들의 분노에 텍사스 당국은 애매한 해명을 내놨다. 스티브 매크로 공안국장은 "요점은 법 집행 요원들이 거기에 있었고 그들이 관여해 라모스를 제압했다는 것"이라고...
美 초등학교 총격범 막았어야 할 학교 경찰 제자리 없었다 2022-05-27 05:00:08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고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 난입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4일 사건 당일 픽업트럭을 타고 학교에 도착한 라모스는 길 건너편 행인 2명에게 여러 발의 총을 쏜 뒤 학교로 들어갔다. 이어 자물쇠가 채워지지 않은 문을 통해 학교 건물로 진입했다. 경찰관들은...
학생 보호하려다 숨진 영웅 교사…경찰 신고하려다 희생된 소녀 2022-05-27 04:27:54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의 신원이 추가로 밝혀지면서 안타까운 사연들도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 CNN 방송은 25일 오후(현지시간)까지 최소한 희생자 13명의 가족이 사망 통지를 받았다고 26일 전했다. 이 중 희생자 9명의 시신은 25일 밤까지 가족들에게 인도됐다. 법원은 남은...
트럼프, 초등학교 총격 참사에도 美총기협회 행사 참석 고수 2022-05-26 08:24:06
24일 텍사스 소도시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로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이 숨진 이후 나온 것이다. 휴스턴과 유밸디는 둘 다 텍사스주에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세운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 소셜'에 "미국은 이 시점에서 정치인이나 지지자가 아니라 진정한 해답, 진정한 리더십이...
美 스타들 "다른 이들도 이런 참사 겪지 않도록 이젠 행동해야" 2022-05-26 04:56:12
배우 매코너헤이, 유밸디가 고향…NBA감독 커, 부친이 총격범에 피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2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총기 참사가 벌어지자 할리우드와 미국프로농구(NBA)의 스타들도 나서서 더 단호한 행동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유밸디에서 태어난...
"텍사스 초등학교 총격 희생자는 4학년 같은반 아이들" 2022-05-26 00:23:47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참사 사건의 희생자들은 같은 반 교실에 있던 아이들과 교사라고 텍사스주 당국이 25일 밝혔다. 크리스 올리바레스 텍사스주 공공안전부 대변인은 CNN방송에 출연해 모든 희생자가 롭 초등학교 4학년의 한 교실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이 사건으로 교사 2명과 어린이...
"아이가 죽다니"…미 초등학교 총기난사 희생자 가족들 절규 2022-05-25 17:06:44
AP통신이 보도했다.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시민 센터'에서는 당국이 하나둘씩 희생자 이름을 내놓을 때마다 실낱같던 기대가 절망으로 바뀐 가족들의 절규가 이어졌다. 한 남성은 휴대전화로 통화하면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죽었어"라고 소식을 전했다. 시민센터 건물 뒤에서 한 여성은 혼자 발을...
美 초등학교 총기난사 용의자, 할머니에 총격 가하고 학교로 향해 2022-05-25 13:54:14
초등학교와 불과 3㎞가량 떨어진 유밸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그는 범행 후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라모스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다.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이름과 신상 일부가 공개된 뒤 그가 소셜미디어에 총기 사진을 다수 게시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또 라모스가 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