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조선 왕실의 ‘별식’ 2025-04-16 18:10:55
16일 경복궁에서 열린 ‘경복궁 생과방’ 행사 참석자들이 궁중다과와 약차를 맛보고 있다. 생과방은 조선시대 왕실 별식을 만들던 곳이다. 국가유산청은 6월 23일까지 이곳에서 다과 여섯 종과 궁중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포토] 경복궁에서 궁중다과를 2025-04-16 17:36:24
16일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경복궁 생과방’ 행사 참석자들이 궁중다과와 약차를 맛보고 있다. 생과방은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곳이다. 국가유산청은 6월 23일까지 이곳에서 궁중다과와 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경복궁서 공연 보고, 파비앙과 창덕궁 산책…'궁중문화축전' 2025-04-15 17:44:22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이재필)는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과 함께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9일간 서울의 5대 고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고궁을 배경으로 전통문화 활용...
'박보검 이어' 유지태 목소리로 만나는 창경궁 문화축제 2025-04-11 09:08:27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이재필)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이 주관하는 '2025 봄 궁중문화축전'에 배우 유지태가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한다. 배우 유지태는 창경궁에서 펼쳐지는 공예전시 '고궁만정(古宮萬情)'의 오디오 가이드로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2023년에는 배우...
범정부 '산불 복구대책' 본격 착수…"주거 안정이 최우선" 2025-04-09 11:57:01
△금융위원회 △산림청 △국가유산청 등 관계 부처와 울산 울주군,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경남 하동·산청 등 피해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복구대책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또 산림·도시계획·건축 구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9개...
김구·안창호 등 독립운동가 글씨, 덕수궁서 만난다 2025-04-07 18:05:55
모인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에스씨케이컴퍼니,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이달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덕수궁에서 ‘유묵(遺墨), 별이 되어 빛나다. 두 번째 빛’ 특별전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스타벅스가 2015년부터 기증한 백범 김구, 도산 안창호, 만해 한용운, 위창 오세창...
[인사] 한양증권 ; 문화체육관광부 ; 국가유산청 등 2025-04-07 18:04:07
안길찬 ◈국가유산청▷지질유산팀장 정종익▷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김창용▷국립해양유산연구소 전시교육과장 조미순▷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장 김응례 ◈기상청◎전보▷제주지방기상청장 김성진◎승진▷관측기반국 관측정책과장 임덕빈 ◈한국국토정보공사▷기획혁신본부장 고재학▷서울경...
BTS 진, 안동 '백종원 급식소' 찾았다…산불 이재민 등에 봉사 2025-04-03 17:28:59
슈가 1억 원씩을 기부했다. 하이브는 국가유산청 및 문화유산국민신탁에 10억 원을 기부했다. 진과 백 대표는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지분을 투자해 농업회사법인 예산도가를 설립하며 주류사업에도 뛰어든 바 있다. 진과 백종원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2022년 12월...
[포토] 외국 사신 맞이하던 '경복궁 집옥재' 개방 2025-04-02 18:15:43
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고종 재위 시기에 외국 사신을 맞이하고 서재로 쓰이던 곳인 ‘집옥재’를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개방하기로 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포토] 고종이 서재로 사용한 경복궁 '집옥재' 개방 2025-04-02 17:29:36
'집옥재'를 둘러본 뒤 책을 읽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개방한다. 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한 관람객이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을 맞이했던 장소인 '집옥재'에서 책을 읽고 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