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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家 '남매의 난'…장녀 조현아 반기 들었다 2019-12-23 17:32:07
통해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가 선대 회장의 공동경영 유훈과는 다르게 한진그룹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전 부사장과 법률대리인의 거듭된 요청에도 최소한의 사전 협의도 하지 않고 경영상 중요 사항들이 결정...
사모펀드 KCGI, 한진칼 지분 15.98%→17.29%로 늘려(종합) 2019-12-23 17:18:22
선친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했다고 주장해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자료를 내 "한진그룹은 선대 회장의 유훈과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며 "상속인 간의 실질적 합의나 충분한 논의 없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대규모 기업집단 동일인(총수)이 지정됐고...
동생에 제동 건 조현아…한진家 경영권 '남매의 난' 현실화(종합2보) 2019-12-23 17:11:48
공동 경영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 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故) 조양호 회장이 생전에 가족이 협력해 공동으로 한진그룹을 운영해 나가라는 유지를 남겼지만 동생인 조원태 회장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 법무법인 원은 입장 자료에서...
사모펀드 KCGI, 한진칼 지분 15.98%→17.29%로 늘려 2019-12-23 16:46:36
선친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했다고 주장해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자료를 내 "한진그룹은 선대 회장의 유훈과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며 "상속인 간의 실질적 합의나 충분한 논의 없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대규모 기업집단 동일인(총수)이 지정됐고...
조현아의 '반기'…"조원태, 공동경영 유훈 안 지켜"(종합) 2019-12-23 16:19:37
회장의 유훈에 따라 가족 간에 화합해 한진그룹을 경영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동생인 조원태 주식회사 한진칼 대표이사는 물론 다른 가족들과도 공동 경영 방안에 대해 성실히 협의해 왔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원은 "한진그룹은 선대 회장의 유훈과 다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며 "상속인간의 실질적인 합의나 충분한...
[특징주] 조현아-조원태 '남매의 난' 현실화에 한진그룹株 강세(종합) 2019-12-23 16:13:41
자료를 내고 "조 대표이사가 공동 경영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 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진그룹이 선대 회장의 유훈과 다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며 "상속인 간의 실질적인 합의나 충분한 논의 없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대규모 기업집단의 동일인(총수)이...
[연합시론] 이번엔 '남매의 난'이라니…한진家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 2019-12-23 16:10:14
회장의 유훈을 어기고 가족과 협의 없이 독선적으로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다면서 향후 다양한 주주의 의견을 듣고 협의를 진행해나가겠다고 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주주와 협력해 경영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으로도 읽힌다. 조 전 부사장이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은...
한진그룹 "경영권, 절차 따라 행사돼야…차질 없도록 최선" 2019-12-23 15:50:06
선친인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공동 경영 유훈과는 다르게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진그룹은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국민과 고객과 주주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회사의 경영은 회사법 등 관련 법규와 주주총회, 이사회 등 절차에 의거해 행사돼야 한다"고...
[종합] 한진 '남매의 난'…3월 주총 앞두고 조원태에 반기 든 조현아 2019-12-23 15:00:30
조현아 "조원태 회장, 공동경영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 운영" 주장 23일 조 전 부사장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은 '한진그룹의 현 상황에 대한 조현아의 입장'이라는 자료에서 "조원태 대표이사가 공동 경영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다"며 "지금도 가족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동생에 제동 건 조현아…한진家 경영권 '남매의 난' 현실화(종합) 2019-12-23 14:49:36
공동 경영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 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故) 조양호 회장이 생전에 가족이 협력해 공동으로 한진그룹을 운영해 나가라는 유지를 남겼지만 동생인 조원태 회장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 법무법인 원은 입장 자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