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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공수처, 의도적 수사 기밀 유출이면 피의사실공표" 2024-08-14 16:54:07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소환조사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통화 내역을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공수처의 수사기밀이 실시간으로 언론에 어떻게 유출되고 있는지가 의문"이라며 "만약 누군가 의도적으로 흘렸다면 공무상 비밀누설죄이자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하는...
공수처, '채상병 수사' 관련해 윤 대통령 휴대전화 통신내역 확보 2024-08-12 21:51:43
중앙군사법원에 제출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통화목록을 통해 윤 대통령과 이 전 장관이 연락한 기록이 확인된 바 있다. 두 사람은 해병대 수사단이 채 상병 순직 사건 기록을 경찰에 이첩한 당일은 작년 8월2일에 세 차례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공수처는 채 상병 사건 관련자들의 통신 내역 확보에 난항을...
주일대사 박철희·주호주대사 심승섭·신임 국립외교원장에 최형찬 임명 2024-07-31 20:00:49
챙겨볼 임무도 맡게 됐다. 전임 이종섭 전 대사가 불명예스럽게 물러난 이후 약 3개월 만에 새로 임명된 심 신임 주호주대사는 해군사관학교 39기로 임관했다. 제1함대사령관,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합참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쳐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 호주와 국방·방산협력을 늘리고 있는 만큼 군 출신인 심 대사가...
'해병 특검법' 재투표 부결…與 예상밖 이탈표 3표 2024-07-25 17:43:18
특검법은 수사 대상에 ‘윤 대통령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호주대사 임명 및 출국 과정에 대한 의혹’이 포함되는 등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내용이 담겼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탄핵 교두보를 위한 정쟁용 특검”이라며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당은 법안이 부결된 만큼 최근 제기된 구명로비 의혹까지 더해...
법사위, 윤 대통령 탄핵청원 청문회 개최 2024-07-19 06:52:30
해병대 1사단장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조태용 국가정보원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등 22명을 증인으로 채택한 바 있다. 신 장관과 조 원장, 이 전 대표 등은 법사위에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출석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 전 대표는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뉴욕증시 하락, 차익실현 움직임…폭우·폭염 계속 [모닝브리핑] 2024-07-19 06:43:44
전 해병대 1사단장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조태용 국가정보원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등 22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신 장관과 조 원장, 이 전 대표 등은 법사위에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출석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이 전 대표는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슈퍼컴·레이더 R&D, 국방부와 협업 성과 2024-07-16 17:45:42
초부터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을 끊임없이 설득하며 반도체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 이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늘 (이종섭 전 장관에게) 말씀을 드렸고 현재 신원식 장관에게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와 국방부가 17일 ‘제1차 미래 국방과학기술 정책협의회’를 발족하는 것도 협업의 결과물로...
'김건희가 사과 안 해서' 총선 참패했나 [정치 인사이드] 2024-07-13 06:53:01
패인이 아니라고 봤다. 그는 "김 여사가 사과했다고 총선 결과는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1월만 하더라도 한동훈 체제가 들어서면서 국민의힘의 총선 전망이 괜찮았었다"며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황상무 회칼 테러 언급, 윤석열 대통령 대파 사건이 등장하면서 총선 민심이 나빠진 것이다. 김 여사 사과 문제만 놓고...
與 조정훈 "韓 '김여사 문자 읽씹 논란' 총선 백서에 담아야" 2024-07-11 10:28:25
황상무(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이종섭(전 국방장관) 이슈 등에 대해 사과하고 집권 여당 프리미엄을 살린 공약으로 국면 전환을 할 수 있었는데 이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또 "(한 후보가) 이렇게 중요한 결정을 왜 혼자 했을까. 일부 정치평론가와 상의했을 수 있으리라 짐작하지만, 그들은 아무리 좋게 봐도...
"VIP에 얘기" 녹취파일 파문…의혹 당사자들 일제히 부인 2024-07-10 17:00:03
7월 28일 오전인데, 이씨나 A씨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해병대 수사단의 수사 보고서 결재를 번복한 7월 31일까지 이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구명 로비를 할 수 없었다는 취지다. 임 전 사단장은 “사의 표명 전후로 어떤 민간인에게도 그 사실을 말한 바 없고, 이씨와는 한 번도 통화하거나 만난 사실이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