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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손 쓸 일 없게…부탁해 황의조!' 벤투호 12일 키르기스와 2차전 2019-01-10 06:30:02
분위기 반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이청용(보훔)에게 돌아갈 공산이 크다. 이재성이 결장하면 상황은 조금 복잡해진다. 왼쪽 날개는 황희찬이 나서고, 오른쪽 날개는 이청용이 설 수 있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고, 대체 선수로 합류한 이승우는 팀훈련이 부족했던 만큼 측면 공격자원의 백업...
[아시안컵] 벤투호 3대 과제 '밀집수비 뚫기·세트피스 완성·경고 조심' 2019-01-10 06:11:00
선택한 벤투호는 이청용(보훔)→황희찬(함부르크)→황의조(감바 오사카)로 이어지는 3번의 패스로 골을 넣었다. 벤투호는 키르기스스탄전도 골키퍼부터 시작하는 빌드업을 통해 차근차근 상대 수비를 벗겨내는 방법을 쓸 작정이다. 더불어 위험지역 부근에서 따내는 세트피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도 밀집수비 뚫기의 또...
[아시안컵] 벤투호에 또 부상자…이재성 발가락 부상 '비상' 2019-01-09 21:50:44
측면 날개와 2선에서 좋은 역할을 해주는 이재성까지 키르기스스탄전에 빠지면 공격 약화가 우려될 수밖에 없다. 이재성의 출전이 불발되면 측면 자원에는 황희찬(함부르크), 이청용(보훔),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3명만 남는다. 벤투 감독으로서는 교체 선수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서 키르기스스탄전 선발 출전 명단을...
[아시안컵] 키르기스전 '흥민·성용' 빠지는 벤투호 '황트리오를 믿어라!' 2019-01-09 06:30:02
꽉 막힌 공격의 맥을 뚫기 위해 황인범과 이청용(보훔)을 각각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투입하는 전술 변화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이청용은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돌파한 황희찬에게 '킬러 패스'를 내줬고, 황희찬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이제 벤투...
'황의조 매직' 한국, 아시안컵 첫 경기서 필리핀에 1-0 승리 2019-01-08 09:06:03
이청용의 패스를 받은 황희찬이 공을 뒤로 빼주자 오른발로 강하게 찼다. 공은 골포스트를 맞은 뒤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청용이 시발점 역할을 했고, 황의조의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였다. 답답한 흐름을 깨는 가뭄의 단비 같은 선제골이었다.이 날 경기로 한국은 승점 3점을 확보했지만 필리핀을 상대로 다득점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08 08:00:06
벤투호의 '리틀 기성용'으로 우뚝 190108-0073 체육-001306:03 [아시안컵] '흐름 바꾼' 이청용의 킬러 패스…베테랑의 힘 190108-0077 체육-001406:07 [아시안컵] 황의조-황희찬 '찰떡 호흡'…손흥민 공백 걱정마! 190108-0083 체육-002606:15 ◇오늘의 경기(8일) 190108-0084 체육-002706:15 ◇내...
[아시안컵] 황의조-황희찬 '찰떡 호흡'…손흥민 공백 걱정마! 2019-01-08 06:07:32
이청용(보훔)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과감히 파고든 뒤 황의조의 결승골을 만드는 땅볼 패스로 팀의 1-0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황의조의 순도 높은 결정력과 황희찬의 저돌적인 돌파가 빚어낸 멋진 골장면이었다. 둘은 이미 지난해 아시안게임에서도 김학범호에서 최전방 공격라인으로 호흡을 맞췄고, 당시...
[아시안컵] '흐름 바꾼' 이청용의 킬러 패스…베테랑의 힘 2019-01-08 06:03:07
[아시안컵] '흐름 바꾼' 이청용의 킬러 패스…베테랑의 힘 (두바이=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블루 드래곤' 이청용(보훔)이 필리핀과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킬러 패스' 한 방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며 '베테랑의 힘'을 과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컵] 답답함 풀어준 한 방…2019년에도 '역시 황의조'(종합) 2019-01-08 02:00:14
후반 교체 투입된 이청용(보훔)의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황희찬(함부르크)이 컷백으로 연결했고, 황의조의 침착한 오른발 마무리가 결승 골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초반부터 디펜딩 챔피언 호주의 패배 등 이변이 속출하는 가운데 한국 역시 필리핀의 밀집 수비와 역습에 고전하며 자칫 승점 3을...
[아시안컵] 필리핀 골문 뚫는 데 67분…'밀집수비 빠른 공략' 과제 2019-01-08 01:00:31
초반 고전…황인범·이청용 투입 후 흐름 개선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잠시 실종됐던 벤투호의 '지배하는 축구'가 되살아났다. 그러나 골로 이어지는 세밀한 마무리가 아쉬웠고 약팀의 밀집 수비를 더 빠르게 공략하지 못한 점은 큰 과제로 남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