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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SBS ‘흉부외과’ 캐스팅 확정...소속사 이전 후 첫 행보 2018-08-07 13:58:02
잡일을 도맡아 하며 지기 싫어하는 심장내과 열혈 펠로우 역할. 여자 박태수(고수)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심장내과에서 깡과 근성으로 버티는 악바리 캐릭터다. sbs ‘질투의 화신’, ‘수상한 파트너’, tvn ‘내일 그대와’, ‘변혁의 사랑’, mbn ‘리치맨’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각인시켜...
김예원, SBS ‘흉부외과’ 캐스팅 확정…고수-엄기준-서지혜와 호흡 2018-08-07 07:48:28
김예원이 맡은 안지나 역은 남자 전공의들 속에서도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하며 지기 싫어하는 심장내과 열혈 펠로우 역할. 여자 박태수(고수)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심장내과에서 깡과 근성으로 버티는 악바리 캐릭터다. SBS `질투의 화신`, `수상한 파트너`, tvN `내일 그대와`, `변혁의 사랑`, MBN `리치맨` 등에서...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장르물 최적화 배우의 존재감 2018-08-06 14:59:25
고아성은 1988년, 강력 3반에서 잡일만 하는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유능한 수사관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노력하는 열정파 순경 윤나영을 연기했다. 1988년에 태어나지 않았던 고아성은 볼륨 있는 앞머리에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패션, 여기에 서울의 독특한 억양까지 80년대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선보였다. 그 시대의...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액션부터 패션까지 이유 있는 하드캐리 2018-07-12 07:53:49
경찰서의 잡일을 도맡아왔던 윤나영의 성장과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하며 `라이프 온 마스`를 이끄는 견인차 역을 하고 있는 셈.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윤나영은 사건의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수첩에 기록하며 사건자료들을 꼼꼼히 정리하여 보관한다. 수사에 필요하다면 변신도...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미쓰윤→만능 에이스 윤순경의 진화는 ing 2018-07-05 07:07:09
내 잡일을 도맡아 하던 윤나영(고아성 분)은 복고 수사팀의 일원이 되어가는 성장형 활약으로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 윤나영의 활약상을 짚어봤다. 하나. 신내림 급 ‘프로파일러 윤’ 잔심부름만 하면서도 수사에 도움 될 날만을 기다리며 나름의 노력을 해왔던 윤나영의 수첩은...
한국오픈 '벼락스타' 최호성…세계적 화제 된 '낚시꾼 스윙' 2018-06-24 15:44:12
아르바이트로 골프와 인연을 맺었다. 골프장에서 잡일을 하던 그는 우연히 휘둘러본 골프 클럽에 끌렸고 독학으로 골프를 배워 마침내 투어 프로가 됐다. 그는 "워낙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골프라서 골프 경력이 이제야 겨우 20년"이라면서 "그래서인지 아직도 현역으로 뛸 힘이 충분하게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일촉즉발 위기 포착 2018-06-22 07:06:38
내 잡일만 도맡았던 윤나영은 독학으로 깨우친 프로파일링으로 범인 검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두뇌파의 면모는 물론 몸싸움과 추격전까지 잘하는 만능 ‘윤왓슨’ 모드로 응원을 부르고 있다. 점차 복고 수사팀의 일원으로 호흡을 맞춰가던 윤나영의 위기는 그래서 더 긴장되고 절박하다. 수사가 거듭될수록 서로를...
‘라이프 온 마스’, 이토록 짜릿하고 유쾌한 쌍팔년도 복고수사 2018-06-11 08:20:50
서내 잡일만 하던 ‘미쓰윤’이 사건 현장에 있을 것이라고 상상도 못 한 것. 윤나영은 똘망한 눈빛을 빛내며 현장의 단서를 바탕으로 범인의 성향을 분석했다. 강동철은 “소설 잘 쓰네”라며 비웃었지만 한태주는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윤나영의 말을 흘려듣던 강동철도 다방 여종업원 실종 신고가 들어왔다는 말에...
'라이프온마스' 고아성 "80년대 캐릭터 연기, 오타쿠가 코스프레 하는 느낌" 2018-06-05 14:42:52
서 내의 잡일을 도맡아 하는 여경 윤나영으로 분한다. 고아성은 실제로 92년 생이다. 그는 "작품 중에 80년대는 처음이다. 그 인물을 연기하는 것은 외람되게 말씀드리자면 '오타쿠가 코스프레 하는 느낌'이다. 제가 원래 관심이 있던 시대고, 그 시대의 문화를 연기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흥미로운...
고아성, 풋풋함은 잊어라…‘라이프 온 마스’ 열정 수사관으로 컴백 예고 2018-06-04 10:39:59
기대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윤나영은 잡일만 하는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유능한 수사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당차고 반전 매력을 가진 열혈 캐릭터다. 특히, 80년대 시대적 배경을 가장 많이 나타내는 윤나영을 표현하기 위해 고아성은 외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말투까지 구사하며 철저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