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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 크리스마스 트리 300개 아동시설에 기부 2019-12-23 15:54:14
연말 스타벅스 매장에 전시했던 트리와 트리 장식물, 아동에게 전달할 간식 등으로 구성했다. 지난달 초 트리 300개를 세척해 재사용하는 작업에 스타벅스 파트너 직원 50명이 참여했다. 완성한 세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한 아동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스타벅스는 개점 20주년 기념으로 크리스마스...
'콘크리트 장벽 아래서 탄생한 예수'…뱅크시, 베들레헴서 신작 2019-12-23 15:51:32
이름의 예수탄생 장면을 표현한 성탄 장식물을 선보였다. 작품은 아기 예수와 성모 마리아, 성 요셉 등의 모습을 담아낸 점에서 여느 성탄화(nativity scene)와 비슷하지만, 이들이 거대한 콘크리트 장벽 아래 있다는 점에서 확연히 다르다. '사랑', '평화' 등 단어가 그라피티로 그려진 장벽에는 별...
스페인·포르투갈 태풍피해 속출…30대 한국인 여성 숨져 2019-12-22 19:25:50
장식물에 머리 부분을 맞았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태풍 엘사에 따른 강한 바람으로 청사 외벽의 석재 장식물이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해당 건물은 2015년에 이뤄진 안전진단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일어난 지역은 평소에도 관광객이 붐비는 마드리드...
[신차털기] 프랑스 명품 감성 품은 SUV…'DS 7 크로스백' 2019-12-22 08:10:02
버튼은 센터페시아 정중앙 위쪽에 장식물처럼 숨어있었다. 버튼을 누르자 프랑스 시계 브랜드인 ‘B.R.M 크로노그래프’가 튀어나오며 으레 '고급차'에 달려있는 시계 디자인을 연출했다. 시동을 끄면 시계는 다시 버튼 안쪽으로 숨겨졌다. 차 문쪽에 있어야 할 사이드 미러 조절 버튼이나 창문 버튼...
"올 한해도 수고 하셨어요"…선물 보따리 준비한 유통·식품사 2019-12-18 15:36:19
케이크다. 앤디 워홀의 크리스마스 대표 작품 ‘하이힐’ 삽화를 장식물로 올렸다. 앤디 워홀의 반려묘였던 ‘샘(Sam)’을 표현한 ‘앤디 워홀과 고양이 샘 치즈케이크’도 있다. 변신 통해 2030 잡기에 나서 변신을 통해 2030 세대 잡기에 나선 곳들도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커지고 ...
파리바게뜨,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 '아트 케이크' 선보여 2019-12-17 15:14:08
장식물로 올린 ‘앤디 워홀이 사랑한 크리스마스 하이힐’ △촉촉한 화이트 스폰지에 마스카포네 크림과 상큼한 딸기가 조화를 이룬 생크림 케이크에 앤디 워홀의 작품 ‘크리스마스 레드 하이힐’을 재현한 장식물을 얹은 ‘앤디 워홀의 레드하이힐’ △촉촉한 화이트 스폰지에 부드러운...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케이크 출시 2019-12-09 11:11:59
트리 장식물을 올린 ‘샤이닝트리 화이트 윈터랜드’ 등이다. 화려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SNS인증샷 업로드를 유도하는 케이크들도 출시된다. △북극곰들이 빛나는 별빛 달빛을 감상하는 콘셉트의 초코 케이크인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밤’ △촉촉한 레드 스폰지에 치즈크림이 더해진 레드벨벳 케이크에 산타 장식물이...
아마존, 아우슈비츠 수용소 그림 들어간 성탄장식물 판매 중단 2019-12-03 08:30:11
들어간 성탄 장식물의 판매를 중단했다고 CNN 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 사이트에는 '죽음의 수용소'로 불린 아우슈비츠 그림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물과 마우스 패드, 병따개 등이 판매되고 있었다. 아우슈비츠는 2차 세계대전 중 나치가 점령한 폴란드에서 운영된 강제수용 시설로, 수용소...
엘사·안나 올라간 하얀 '겨울왕국2' 케이크 나왔다 2019-11-28 14:14:39
피규어 장식물에 나무, 성 등 장식을 더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구현했다. '엘사_체리 초코'는 운명을 스스로 헤쳐나가는 주인공 엘사를 주제로 한 케이크다. 새하얀 눈을 닮은 하얀 케이크 속에 초코 시트와 달콤한 체리 크림이 어우러진다. '겨울왕국 2_블루베리 화이트'는 입체감이 살아 있는 엘사와...
美시카고 최대시속 105km 강풍…날아간 표지판에 택시기사 부상 2019-11-28 11:07:32
기울며 장식물들이 쏟아지기도 했고, 일부 소매점들은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 예년보다 수위가 0.9m 이상 높아진 미시간호수에 2∼2.5m 높이의 파도가 일면서 인근 도로가 침수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두고 몰아친 거친 바람으로 교통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