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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압류물서 10억대 '겸재 진경산수화' 발견 2013-08-20 17:20:44
장남 재국씨 소유의 미술품 중에서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작품을 찾아내 압류했다. 지난 19일 전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 씨를 구속 수감한 검찰은 조만간 차남 재용씨를 비롯한 전씨 일가도 차례로 소환한다는 방침이어서 미납추징금 환수를 위한 수사가 탄력을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검찰 '전두환 수사' 본궤도…전재용씨 등 본격 수사 2013-08-20 11:47:45
재국씨와 삼남 재만씨도 검찰 수사 대상이다. 재국씨는 조세회피처인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재산을 도피하고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공사의 경영 자금 출처와 미술품 구입자금 등에서도 불투명한 부분이 적지 않다.삼남 재만씨는 미국에 보유했거나 보유 중인 주택과 캘리포니아에서 운영...
검찰 "전두환 추징금 1600억 이상 환수 목표" 2013-08-16 13:20:23
전씨 장남 재국씨 등 전씨 자녀의 소환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女직원 반라 사진으로 면접? 무슨 직업이길래 서장훈 이혼이유, 결벽증 때문인줄 알았더니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차명 부동산 관리' 전두환 조카 일단 석방 2013-08-15 17:37:27
재국씨가 최대주주인 서점 리브로의 4~5대 주주(2002~2006년)이기도 했다. 검찰은 이씨가 전 전 대통령의 딸 효선씨의 한남동 고급 빌라 세 채를 관리했고, 재국씨 소유의 고가 미술품 관리에도 관여했다는 의혹 또한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女직원 반라 사진으로 면접? 무슨 직업이길래...
檢 '전두환 추징금' 본격 수사…처남 이창석 씨 소환 2013-08-12 17:15:52
돈이고, 첫째 조카(재국씨) 시공사도 내가 만들어줬다”며 비자금 창구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전 전 대통령의 측근인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도 얼마 전 “오산 땅, 시공사 사옥이 들어선 서초동 땅 등은 전 전 대통령의 장인 이규동 씨(2001년 사망)가 1960~1970년대 취득한 재산”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검찰은 전 전...
"전두환, 대통령 취임 전 재산 현재가치 수백억 있었다" 2013-08-06 17:14:29
사들인 서울 서초동 부지에는 전씨의 장남 재국씨가 운영하는 시공사가 들어서 있다. 민 전 비서관은 “이규동 씨의 도움 덕분에 전 전 대통령은 봉급을 그대로 저축해 모았고 이순자 씨도 편물을 배워 부업을 하는 등 살림에 여러모로 돈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또 전 전 대통령이 살고 있는 연희동 자택 부지는 그가...
[8월12일 '금융실명제 20년'] 유령회사·무기명 채권·미술품 투자… 2013-08-06 17:11:02
장남 재국씨는 조세피난처인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블루아도니스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를 세운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미술품 거래도 자금 추적을 피하면서 재산을 보전하는 용도로 각광받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재국씨는 출판사 시공사를 운영하면서 미술품 시장에서 큰손으로 유명했다.정소람/조귀동 기자...
檢, 전재국씨 페이퍼컴퍼니 수사…아랍銀 관리인 소환 2013-08-06 14:29:50
추징금' 특별환수팀(팀장 김형준 부장검사)은 재국씨가 해외에 세운 페이퍼컴퍼니 '블루 아도니스'의 계좌를 관리하는 아랍은행 관계자를 최근 조사했다.재국씨는 2004년 조세회피처인 버진아일랜드에 이 회사를 세우고 아랍은행 싱가포르 지점에 직접 들러 법인 명의로 계좌를 연 뒤 미화 약 170만달러를 예치했...
전두환 추징팀, 8월 수사팀 전환 2013-08-02 17:05:29
전환할 경우 검찰은 아들 재국·재용씨의 부동산 차명보유나 시공사·비엘에셋 등의 회사 자금 횡령·탈세 여부, 해외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해외 재산 은닉 혐의 등도 조사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과 친인척이 비자금을 차명으로 관리하거나 은닉한 정황이 드러나면 형사 처벌할 계획이다. ▶ 原電비리...
전재용, 미 유령회사 웨어밸리에 20만 달러 송금 2013-08-01 07:16:47
또 장남 재국씨가 2004년 조세회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비자금을 숨겼다는 의혹도 조사 중이다. 두 형제가 모두 비자금을 해외에 은닉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