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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몰, 봄옷 갈아입었다…화이트데이 겨냥 팝업도 2024-03-08 08:00:34
연분홍 꽃잎이 춤추는 봄나들이 영상은 매시 정각부터 15분마다 선보인다. 롯데월드타워 앞 미디어큐브에서는 민들레 아저씨와 함께 떠나는 데이지와 튤립의 봄 여행을 표현한 미디어아트를 송출한다. 롯데월드몰에서는 화이트데이를 겨냥한 디저트 팝업을 준비했다. 수플레 전문점 '치플레'(CHEFFLE)와 한남동...
[MZ 톡톡] 꿍하지 말고, 피드백은 쿨하게 2024-02-18 17:34:11
하소연이다. 신입 직원이 항상 아슬아슬 정각에 딱 맞춰서 출근한다는 것이다. ‘정시 출근이 뭐가 문제?’라는 생각이 들 수는 있다. 하지만 출근하자마자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일찍 와서 하루를 준비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든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조금 일찍 출근하라”고 말하자니,...
Love Art, LA 미술관이 별처럼 수놓은 도시 2024-02-01 18:57:54
5~6회. 매시 정각 출발해 30분간 굉음을 내며 움직인다. 미니카의 질주에 리듬감을 부여하는 건 다소 천천히 돌아다니는 13대의 기차. 레고 블록과 통나무, 아크릴 등으로 제작된 200여 개의 건물은 전 세계 도시의 랜드마크 건물들을 옮겨놓은 듯 미로처럼 얽혀 있다. 시끄러운 소음과 복잡하게 얽힌 도시의 모습은 처음...
평일 오전에도 수백명 몰렸다…SNS 인증샷 성지 떠오른 곳 [현장+] 2024-01-27 15:37:48
곧 영상이 시작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오후 12시 정각이 되자 스크린은 잠시 암전됐다가 거대한 벽돌 이미지로 채워졌다. 오로라 메인 콘텐츠인 3분가량 분량의 '언더 더 블루랜드' 영상이 펼쳐졌다. 벽돌 사이로 구멍이 뚫려 물이 새어 나왔고 이내 물로 가득 찼다. 마치 대형 아쿠아리움이나 실제 물속에 들어...
[美공화경선] 헤일리, 투표 종료 20분 만에 패배 인정…사퇴 대신 출정식 2024-01-24 12:27:06
8시 정각에 정면에 마련된 TV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2.4%로 헤일리 전 대사(46.6%)를 이길 것이란 CNN의 예측 조사 수치가 나오자 어수선했던 선거 본부는 잠깐 숙연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바로 직후 한 사람이 "VP(부통령)"를 외치자 다 같이 VP 구호를 반복적으로 외쳤다. 이들은 이날 오후 7시 40분께 CNN 화면에서...
요즘 뜨는 인스파이어 가보니…확 트인 시야 '콘서트 핫플' 되겠네 [현장+] 2024-01-23 22:00:03
채운 '오로라'가 눈길을 끈다. 매시 정각과 30분에 3분가량의 미디어 아트가 펼쳐진다. 이곳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증샷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은 평일 오전임에도 많은 사람이 모여 영상 시작을 기다렸다. 정각이 되자 숲속을 보여주던 화면은 '바닷속'으로 변했다. 고래상어와 가오리...
[르포] 극한날씨속 가장 불편한 투표…아이오와코커스 현장 가다 2024-01-14 14:51:50
오후 7시 정각까지 모인 다음 각 후보를 대표하는 지지자 연설을 청취한 뒤 자기 투표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한다.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빙판길을 지나 뺨을 찢을 것 같은 삭풍을 뚫고 투표장에 가서 1시간 이상을 '투자'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이 발품과 시간을 써가며...
'영하 30도' 북극 한파…美 공화당 경선 최대 변수 2024-01-13 17:17:38
산재한 1천600여 장소에서 15일 오후 7시 정각까지 모인 당원들이 각 후보를 대표하는 지지자 연설을 청취한 뒤 자기 투표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과 발품을 팔아야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아이오와대 정치학과의 팀 헤이글 교수는 AP 인터뷰에서 "날씨가 정말 나쁘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美공화당 첫 대선 경선일 영하 30도 예보…유세 줄취소(종합) 2024-01-13 15:24:21
산재한 1천600여 장소에서 15일 오후 7시 정각까지 모인 당원들이 각 후보를 대표하는 지지자 연설을 청취한 뒤 자기 투표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과 발품을 팔아야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아이오와대 정치학과의 팀 헤이글 교수는 AP 인터뷰에서 "날씨가 정말 나쁘면 결과에 영향을 줄...
美공화 첫 경선지 영하 30도 혹한 예보…지지자 충성도 승부? 2024-01-13 09:24:56
산재한 1천600여 장소에서 15일 오후 7시 정각까지 모인 당원들이 각 후보를 대표하는 지지자 연설을 청취한 뒤 자기 투표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과 발품을 팔아야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아이오와대 정치학과의 팀 헤이글 교수는 AP 인터뷰에서 "날씨가 정말 나쁘면 결과에 영향을 줄...